사용자토론:Kor Ph/보존토론5

활성화된 토론

오래간만입니다. :)

혹시 지금 시간 되시는지요? BongGon (토론) 2009년 7월 3일 (금) 16:32 (KST)

분류:축구단 틀 에 관하여

틀을 만드실 때, 가능하다면 영어 위키의 해당 틀을 참조하여(영어판에서는 Template:Fb Team ~~~~ 식입니다) 이를 인터위키 고리에 연결해 주시고, 축약명도 정확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저도 축약명을 어디다가 쓰는건지는 당췌 모르겠지만 ;; 분명히 쓰이는 데가 있는 것 같거든요. 일단 새롭게 만드신 틀들은 제가 수정토록 하겟구요 :)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8월 18일 (화) 02:44 (KST)

그게 더 실용적인 방법이라면, 그리 해야겠지요.--Ph (토론) 2009년 8월 18일 (화) 17:26 (KST)
제일 신속한 것은 말씀 그대로, 그저 번역하지 않고 내용을 복사&붙여넣기 하는 것입니다. 번역할 필요도 없이요. 이를 확대 해석하자면, 기타 언어 위백은 스스로 문서를 생성하는 데 몇몇 언어판에 비하여 역량이 부족하고, 번역하는 것도 오래 걸리는 일이기 때문에, 사실상 가장 큰 enwiki나 frwiki, dewiki 등을 빼고는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복사&붙여넣기만 할 것이라면, 그것은 메모리 낭비만 될 테니까요. 그냥 가장 크고 활성화되어 있는 저 위백에 글을 쓰면 되겠죠. 위백은 특히나 미디어위키 기반이기 때문에 정보를 수정하거나 관리하기 힘든 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보다는 좀 더 힘들겠지만 (저도 사실 가지고 오는데 더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지만) 이곳은 한국어 위키백과이기 때문에, 틀을 수입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이를 최대한 한국어로 번역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총의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한국어 위백에 자리잡은 수많은 틀, 특히 중요하게 쓰이고 있는 몇몇 틀들({{정보상자}}, {{안내}} 등)은 한국어로 된 제목을 가지고 있으며, 내부의 변수가 특정 요소를 제외하고는 한글로 치환되어 있어 영어변수가 안먹히는 경우가({{안내}}의 경우, 영어판 변수 abovestyle은 윗모양으로 번역되어 abovestyle 자체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있습니다. 또한 간단한 (예를 들어서 축구단 틀 등의 경우) 틀들은 넘겨주기 처리해서 불편함을 막으면 되는 것이고요. 실제로, 틀 하나를 번역 할 때, ({{축구 영입}} 시리즈) 40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이에는 틀 설명문서 생성까지도 포함합니다.) 그리고 해당 DB값들 안에 있던 변수명들은 엑셀이나 워드, 혹은 아크로에디트 같은 프로그램에서 바꾸기 기능을 이용해서 바꾸었구요. 이렇게 한다면 생각보다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이미 틀은 생성되었으므로, DB 자료를 정리하는 일은 무척 쉽습니다.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8월 18일 (화) 18:12 (KST)
그리고, 이렇게 번역하지 않은 채로 가져오시다 보면, 기존에 이미 번역된 틀과 중복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첼시, 맨유, 아스널, 맨시티 등등) 이는 수정했습니다.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8월 18일 (화) 18:33 (KST)
좋습니다. 다만 완성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틀을 바꾸어 놓으시면, 기존 문서에 혼란이 갑니다. 그 점은 감안하셨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먼저 틀 수정을 완료하고 기존 문서와의 충돌을 피했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Ph (토론) 2009년 8월 18일 (화) 18:47 (KST)
그리고 신속성은 많이 떨어질텐데 어느 정도 감수하시겠다는 뜻으로 이해해도 좋겠지요?--Ph (토론) 2009년 8월 18일 (화) 18:48 (KST)
축프 토론방에서 세리에 A 2008-09프리메라리가 2008-09 문서를 만드셨다고 하셔서 이 쪽에만 해당 틀이 적용된 줄 알고 있었습니다만, 오늘 확인해보니 프리미어리그 문서에도 활용이 되어 있던 것을 몰랐네요. ;; 그래서 해당 틀을 번역하고 '다했다' 라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2009-10 참여 클럽 팀에 대해서도 수정 마쳤구요. 이에 앞서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편집을 진행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뭐 틀을 제대로 번역하려면 신속성은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지요. 저도 이 부분에서는 고민한 적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정확성을 추구해아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D 천천히, 그러나 쉬지 않고 진행해 갑시다 :)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8월 18일 (화) 18:55 (KST)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에 적용했다는 것도 알려드렸어야 했는데, 이건 제 실수군요. 그리고 어차피 영문판에서 가져온 틀을 한국어로 된 틀로 넘겨주기 한다면 영어판에서 곧장 붙여넣기해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Ph (토론) 2009년 8월 18일 (화) 19:03 (KST)
(문단을 당깁니다) 변수명 자체를 번역할 경우, 넘겨주기처리하면, 번역된 틀의 변수와 기존 변수와 충돌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 코드 수정을 통하여 막을 수 있지만 복잡하죠 ... 사실 이렇게 해둘까 생각햇는데 귀찮아서 안했거든요 .... ㅋㅋ 새로 번역할 틀에서는 넘겨주기를 해도 일단 인식하도록 번역하겠습니다. 다만, Fb로 시작할 영어명 틀에 따로 분류를 붙여 db화를 해야 할 것 같네요 :)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8월 18일 (화) 19:14 (KST)
예, 알겠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수고 하십시오. 제가 공연히 일을 벌린게 아닌가 싶네요. --Ph (토론) 2009년 8월 18일 (화) 19:17 (KST)

팀별 시즌별 문서

현재 바르셀로나 팀 시즌별 문서가 제작되어 있는데(FC 바르셀로나 2009-10 시즌), 이거 필요한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과도한 문서 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의견을 청해봅니다.

한국어 위키가 영문위키에 미치지 못하여 생긴 인식이라 봅니다. 그러나 제가 봐도 솔직히 지금 만들기엔 시기 상조가 아닌가 싶습니다.--Ph (토론) 2009년 8월 28일 (금) 23:47 (KST)
실제로 보아도 영문위키 밖에는 해당 문서가 없는데다, 그리고 문서 내용도 검토를 해본 결과 스쿼드와 매 경기 정보, 이적 정보(이적 정보의 경우에는 개별 선수 문서에서 다루어도 될텐데)를 다루고 있는데 스쿼드는 본 문서에 변화 부분을 간략히 설명하면 될것 같고, 그리고 매 경기 정보의 경우에는 국가대표팀의 경우에도 매 친선전을 문서에 기록하지는 않는데 모든 경기 정보를 일일이 기록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스페인어 판에도 없는 문서라면 굳이 만들 필요가 없겠군요. 정히 보기 싫으시다면, 로그인을 하셔서 삭제 토론란에 의견을 제시하시길 바랍니다.--Ph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00:00 (KST)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개인적인 안부를 묻고 싶은데, 괜찮을려나 모르겠어요 위키백과에서 말입니다.(신상의 위험이 있을지도 몰라서 말입니다) 이번에 실시된 모의평가는 잘 보셨나요? 작년에 IRC에서 대화할 때보다 성적 많이 오르셨으리라 기대합니다 :) BongGon (토론) 2009년 9월 12일 (토) 00:05 (KST)

정말 오래간만 이로군요. 반갑습니다. 좋은 답변을 드려야 하는데, 그때와 비교해서 그다지 나아지질 않았군요. ㅠ.ㅠ--Ph (토론) 2009년 9월 12일 (토) 16:56 (KST)
지금 수시철입니다. 수시 넣으실 대학은 여러군데 찝어보셨는지 궁금하네요...아, 그리고 그렇다면 지금 위키백과가 아니라 책상 앞으로 달려가셔야 하는것은 아닌지요? 하하, 농담입니다. :) BongGon (토론) 2009년 9월 12일 (토) 17:36 (KST)
예전에도 그랬지만, 저는 내신보다 모의고사 등급이 더 높고, 수시를 넣기에 가장 애매한 등급이라 수시 포기했습니다.--Ph (토론) 2009년 9월 12일 (토) 17:56 (KST)
아니면 입학사정관 전형을 노리는건 어떠신가요. 위키백과에서 경험한 것을 써서 내시면 괜찮은 결과가 나오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9월 12일 (토) 18:00 (KST)
그것도 좋지만, 일정이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습니다.--Ph (토론) 2009년 9월 12일 (토) 18:11 (KST)
아무래도 그건 Ph님의 능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서울에 있는 대학 전형을 다 찾아보면 그런 입학전형이 꽤 되는걸로 압니다. 아예 학생부 안 보는 순수 입학사정관 전형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BongGon (토론) 2009년 9월 12일 (토) 18:24 (KST)
그렇습니까? 처음 듣는 말이군요. 다음 주에 학교에서 상담 좀 해봐야 겠군요.--Ph (토론) 2009년 9월 12일 (토) 19:04 (KST)

이미 이쪽은 입시 한번 치뤘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13일 (일) 15:13 (KST)

잠깐, 전 여태껏 윤성현님이 저와 동갑내기 인 줄 알았는데요... 저보다 많으신 건가요?--Ph (토론) 2009년 9월 13일 (일) 23:55 (KST)
아니죠. 동갑내기는 맞는데 여기는 대신에 한 해마다 몇 개의 SAT 시험을 볼 수가 있고 가장 잘나온 점수를 대학에다 보낼 수 있습니다. 어제가 이번 학기 들어서 처음으로 본 거구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14일 (월) 00:02 (KST)

여러 가지 이야기

음, 일단 수시 입학사정관 전형은 잘 알아보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이전에 필요성에 의해 올해 전형을 좀 본적이 있었는데, 서류(자기소개서 등)만 보는 입학사정관 전형이 서울권 대학에 많더라고요. 잘 알아보시고 아직 수시 기간일 테니까 잘 선정해서 넣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혹시 한국사 중에서 특별히 정치사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가요? 한국 정치에 대한 소모임(미니 위키프로젝트)을 생성했는데 여기서 한국 정치사 부분을 빼놓고 갈 수가 없어서요. 그럼 원하시는 대학 입학을 위해 화이팅하세요. :) BongGon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23:35 (KST)

아쉽게도 제가 원하는 대학들은 인원이 다 차서 안되겠더군요. 정시로 가는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치사라 함은 현대 정치사만을 말하는 것인지요? 아니면 근대 이전의 정치사도 포함하는 것인지요?--Ph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23:37 (KST)
아무래도 근현대 정치사 위주로 할 것 같습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23:45 (KST)
인원이 다 찼다는게 경쟁률이 높다는 것인가요? 경쟁률은 충분히 노력으로 만회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끝난게 아니라면 일단 원서라도 넣어보심이. 원서 안 넣고 나중에 후회하는것 보단 차라리 넣어도 떨어지면 미련이라도 없더라고요. BongGon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23:45 (KST)
아... 하루만 더 빨리 판단했으면 좋았을 것을... 제가 원하는 대학들은 오늘부로 마감되었습니다. 수시 2-1은 이미 물건너 갔군요...--Ph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23:50 (KST)
그렇다면 2-2에도 기회가 있으니 그쪽도 많이 알아보세요. 여러 대학 수시가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정시만 생각하지 마세요. 60일 남은 시점에서 현재 성적을 갑자기 무슨 신이 내린것도 아닌 이상 뒤집기는 힘듭니다(애석하게도 기운빠지는 소리이기는 하지만). 게다가 올해 수능 응시인원도 매우 많은데다, 정시 인원수는 더욱 줄여서 작년과 같은 성적을 받았을 때 대학 레벨(이런거 매기는거 별로 안 좋아합니다만)이 하나 혹은 둘씩 떨어진다더군요. :( 그러므로 수시를 적극 노리셔야 합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23:55 (KST)

대박을 기원합니다.

이제 정말 디데이 50일도 안남은듯 싶네요. 대박을 기원합니다. Ph님 수능 대박치신 다음에, 한국사 문서를 같이 알찬 글로 만들어 봅시다. :) BongGon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01:40 (KST)

정말 감사합니다.--Ph (토론) 2009년 9월 23일 (수) 14:02 (KST)

수능 대박

저는 이미 수능 시험을 한번 치뤘고 UC에 이미 원서접수도 한 상태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여기는 시험을 1년에 여러번 칠 수 있습니다.) 보아하니 이제 40일 정도밖에 남지 않은 듯 한데 대박을 기원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4일 (일) 11:39 (KST)

감사합니다. 1년에 여러번 시험을 치룰 수 있다니 참 부럽군요. 윤성현님께서도 시험서 대박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Ph (토론) 2009년 10월 4일 (일) 11:48 (KST)

독일의 역사란에 문서 편집 작업 기여해주신점에 감사드립니다.

예전부터 글을 정리할필요성을 크게 느껴왔지만, 작업해야할 부분과 시간상 부족관계로 손을 못봤었는데, 많이 정리해주셨군요.. 참 다행입니다. 함께 좋은 글이 되도록 노력하였으면 합니다. ^^); --.--Sienic (토론)sienic 2009년 10월 5일 (월) 14:34 (KST)

중세 이후의 역사 부분에 대한 기여 부분은 잘 보았습니다. 저도 2년전부터 프랑스의 역사와 함께 손보려고 했는데, 결국 하지 못한 것을 님께서 해결해 주셨더군요. 앞으로도 많은 기여를 통해 좋은 글이 되도록 분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h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14:38 (KST

축구 틀들...

축구 틀들이 예전과 다르게 모양이 죄다 이상하게 바뀌었어요. 틀:FIFA 월드컵, 틀:세계 축구 부터 시작해서... 왜 그런걸까요?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14:14 (KST)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순간 부터인가 그러더군요.--Ph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17:11 (KST)
누군가 틀 모양을 이상하게 바꿔 논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개입해서 틀을 다시 원래에 맞게 수정해야 할 듯 합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00:23 (KST)

알찬 글 선정위원 후보로 추천합니다.

수능이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긴장 되시겠죠? 대박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건 그렇고, Ph님께서 알찬 글 선정위원에 입후보해주셨으면 합니다. Ph님처럼 이렇게 문서에 정성들여 힘 쏟으시고 알찬 글 토론에도 참여하신 분이 드뭅니다. 물론 수능이 코앞이라 조금 걸릴 수도 있겠지만 한달은 정말이지 경험에 의하자면 매우 금방입니다. 일단 지금 입후보만 해둔 뒤 만약 당선되었다면 잠시 쉬었다가 수능 끝나자마자 바로 활동하셔도 전혀 늦지 않으리라 생각이 드는데, 어떠신가요? 일단 입후보 해보시겠어요?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13일 (화) 19:45 (KST)

한 달은 금방간다는 말씀에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말씀드렸듯이 수능 전에는 간혹 와서 문서 편집 활동을 하는 것 외에는 어떠한 것도 하지 않으려 합니다. 수능 끝나고 추천을 해주신다면 그 때는 고사하지 않겠습니다.--Ph (토론) 2009년 10월 13일 (화) 23:14 (KST)

고종

개인적으로 현직이라 뭐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절한 분 중 하나이신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영문판 고종과 순종 문서 건드리는 그 일본애, 잠적했습니다 ㅋㅋ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7일 (토) 11:14 (KST)

잠적한 거 아닙니다. 언제든지 출몰할 수 있으니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Ph (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18:05 (KST)

{{축구 대회 순위}}

영어 변수로도 내용을 나타낼 수 있게 손을 보아두었습니다. 이제 이 틀을 쓰는 내용을 직수입하셔도 됩니다. 단, 축구단 등의 틀은 {{축구단 바르셀로나}} 등 한글이름으로 미리 만들어진 틀 이름으로 넘겨주기 처리 하셔야합니다. ^^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10월 30일 (금) 13:11 (KST)

그거 참 반가운 소식이군요. 한글화와 신속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게 되었군요.--Ph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22:57 (KST)

관리단 명칭 변경 제안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Kor Ph님. 관리단 회원님들께 메세지를 드립니다. 관리단의 명칭에 관하여 그동안 관리자와 혼동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명칭 변경의 제안이 여러 번 있었고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사회 실제에서 관리단이라고 하면 아파트나 상가 건물의 법적 관리 주체 등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어감도 좋지 아니하고 위키백과 관리상 법적 책임에 관한 오해를 초래할 수 있고 위키백과에서 새로오신 분들에게 그릇된 인식을 줄 수 있습니다. 이에 명칭의 변경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위키백과토론:위키백과 관리단#관리단의 명칭 변경 제안에서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참여해주세요 ;)--hun99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23:16 (KST)

명량 해전 출처 필요

명량 해전 페이지의 피해 상황 부분에 대한 출처가 필요합니다. --이응준 (토론) 2009년 11월 5일 (목) 20:37 (KST)

음... 아주 예전에 모 드라마에서 12,000명이라고 한 것을 보아서 그리 적었었는데, 정확한 출처는 없더군요. 인원수는 알 수 없는 것이니 격침한 전선의 수만 남겨둬야 겠군요.--Ph (토론) 2009년 11월 6일 (금) 19:29 (KST)

수능 잘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진짜 수능이 5일 앞이로군요. 아니 이제 12시 지나면 4일 앞... 진심으로 잘 보시고 무사 귀환하시길 바랍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1월 7일 (토) 23:27 (KST)

예, 격려 감사합니다. 꼭 무사 귀환 하겠습니다!!--Ph (토론) 2009년 11월 8일 (일) 09:53 (KST)

알찬 글 입후보.

수능...이제 6시간 남았네요. 그 동안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그나저나, 이제 수능 이후에는 알찬 글 선정위원으로 활동이 가능하시다 하셨으니 이번엔 입후보해보시는게 어떻겠습니까? BongGon (토론) 2009년 11월 12일 (목) 01:55 (KST)

드디어 수능이 끝났습니다. 결과는 궁금하시면 나중에 개인적으로 시간나면 살짝 알려드릴게요... 추천해주신다면 감사하지만, 가끔씩 저의 행보에는 무조건 반대부터 하며 어거지를 부리는 분들이 계셔서 조금 나서기도 꺼려지네요.--Ph (토론) 2009년 11월 13일 (금) 17:29 (KST)
저는 아시다시피 그 자리에 있는 현직인지라 암말 안하겠습니다만 하기소 싶다면 제 토론란에 의견을 남기세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1월 14일 (토) 11:50 (KST)
이제 시간도 여유로울테니 한번 irc에도 접속해보세요. :) BongGon (토론) 2009년 11월 14일 (토) 15:06 (KST)

이메일

이메일이 없으시네요. 개인적으로 말씀드릴 일이 있는데 IRC는 요즘 못 들어가고 -_-;; 그러니 이메일 좀 알려주실 수 없으시나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1월 19일 (목) 10:22 (KST)

여기다가 직접 말씀 드리긴 뭐한데요...--Ph (토론) 2009년 11월 19일 (목) 13:57 (KST)
그럼 좌측 하단 도구모음에 알아서 써서 보내주세요. 이메일 보내기가 있을텐데...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1월 19일 (목) 16:17 (KST)

혹 IRC 들어오실 수 있나요? 간단히 드릴 말씀 있어서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1월 22일 (일) 15:32 (KST)

내일 오후 5시나 5시 30분 정도는 가능합니다만, 그 전엔 학교에 있어야 해서...--Ph (토론) 2009년 11월 23일 (월) 18:02 (KST)
이제 수능 끝났으니 학교는 일찍 끝나지 않나요? BongGon (토론) 2009년 11월 24일 (화) 02:59 (KST)
내일 오후라...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1월 24일 (화) 07:33 (KST)
아... 약속 시간보다 늦었군요.--Ph (토론) 2009년 11월 24일 (화) 17:49 (KST)

알찬 글 선정위원 선거

곧 시작합니다. 입후보하실거라면 오늘 내로 해주세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1월 26일 (목) 05:52 (KST)

개인 사정상 위키에 매달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번에 한번 더 추천해 주신다면, 그 땐 나서겠습니다.--Ph (토론) 2009년 11월 26일 (목) 17:33 (KST)

안녕하세요 :)

엘 클라시코 문서를 보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비교' 파트에서 첫번째 표인 상대전적은 알겠는데, 두세번째 표(홈 승무패, 원정 승무패)는 정확히 어떤 걸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엘 클라시코에 한정되는 게 아닌 두 팀의 역대 성적인가요? :) --황야이리 (토론) 2009년 11월 29일 (일) 13:13 (KST)

아니죠. 두 세번째표는 레알과 바르샤 각각의 입장에서 본 전적입니다. 말 장난 같지만, 결국은 같은 소리예요. 제가 만든게 아니라 번역물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발생하는 군요.--Ph (토론) 2009년 11월 29일 (일) 13:41 (KST)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역사

백:교육을 참고하여 메뉴를 만들고 여러모로 프로젝트 문서를 바꿔 보았습니다. 프로젝트 회원 여러분 한번 보시고 고칠 점 있으면 과감히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프로젝트에도 자주 참여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2월 11일 (금) 02:56 (KST)

안부

잘 지내시나요? 간만에 IRC에 들어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으면 합니다만... 가능하신가요? BongGon (토론) 2009년 12월 30일 (수) 18:47 (KST)

지금 들어갔는데, 확인해 보세요.--Ph (토론) 2009년 12월 30일 (수) 18:58 (KST)

안부

우째 잘 지내시나요? 수능이 끝났는데두 통 볼수가 없네요. ;;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월 25일 (월) 06:29 (KST)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에 자주 오지 않아서 뵐 수가 없네요...--Ph (토론) 2010년 1월 25일 (월) 17:50 (KST)
수능은 잘 봤어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월 30일 (토) 09:39 (KST)
평상시보단 망쳤다고 해야할까요?--Ph (토론) 2010년 1월 30일 (토) 09:40 (KST)
? 헐. 어쩌다가..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월 30일 (토) 09:47 (KST)
여기다가 자세한 내막을 말하긴 뭐하군요...--Ph (토론) 2010년 1월 31일 (일) 09:09 (KST)
그렇다면 알씨는 언제 행차하시려구....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1일 (월) 09:18 (KST)
언제 한 번 날 잡읍시다. 오늘은 안되고...--Ph (토론) 2010년 2월 1일 (월) 09:20 (KST)

복사 & 붙여넣기

안녕하세요.

한참 지난 얘기지만, 2009년 7월 1일에 프랭크 램퍼드프랭크 램파드로 옮기신 건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지금은 위키백과의 ‘이동’ 기능에 대해 잘 아시리라 저도 믿고 있지만, 당시에는 복사 & 붙여넣기로 하셨더군요. 그 뒤로 문서의 역사가 따로 관리되고 있어서 이것을 합치느라 부득이하게 잠깐 삭제했다가 다시 복구를 시켰습니다.[1]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20:10 (KST)

아, 그리고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0년 4월#축구 선수 이름 변경 요청 때문에 알게 된 것이었는데, 한 번 확인해 주시겠어요.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20:40 (KST)

지금이라면 몰라도 당시엔 저로서도 위키백과의 기능에 능숙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복사 & 붙여넣기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체적으로 램파드라는 표기가 더 널리 사용되기 때문에 그 당시엔 그렇게나마 옮긴 것이었고요. 아무튼 여러 방면으로 수고하셨습니다.--Ph (토론) 2010년 4월 18일 (일) 20:47 (KST)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에 가입한 지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 Ph님의 유저 박스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다른 분들의 유저 박스란에서 님의 독일사 유저 박스를 보고 오스트리아사는 없어서, 실수로 그 곳에 만들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ㅠ... 하늘모래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21:23 (KST)

실수하신건데요 뭐... 죄송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Ph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20:42 (KST)

위키프로젝트 한국 근현대사 회원님들에게 알립니다

한국 근현대사 관련 문서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키프로젝트 한국 근현대사 회원님들에게 알려드립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현대사 관련 인물의 사진이 저작권법상의 애매함으로 인하여 인물 사진의 업로드가 매우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에 저는 저작권법상의 보호기간을 도과한 사진의 업로드를 허용함으로써, 일제 치하의 독립운동가, 해방 공간 및 정부 수립, 한국전쟁 등의 정치적 인물, 역사전 사건에 관한 사진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실을 수 있도록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23주#1976년 이전 사진의 업로드 허용에 관련 제안을 한 바 있습니다. 이 제안이 통과된다면, 특히 현재 자료의 기근을 겪고 있는 한국 근현대사 인물의 사진과 사건이 허용될 수 있기에 관계 프로젝트 일원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생각되어 이에 알려드립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10일 (목) 22:40 (KST)

고구려 태왕에 대해

아무래도 자주 바꾸시는 분이 님이신 것 같습니다. 고구려 군주의 칭호로 오인되고 있는 태왕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독립된 칭호가 아닙니다. 태왕은 광개토왕만을 일컫는 하나의 시호였거나, 단순히 광개토왕의 존칭에 불과합니다.

태왕이 황제격으로 사용된 하나의 독립된 칭호이며, 왕과는 다르다고 간주한다면, 다음과 같은 '치명적인 오류' 들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광개토왕의 증조부에 해당하는 미천왕의 경우 호양왕이라고 불렸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호(好)로 시작하는데 누구는 태왕이고 누구는 양왕이네요? 그러면 고구려에서는 왕을 태왕이라고도 부르고 양왕이라고도 불렀다는 말이 됩니까? 이는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미천왕의 시호는 호양왕이고, 광개토왕의 시호는 호태왕이였다고 간주하면 이해가 충분히 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광개토왕보다 후대의, 그래서 더더욱 의전상 체계가 잡혀 있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양원왕이나 평원왕은 각각 양강상호왕, 평강상호왕 등으로 태(太)없이 불리웠는데, '태왕'그 자체가 하나의 칭호라고 한다면 생략이 불가능합니다. 태자를 생략하면 전혀 다른 의미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태왕이라 함은 본디 광개토왕의 시호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이 그 근거인데, 시호에서는 당연히 왕을 두고 존칭합니다. 우리도 세종 XXXXXXXX장헌'대'왕으로 이조시대에도 그냥 왕이 아니라 대왕으로 존칭하지 않았습니까? 게다가, 고구려 시대에는 태(太)라는 한자와 대(大)라는 한자가 혼용되던 시기입니다. 당장에 보장왕의 아버지의 이름은 대양입니까, 태양입니까? 둘 다 맞습니다. 원래 고대 중국에서는 태자와 대자를 구분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갑골문자때부터 그 자원(字源:: 글자의 기원)이 같기 때문이죠. 태왕은 곧 대왕이라는 것입니다. 그저 단순히 왕을 존칭해서 이르렀을 뿐, 황제격에 준하는 태왕이라는 독립된 칭호가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고구려 역대 국왕의 시호는 '그 국왕이 묻힌 곳(장지)' + 그 국왕의 업적 + 호(好) + 존칭(들어갈 수도 있고,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음) 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흔히 독립된 하나의 칭호로 오해되고 있는 태왕의 태는 여기서 존칭에 해당합니다. 미천왕도 분명히, '미천XXXXXX호양왕' 이였을 겁니다. 평원왕도 단순히 평강상호왕이 아니라 "평강상XXXXXX호(X)왕" 이였을 수 있다는 거죠. 여기서 괄호 안의 X에 들어갈 수 있는건 태(太)자 말고도 다른 글자들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원(原)과 강상(崗上)은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광개토왕의 경우 국강상왕인데, 국원왕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겁니다. 마찬가지로 평원왕도 평강상왕, 양원왕도 양강상왕, 안원왕도 안강상왕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제9대 고국원왕의 시호 앞에는 고(故)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는 2가지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추측은 광개토왕과 연관짓는 추측입니다. 국원에 묻힌 왕 중에 오래된 왕이 고국원왕이며, 최근의 왕이 국원왕이 되는 식이라는거죠. 두번째 추측은 그야말로 단순히 또다른 지역인 "고국원" 에 묻혀서 고국원왕일 수도 있습니다. 모든 전체 고구려 군주의 정확힌 시호가 복원되지 않는 한, 알 수 없는 내용이겠죠.

제가 추측컨대, 광개토왕이 국강상왕이듯, 광개토왕 이후의 왕들의 본래 시호 역시 다음과 같았을 것입니다.

장수왕 : (X강상/X천/X장/X양) (장수 XXX) (호 X) 왕.

문자명왕 : (X강상/X천/X장/X양) (문자 XXX 명치) (호 X) 왕.

안장왕 : 안장 XXXX 호 X왕.

안원왕 : 안강상 XXXXXX 호 X왕.

양원왕 : 양강상 XXXXXX 호 X왕.

평원왕 : 평강상 XXXXXX 호 X왕.

영양왕 : X강상 영양XXXX 호 X왕 혹은 영양 XXXXXX 호 X왕.

영류왕 : 폐위되어서, 시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보장왕 : 이름이 '보장'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장왕과 안장왕의 '장' 이 같은 한자라는 점을 바탕으로 다른 추측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안장왕의 정확한 사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그 후대 계위도 동생인 보연이 계위하였으니, 안장왕은 폐위되었다는 추측도 가능하지만, 이쯤 되면 솔직히 뇌내망상이되죠...ㅡ.ㅡ 그래서 더 나아가진 않으려고 합니다.

발해의 경우, 발해 왕이 황제라는 호칭을 사용했다는 증거는 없지만(아직 발해 왕은 그 정확한 세보도 복원되지 않았으니까요...)금석문을 통해 '황후' 칭호의 사용이 증명되었고 이를 통해 분명 발해의 군주는 황제였을 것이라는 확실한 추측이 가능합니다. 군주의 부인은 황후인데, 군주가 왕일 리는 없으니까요. 발해는 한국역사에서 황제국을 지향이 아니라 천명했던 왕조입니다. '환단고기' 는 분명 날조된 가짜 역사서이나, 분명 발해 왕실의 정확한 세보가 복원되는 날 그 묘호,시호,연호 등을 모두 추정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구려는 아직 그것을 알 수 없으며, 적어도 '태왕' 설은 옳지 못합니다.

예전에 태왕이 황제에 준하는 격이라 한 것은 제가 봐도 말에 어폐가 있다는 걸 인정하겠습니다. 그래서 수정판에는 태왕이라고 부르기는 했지만 "황제"라는 중국식 칭호를 사용한 적은 없다고 수정했습니다. 황제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해당 문서에서는 간단한 언급만 하고 넘어가도 될 문제이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아닌건데, 너무 많은 부연 설명을 하는 것도 옳지는 못하다 봅니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태왕이란 호칭이 단순히 광개토왕만 사용한 호칭이라 볼 수는 없습니다. 중원 고구려비에도 "고려태왕"이란 단어가 엄연히 존재하니까요... 중원 고구려비는 장수왕대에 세워진 비석이라는 학설이 거의 지배적이기 때문에, 이에 근거하면 장수왕 또한 태왕이라는 호칭을 사용 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2] 결론적으로, 긴 부연 설명보다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고구려가 황제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한 적은 없다는 것을 기술한 수정안이 좀 더 나은 서술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Ph (토론) 2010년 8월 8일 (일) 11:43 (KST)

고구려 태왕에 관해 II

태왕이라는 칭호 자체가 없었는데, 어떻게 태왕이라고 불렸지만 황제라는 중국식 칭호를 사용한 적은 없다고 해야 합니까? 황제가 어떻게해서 중국식 칭호에만 국한됩니까? 고구려 왕이 어떻게 Imperial입니까? Royal 입니다.

님의 수정사항은 고구려 왕이 Royal 보다 위인 Imperial 격이라는 전제를 담고 있어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고구려 왕이 태왕이란 독립된 칭호를 사용했다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금석문이라고 하셨는데, 광개토왕과 장수왕은 원체 그 업적이 뛰어나 the Great가 붙을 수 있습니다. 'Sejong the Great(세종 대왕)'와 'Emperor Sejong(세종 황제)'는 다릅니다. 둘의 본질적 차이를 모르실 것 같진 않습니다만.. 광개토왕과 장수왕이 태왕이라 불렸다면 그것은 "Gwangaeto the Great" 의 의미이지 "Yongrak Emperor" 의 뜻이 될수가 없습니다.

태왕이 칭호라면, 고구려 왕은 다 태왕이라 불려야 합니다. 미천왕이 호양왕이라 불리고, 문자명왕은 그냥 명치'호왕' 이라 불렸다는 사실로 인해, 분명히 이는 앞뒤가 맞지가 않습니다. 또한, 황제가 아닌것을 굳이 강조할 필요가 있냐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자위사관에 해당하지 않는지부터 검토를 좀 해보셔야 할것 같군요. 미리 언질 없이 계속 바꾸시는 사항에 대해서 굉장히 서운합니다.

저는 이 '황제' 항목을 사실상 혼자서 다 집필했습니다. 다른나라의 황제에 관한 사항도 전부 다 제가 쓴 것입니다. 제가 황제라는 칭호에 대해 이해 없이 고구려를 깎아내리기위해서 황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받아들일 수가 없군요. 오히려 저는 고구려 왕의 가계 복원이나 고구려 왕의 완전한 시호 복원 등이 반드시 되었으면 하고 누구보다 크게 바라고 있는데...

지난번에 태왕이라는 호칭이 따로 쓰이긴 했다는 점을 제시해 드렸는데요. 자기 의견만 말씀하시고, 제 답변은 제대로 확인하지 않으셨나 보네요. 다만, 오랜 기간 사용한 것 같지는 않았을 것이라고는 생각합니다.
또한 최초 수정판의 내용은 님의 의견대로 Imperial의 전제가 달려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고치지 않았습니까? 현재 수정판까지도 그렇게 보신다는 것은 지나친 비약입니다.--Ph (토론) 2010년 8월 22일 (일) 20:45 (KST)

되돌림에 대하여

[3] 이런 것은 사용자토론에 알렸으면 더 바람직했을텐데요. 저는 지금에서야 이 사실을 겨우 알아차렸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5일 (금) 21:20 (KST)

아... 모르셨군요. 저는 자연스럽게 확인 하셨을 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Ph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22:22 (KST)

질문

쓸때없는 질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생성신 지도가 여러 종류가 있던데 지도를 생성하실 때 어떤 지도를 기준으로(기점 또는 사용) 생성하시나요? (단어 선택의 문제(?)로 질문이 애매합니다.. 양해바랍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7일 (화) 14:08 (KST)

발해 멸망 이전을 기점으로는 만주를 포함한 지도를 많이 사용하고, 후삼국 통일 이후에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지도를 기반으로 역사 지도를 생성하였습니다. 물론 발해 멸망 이전이라도 한반도 지도가 더 부각되어야 하는 시대의 경우(백제나 신라를 부각시켜야 하는 경우)에는 한반도 지도를 사용하였습니다.--Ph (토론) 2010년 12월 7일 (화) 20:11 (KST)
질문이 애매했군요.. 제 질문의 요점은 '만들기 전의 기본 지도로 어떠한 것을 사용하시는가'입니다..;; 예를 들자면, 'en:User:Historiographer/My history maps의 원본 지도' 정도랄까요.. 제가 다음년도가 되기 전에 한 번 지도나 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이라서요..(노가다 또는 어느 원본지도를 토대로)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7일 (화) 20:16 (KST)
원판 지도가 있는 사이트 주소를 제가 잊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말씀드리자면, 마우스로 조작을 하는 지도인데, 구글 맵스와 비슷한 형태라 보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제가 사용한 원판 지도는 그 지도 사이트 내 지역을 캡쳐하여 제가 따로 만든 것입니다. 만주와 한반도 혹은 한반도만 따로 한번에 캡쳐 하려 했더니 만족할 만한 축척이 나오질 않더라고요.--Ph (토론) 2010년 12월 8일 (수) 08:40 (KST)
아, 그렇군요. 한 번 찾아봐야 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8일 (수) 08:44 (KST)

공용 파일 분쟁

현재 말씀하신 파일 중에 두 파일(File:Roman HanEmpiresAD1.png, File:Mongol Empire map 2.gif)은 검증(?)을 거쳐 최대한 편집 분쟁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새로 만들어봤습니다. 일단, 그 사용자도 토론란에 남길 글들 및 차단 경고 때문에 신중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편집 분쟁이 일어난다면, 딱히 할 말은 없습니다만..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2일 (수) 20:38 (KST)

거란 지도에 다른 유저가 올린 코멘트를 보니 분쟁을 일으키지 말고 새 파일을 올리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한국어 위키로 치면 사랑방에 해당하는 곳에서 토의가 있었는데, 거의 저를 분쟁 유도 유저로 몰아가는 분위기길래 일단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서양인들의 뿌리깊은 편견때문에 새 지도를 올리는 게 차라리 나을 듯도 싶습니다.--Ph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11:15 (KST)
저도 확인했습니다. 다만, 저는 새 파일을 올리는 것은 최후의 보류로 보고 있습니다. 새 파일을 올리게 되면, 사용하는 프로젝트마다 파일을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말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3일 (목) 11:21 (KST)
아, 그리고 사용자 토론란에 토론도 겸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3일 (목) 11:29 (KST)
음... 새 파일 업로딩은 부담스러우시군요... 그렇다면 저도 편집쪽으로 방향을 바꾸겠습니다. 다만 되돌리기는 이제부터 간헐적으로 해야겠다 싶습니다. 아무래도 외국 유저들과의 분쟁을 조절하려면 시간차를 두고 행동을 개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Ph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09:53 (KST)
전에 한 시용자와의 편집 분쟁이 있었는데, 그 결과 파일을 각각의 버전으로 생성하는 것으로 끝이 났습니다만.. 당시 파일을 소유한 문서들의 파일명을 바꾼다고(후에 다시 되돌린 것을 다시 되돌린다고) 좀 애를 먹어서 말이죠.. 왠만하면, 편집 분쟁은 공용에서 끝내되, 토론란으로 이끄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되면, 공용 중재위나 불러야 겠지만요.(중재위는 각각의 버전을 만들기를 권유할 듯 싶긴 합니다만..)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4일 (금) 10:34 (KST)
그렇군요. 앞으로도 긴 시간이 걸리는 싸움이 될 듯 합니다. 벌써 2년 동안 몽골 제국 지도를 고쳐왔는데도 끝나지 않았으니 말입니다.--Ph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22:09 (KST)

결국, 관리자도 힘들었던지, "너의 버전을 만들어라"라는 말을 편집 요약에 남기고 되돌렸네요.. 거참..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5일 (수) 16:02 (KST)

어쩔 수 없네요... 그냥 하나 만들 수 밖에요...--Ph (토론) 2011년 1월 5일 (수) 19:51 (KST)
이제 만들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어판에서는 사람 수는 둘째치고, 이미 대응할 파일 수부터 밀리네요. (발해 지도만 한 세 개 만든 거 같더군요.. 발해의 행정 구역 지도(무엇을 참고하여 나누었는 지 의문)도 포함해서 말이죠.)
그나저나, G.. 사용자는 저의 모든 기여가 마음에 안 드나 봅니다. 공용이고, 일어판이고 되돌리고 보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1일 (금) 18:09 (KST)
그럼 기반 지도는 제가 이전에 만든 지도로 하고, 국계와 도시, 전쟁 상황도 같은 것은 기존에 제가 사용했던 붓터치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을 사용해 만들어 보는게 어떻겠습니까?--Ph (토론) 2011년 1월 21일 (금) 20:20 (KST)
그리고 발해 행정 구역 지도를 보니 서쪽 경계를 제외하곤 잘 만든 편이더군요.--Ph (토론) 2011년 1월 21일 (금) 20:30 (KST)
만든 형식은 부럽긴 한데, 지도 경계는 영.. 아니죠.
다른 방식의 예는 무엇이 있죠? (올린 지도들은 모두 수작업이라..<) 포토샾으로 가능하다면이야 다 괜찮습니다만..;; 저는 국정 교과서 지도들이 마음에 들더군요.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1일 (금) 21:52 (KST)
국경을 반드시 선으로 하기 보다는 해당 국가의 대략적인 영역을 특정 색깔로 덮어 씌우는 정도에서 마무리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일:CE200sKorea.PNG가 채택하고 있는 형식과 같이 말이죠. 문제는 제가 그러한 방식으로 색을 입히는 방법을 모른다는 겁니다. 혹시 할 줄 아시는 지요?--Ph (토론) 2011년 1월 21일 (금) 22:02 (KST)
저것은 포토샾으로도 가능한 거네요.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1일 (금) 22:24 (KST)
그렇다면 영역은 기존 제 지도의 것을 기반으로 하되 색을 덮어 씌우는 문제와 지도상에 도시를 표기하는 방법을 새로이 하면 될 듯 합니다. 이견이 있으십니까?--Ph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11:02 (KST)
이견은 없습니다. 다만, 도시를 어떻게 나타내느냐도 문제네요. (이전의 빨간색 점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듯 하네요. 네모나 동그라미 말고도, 성곽 모양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2일 (토) 11:05 (KST)
저는 도시를 검은색을 입힌 원형으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그리하면 국명과 색이 중복이 되므로, 오히려 그것을 다른 색으로 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말이죠. (붉은색은 전쟁도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있어서 혼동을 부를 수도 있는데, 어떤색이 좋을지 고민해봐야 겠군요.)--Ph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11:13 (KST)
다른 방법으로는 국명은 붉은색으로 하되, 전쟁도에서만 다른 색을 입히는 방법을 취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어떤 의견이 더 낫다고 생각하십니까?--Ph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11:19 (KST)
○ 또는 ● 말씀이신가요? (만약 우측이라면, 색을 회색이나 약간 다른 게 어떠할까요?) 도형으로 본다면, ◎ 또는 ⊙도 있을 수 있겠네요.(◈, ▣) 그런데, 고구려, 백제, 발해의 경우 수도 이전이 있었으므로, (년도가 명확한 경우는 괜찮겠습니다만..) 같이 표기해야 할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만약 그러한 경우에는 옆에 ₁₂₃를 붙이는 건 어떠할까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2일 (토) 12:06 (KST)
검은색과 회색의 중간색 정도가 무난하겠다 싶습니다. 수도 이전에 대한 표기는 말씀하신 방법이 좋겠습니다.--Ph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12:16 (KST)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의 모드에 대해

모드와 캠페인은 다른 것이랍니다. 모드란에 캠페인을 쓰셔셔 다시 예전 버전으로 되돌립니다.

문서훼손하는분 조치

  • 112.166.237.30자가 문서 훼손 [4] 역사적 인물뿐만 아니라 다른문서도 훼손한 흔적이 있습니다.[5] 이래도 가다가 문서이 다 훼손하게 됩니다. 더이상 두고 볼수 없고 조치를 해야 합니다.

인물 문서에 해당 인물을 연기하는 배우들에 대한 항목에 대한 의견요청을 걸어두었습니다.

몇 년전에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 것이 생각나서 검색을 해서 찾아보니까 그것이 님의 사용자 토론(그것도 님께서 느끼실 때 요주의 인물들이라고 생각하는 사용자들이 남긴 글들만 따로 모아놓은 곳)에 있었고, 그러한 것에 대한 총의가 따로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총의를 모으고자 의견요청을 걸어두고자 하니 의견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22주#인물 문서에 해당 인물을 연기한 배우 항목을 추가하는 것은 무의미할까요?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Endless Railroad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16:40 (KST)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가 만든 문서 TuRu 뒤셀도르프 문서를 깔끔하게 편집해주실 수 있습니까? 제가 위키 문법에 약합니다. 제가 편집하니까 상당히 문서가 지저분한데 깔끔하게 편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서드킷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넣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서드킷을 보내드릴테니 서드킷도 넣어주실 수 있습니까?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 Widar (토론) 2011년 6월 15일 (수) 23:35 (KST)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내에서는 편집 완료했습니다. 틀린 부분이 있다면 다시 고쳐주세요.--Ph (토론) 2011년 6월 17일 (금) 09:55 (KST)
감사합니다. 제가 했던 것 보다 훨씬 보기 편해졌군요. 한가지 더 부탁을 드리자면, 유니폼 퍼스트, 세컨, 서드킷도 넣어주실 수 있습니까? 제가 유니폼 킷 가지고 있는데, 이거 도통 어떻게 넣는지를 몰라서요... 부탁드립니다. --Widar (토론) 2011년 6월 17일 (금) 23:12 (KST)
그건 다른 축구팀 문서를 참고해서 하는게 더 나을 듯 합니다.--Ph (토론) 2011년 6월 21일 (화) 09:0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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