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2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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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2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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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노선편집

220.121.147.41라는 사용자가 계속 버스노선 문서 만들고 있습니다. Komitsuki (토론) 2011년 5월 30일 (월) 14:02 (KST)

은장도편집

은장도에 대한 내용을 찾으려보니 위키에는 없네요. 네이버에 있긴 한데, 역시나 아주 짤막하고 설명이 충분치 못하네요. 우리나라 전통문화 유산중에 이렇게나 유니크한게 있을까 싶기도 한데, 지식이 너무 없어서요. 지금 해외에 나와있어서, 자료를 찾아 올리고 싶어도 좀 힘든 실정입니다. 이에 관한 지식을 세계와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실 분이 계시면 감사할 듯 합니다. 더불어 영어해석판도 한국에 대한 이해와 이미지 고취에 큰 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ylim7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주제이네요. 지금 당장엔 관련 자료를 찾아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서는 위키백과:기고문 구함에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 Jjw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9:45 (KST)

위키미디어 이사회 선거 참여편집

모두 위키미디어 이사회 선거에 참여합시다. 공약과 연설도 아직 번역이 거의 되지 않았지만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 봅니다.--Cwt96 (토론) 2011년 5월 30일 (월) 22:14 (KST)

128세편집

클레멘트_애틀리 나이가 이상한데 왜 그렇게 나오는걸까요? --거북이 (토론) 2011년 5월 31일 (화) 09:00 (KST)

수정 했습니다.--(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5월 31일 (화) 09:10 (KST)
고맙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5월 31일 (화) 10:45 (KST)

오류편집

며칠 전부터 계속 문서를 새로 변경하였음에도 이전 글이 뜬다고 주장하는 사용자분들이 여럿 있습니다. 질문방 (1)질문방 (2), 그림 업데이트 오류에서 보시듯이 문제가 자주 일어나는 듯 합니다. 맨 첫 번째 것은 저도 확인했고, 어떤 것이 이유인지를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 문제인지 몰라도 빨리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P.S.: '그림 업데이트 오류' 같은 경우는 캐시를 갱신하지 않아서 생긴 일로 보입니다만,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 :) --SVN Ta.】【Con. 2011년 5월 31일 (화) 20:25 (KST)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입니다.편집

위키백과 프로젝트는 하루 이틀이 아닌 백년을 넘게 보고 진행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그러하기 떄문에 아무리 큰문서라도 시작은 한문장으로 시작하고 관련된 문서들을 먼저 작성한후에 그것들을 이어나가고 덧붙어 나가면서 문서 작성이 가능하게 부탁드림니다. 임의로 새로운 문서 삭재하는거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는 위키가 폐쇠적으로 가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오픈마인드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행동입니다. 부탁드림니다. 신규 유저 유입보다 지금 위키에 중요한건 없습니다. 지금의 위키는 신규유저 유입은 상상도 못하고 오히려 지금 활동하고있는 유저들만 밖으로 빼네게 됨니다.

문서 하나가 작성되는데 엄청 오래걸리고 문장 하나를 뽑아내는데 몇달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문서내용이 아무리 부실하고 짧다 하더라도 함부로 삭제하지 말아주시고 초보님들이 아무리 실수를 하더라도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페르메시아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08:45 (KST)

토론:국방력 때문에 그러신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도 '국방력'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사전적인 의미 말고 쓸 내용이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엄연히 '백과사전' 프로젝트입니다. 백과사전에 맞지 않는 주제는 내용이 짧든 길든 간에 삭제될 수밖에 없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0:33 (KST)
그걸 떠나, 페르메시아님이 하는 말이 맞긴 합니다. 문서 짧다고 대뜸 삭제 신청하는 사람들 보면 참... (물론 예전에 제가 하던 짓이긴 하지만)--Saehayae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23:31 (KST)
일단 위키백과는 국어사전은 아니기 때문에(삭제 정책에 따르면 "위키백과는 낱말 사전이 아니기에 단순 낱말 정의만으로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사전적 정의 문장 하나만 있으면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충분한 내용의 정의를 담았으면 문제가 없다고 정책에서 가리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많은 분들이 귀찮음이나 지침 미숙지 때문에 분류나 토막글 조차 달지도 않아서 문서 관리가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적어도 하나의 문단을 이루는 내용과 분류 정도는 추가되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이를 위해 문서 작성자에게 지침이나 정책 등의 링크를 제공하여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위키백과 일반 이름 공간에 글 올리자마자 몇 분도 안 되어 구글에 노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포털 사이트에 노출된다는 점입니다. 부실한 신규 문서가 쉽게 일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신경을 쓸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 문서에서 내용을 살찌운 다음, "이동" 단추를 눌러서 일반 이름 공간으로 가져오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01:50 (KST)

사용자:Edudesigner의 하위 문서에 대해편집

[1], 하위문서아무런 문제가 없습니까? 저는 최근 바뀜으로 주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굉장히 불편해서(최근 바뀜을 볼때 어지러움) 다른 유저분에게 총의를 얻어보려고 합니다.--(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1:09 (KST)

개인적으로 저 문서들은 삭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위키백과를 이용한 학습이 아니라 거의 학급 게시판 수준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기여와는 전혀 상관 없는 문서들이 많이 보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2:13 (KST)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당장 뭘 기여하라는 딱딱한 태도를 보이기보다, 위키백과를 그냥 사용하는 걸로 위키백과랑 점차 친해지게 하는 과정의 하나로 보고 이해하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Edudesigner님의 프로젝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미 작년에도 거의 같은 형태로 한 차례 진행된 적이 있었고, 실제로 일반 문서나 다른 문서에 대해 훼손이 없는 이상, 그냥 방치해 둬도 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2:36 (KST)
음 어수선하긴 하지만 또 다양성이 위키백과의 힘이라고 생각되네요. --거북이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3:01 (KST)
초등학생에게 당장 기여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초등학교 홈페이지의 학급 게시판도 있을텐데 굳이 위키 문서로 있어야 할까 하는 생각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3:05 (KST)
위키백과의 높은 진입장벽은 위키사용법인데요, 일단 그 장벽을 뚫으려면 여기서 장난이라도 쳐야하지 않나 싶은거지요. --거북이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3:28 (KST)

 정보 타 사용자들의 이에 대한 생각은 사용자토론:Edudesigner/2010년 토론모음#사용자:Edudesigner관련 해서-사랑방에서 진행되었던 토론 옮김을 참고하세요.Abcba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8:32 (KST)

사용자문서도 사실 백과사전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위하여 사용되어야 하는 것이 맞죠. 관계없는 수업의 기자재로 사용하면 목적을 벗어나는 것이지요. 하지만 언젠가는 위키백과 문서를 살찌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도와드리고 싶어서 묵인 중입니다. 사실 큰 방해가 되지 않으니까요. 목적에 상관없이 위키백과를 이해하고 연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미디어위키 사이트를 하나를 저런 선생님들을 위해 제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케골 2011년 6월 1일 (수) 18:59 (KST)

그렇게 유도를 해도 아마 별로 바뀌진 않을거에요. 왜냐면 시스템도 시스템이지만 사용자(우리같은)의 관심도 필요로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별개의 시스템은 보통 유지가 되지 않습니다. 한쪽이 노후화되죠. --거북이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9:02 (KST)

 의견 백:아님#개인을 보면, 이러한 기여는 명백한 지침 위반입니다. 혐업 정신이 필요하다면, 직접 wiki기반 사이트를 만들거나 wikia를 사용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6월 1일 (수) 19:01 (KST)

덧붙여서, 이것이 실제적 위키피디아 기여에 얼마나 덧붙여지는가에 따라 교육 활용의 여부에 포함여부를 가늠할 수 있겠지만, 이와 같이 '교육 단체에서 위키백과에 기여하기 위한 행동'이 아닌 '교육기관이나 과정 위한 위키백과 사용'으로서 사용자문서의 사용은 적절치 않습니다. 게다가 사용자 문서는 여럿이서 같이 쓰는 문서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러한 토론이나 자료 공유는 포털 사이트의 카페에서도 충분히 논의가 가능한 점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6월 1일 (수) 19:05 (KST)

사용자:Edudesigner/2011-민속놀이백과사전만들기는 백과사전 작성과 관련이 있네요. 선생님께서는 위키백과 편집법을 키다리아저씨처럼 가르쳐 주시고 계시고요. --케골 2011년 6월 1일 (수) 19:06 (KST)

미래의 기여자를 위해 관대하게 대하였으면 합니다. 지금은 위키백과 문서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지는 몰라도 이렇게 해서 위키백과라는 싸이트에 익숙해지고 편집법에 익숙해지면 몇 년 후에 위키백과의 활동적인 사용자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다지 불편하지도 않아요. Jjw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19:43 (KST)

그냥 마음 편하게 Edudesigner님이 미래 위키백과 기여자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Cwt96 (토론) 2011년 6월 1일 (수) 22:43 (KST)

굳이 간섭할 이유 없을 듯. 자신의 '위키 사이트'로 쓰는 것이 아닌 위키백과와 연계된 활동. adidas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13:06 (KST)

윗분들 말씀대로, '미래의 기여자를 양성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지켜봐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사용자 문서'라는 문서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게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좀 복잡하기도 하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6월 2일 (목) 22:17 (KST)

한국어 위키버시티는 아직 공식적으로 활성화되지 않은지라 좀 그렇지 않을까요. --SVN Ta.】【Con. 2011년 6월 3일 (금) 22:52 (KST)
위키버시티에 이미 Edudesigner님이 만드신 위키백과에 있는 문서와 동일한 문서가 존재합니다.--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23:02 (KST)

아무런 문제도 없어 보입니다. 사용자 문서는 개인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문서입니다. 하위문서를 만들었다고 해서 제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문서마다 돌아다니면서 이상한 틀이나 붙이는 사람들보다는 훨씬 더 생산적인 일을 하시는 분으로 보입니다.제시카 (토론) 2011년 6월 7일 (화) 23:45 (KST)

약탈은 하루만에?편집

오늘의 역사에 '455년 - 반달족이 로마를 약탈하다.'라고 되어있던데요. 이건 누가 어떻게 골라넣는 것일까요. 하루에 후떡 벌어지는 일은 아닌듯 합니다만. --거북이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15:31 (KST)

여기에 있습니다..관련 사용자와 토론해주세요--(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16:05 (KST)
반달족이 로마 약탈455년 6월 2일부터 시작했다고 보면 틀린 표현은 아닌듯 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16:51 (KST)
간단하게나마 고쳤습니다. ㅎㅎ 도와주셔서 감사요~ --거북이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17:23 (KST)

이번 2012학년도 6월 모의평가편집

[2] 외국어영역 도표 문제인가... 위키백과가 살짝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Alto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17:09 (KST)

...20년 후에 위키백과가 수능에 출제될 때 저 숫자가 15~20은 됐으면 좋겠다... 하는 약간의 바람이 드네요. -- 행유 (bobos) ☆1 () 2011년 6월 3일 (금) 20:17 (KST)
이번 6월 모의평가가 언, 수는 쉬었고, 외국어는 조금 어려운 것(단어가..., ebs 문제를 푼 사람과 안 푼 사람의 차이가 컸을듯) 같았습니다. 사탐은 약간 어려웠고요.(근데 등급컷이 왜 높은지 모르겠음.) 잘 보셨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요즘 위키백과에 잘 오지 못하는데, 외국어 지문에까지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비록 위키백과가 소수 집단으로 여겨져서 조금 안타까웠지만, 2022학년도 수능(있으려나?)에서는 the most preferred가 될 수 있겠지요? --알밤 (토론) 2011년 6월 4일 (토) 00:59 (KST)
ebs를 풀어도 별 도움은 되진 못했을 껍니다. 작년 수능과 달리 듣기에서도 연계되는 문제가 3~4문제 였고 읽기 문제에서도 기껏해야 3문제 였으니까요. 문장 구조 자체는 쉬웠는데 단어가 역시... 저는 이과라서 과탐을 봤는데 난이도가 작년 이맘때쯤 시험보다 더러워 졌더군요.--Alto (토론) 2011년 6월 4일 (토) 15:03 (KST)

마법전사 라이너(전설의 용자의 전설) 표제어에 대해..편집

소설과 만화로 먼저 발매된 전설의 용자의 전설(이하 전용전)의 애니메이션이 국내에서 마법전사 라이너라는 제목으로 방영 중인데요. 현재 전용전 관련 문서는 마법전사 라이너라는 문서제목으로 하나가 있고 전설의 용자의 전설은 넘겨주기가 되어있습니다. 마법전사 라이너는 전용전의 애니 이외의 매체를 포함하여 나타낼 수 없는데 문서제목을 전용전으로 바꾸는 게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제목 변경 토론 틀이 있던 거 같은데 어떻게 되나요? 123.109.49.54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18:12 (KST)

개인적으로 표제어는 마법전사 라이너가 맞습니다만, 총의가 따로 없기 때문에 원제로 적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애니츄츄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18:35 (KST)
전설의 용자의 전설이라는 이름으로 소설과 만화가 애니보다 먼저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는데 이 경우엔 어떻게 하나요? 123.109.49.54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18:53 (KST)
개구리 하사의 경우도 만화책이 먼저 발매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한 쪽이 더 유명하거나, 아니면 한국어로 로컬라이징 한 쪽으로 다루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Alto (토론) 2011년 6월 2일 (목) 23:17 (KST)
음, 마침 저도 건드리려던 문제군요. 그 미디어 프랜차이즈 시리즈를 총괄하는 문서의 제목은 전설의 용자의 전설이 맞습니다. 다만 특별히 일본과 대한민국 제작진이 합작한 애니메이션을 따로 분리해서 문서로 다룰 가치가 있다면 그 제목은 당연히 마법전사 라이너가 되겠지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6월 3일 (금) 19:59 (KST)

일단 KBS가 정한 이름이 기존의 미디어 믹스가 결정한 이름에 우선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옳고, 그러한 의미에서 전용전으로 문서 이름을 되돌리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1년 6월 10일 (금) 13:16 (KST)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편집

지금까지의 논의와 별개의 논의 붙였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Ellif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02:18 (KST)

인물 문서에 해당 인물을 연기한 배우 항목을 추가하는 것은 무의미할까요?편집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1년 6월#112.166.237.30 차단 요청을 보면 사용자:Ph님께서 IP사용자(112.166.237.30)의 차단 요청을 하셨는데, 이에 대한 이유로 인물 문서에서 해당인물을 연기한 배우에 대한 항목을 신설한 것이 무의미한데도 계속 강행을 하고 대답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그러한 것이 아직 총의를 통해서 결론이 난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통해서 총의를 모으고자 합니다. 만일 이전에 총의를 모은 것이 있다면 해당 문서를 링크해주시기 바라며, 이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와 비슷한 일이 사용자토론:Ph/특별보존토론#편집하려면 똑바로 알고 편집하십시오!에서도 있었던 만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Endless Railroad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16:36 (KST)

제가 보기에는 무의미해 보이네요. 연기한 그 배우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넣을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 J13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20:20 (KST)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의미하다는 것은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읽는 사용자에 따라서는 전혀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다섯 원칙과 아님 정책에도 위배되지 않습니다. 문서 3원칙을 지킨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무의미하다기 보다, 다른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인물을 연기한 배우를 언급하여 얻을 수 있는 이익보다 큰 피해라는 점을 말씀해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굳이 넣을 이유가 있는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굳이 뺄 이유는 없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6월 3일 (금) 20:31 (KST)

주목할 점은 이번 논의 이전에 많은 문서에서 인물을 연기한 사람들의 목록이 상당히 수록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한 현재 우리 위키백과의 관행에 비추어서 볼 때, ph님이 과도한 제제를 하신 듯이 보입니다. - Ellif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20:39 (KST)

물론 위키백과가 서면적인 제한이 없는 백과사전이라 할지라도, 백과사전에 있어서 필요한 내용과 필요하지 않은 내용은 구분지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정책과 지침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정책과 지침에 단지 어긋나지 않는다고 해서 그 내용이 반드시 보존되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칫 제공되는 정보량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필요한 내용을 딱딱 정리해서 둔 글이 가장 정확한 정보 전달을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글의 품질은 정보량이 단순히 많기만 해서 되는게 아니고, "필요한 정보가 다 들어있는가?" "정보들이 정확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가?" "과도한 정보 제공으로 필요하지 않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은가?"를 다 따져봐야 합니다. 때문에 전 만약 (어떤 배우가) 그 인물을 연기했다는 사실이 "어떠한 (보편적인) 사회적 현상을 일으켰다" 같은 기술 가치를 지니고 있을 때는 이 정보를 기술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배우가 그 인물을 연기했다는 단순한 사실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삭제하는 행동 자체에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일괄적인 삭제"는 지양하는게 좋겠네요. 좀 제 글이 두서가 없고 지저분합니다만 어쨌든 "필요한 정보"의 구별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20:42 (KST)
덧붙여서, 제가 이전에도 누누히 강조했듯이 "이전에 이러한 문서에서 수록되고 있으니 이 글에서도 수록될만하다"는 것은 충분한 근거가 되지 못 합니다. 오히려 지시해준 그 문서에 문제가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 "넣을 이유도 없지만 뺄 이유도 없다"고 해서 내용을 지우는 행동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관점은 잘못된 겁니다. 뺄 이유가 없으니 "빼지 말자"는 것은, 넣을 이유가 없으니 "넣지 말자"고 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넣을 이유가 있는가"와 "뺄 이유가 있는가"는 서로 상충할 수 밖에 없고, 둘 다 없다고 말씀하시는 건 단순히 양시양비적 관점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네요. - 츄군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20:45 (KST)
예, 맞는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넣을 이유가 없다'는 말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무엇이 필요한 내용인가'를 판단하는 것 역시 주관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 삭제하는 행동이 작은 문제일 수는 없지요. 그보다는, 과도하다고 느껴지는 정보라면, 십중팔구 이미 객관적으로 문제를 초래할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기술 가치가 없다고 말하지 말고, '왜' 기술 가치가 없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미 10년간 쌓아올려 우리에게 박혀 있는 원칙이 그렇게 말하고 있기 때문 아닙니까? 왜 역사 인물의 배우라는 정보의 일반론적 가치에 대해 일괄적으로 총의를 정해야 합니까? 이미 우리는 필요한 내용을 가려내는 훌륭한 정책과 지침들을 갖고 있는데요.
다시 말씀드리면, 역사 인물 문서에 그 인물을 연기한 배우를 언급하는 것 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거기에 우리가 자주 하는 말들이 따라붙을 뿐입니다. '저명성이 없습니다(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특필할 가치가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출처 필요}}', '{{정리 필요}}' 등등등... 그러니 인물 문서마다 꼬리처럼 달린 그 문단이 싫으시면 그 토론에 객관적인 문제를 지적하십시오. 정보의 가치는 개인의 감성이 결정하지 않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6월 3일 (금) 23:38 (KST)
제 글을 어떻게 읽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분명히 "과도한 정보 제공에 해당한다"고 적어 놓았습니다만. 다시 "잘" 읽어보세요. 지침에 100% 얽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이 충분히 위키백과가 추구하는 방향에 맞으면 될 뿐입니다. 지침은 그러한 것들의 일반적인 사례를 정리해놓은거고요. - 츄군 (토론) 2011년 6월 4일 (토) 00:00 (KST)
잘못 읽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과드립니다. 어쨌든 주관적인 기준을 근거로 정책과 지침에 부합하는 내용을 토론도 없이 삭제하는 것은 절대로 큰 문제가 아닐 수는 없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6월 5일 (일) 18:48 (KST)
 의견 정보로써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 배우를 알아서 어디에 씁니까? 하지만 관련 드라마라면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1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23:02 (KST)
차라리 역으로 연기한 역을 그 배우의 문서에 삽입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일 것 같군요. 관련성은 매우 적어보이지만요. --SVN Ta.】【Con. 2011년 6월 4일 (토) 00:02 (KST)

배우가 어떤 역을 맡았는지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인물을 어떤 배우가 맡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최수종이 왕건, 대조영, 장보고 등을 연기한 것은 그에게는 중요한 일이겠습니다만, 왕건, 대조영, 장보고에게는 최수종이라는 사람과는 어떠한 연관도 없습니다. 최수종은 그 역을 하면서 인생에 많은 영향을 받았지만, 왕건, 대조영, 장보고는 해당 배우와는 아무런 영향이나 관련이 없습니다. 혹시 센세이셔널한 이야기가 저 관계에 대해서 존재했다면 모를까요. 훗날 평가 등 서술형 문단으로서의 가치가 있다면 지나가는 이야기로는 적어둘 수 있겠습니다만, 적을 내용도 없이 따로 문단을 만들어 배우 이름을 적어놓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렇다면 많은 역사적 장소에 대해 "한국민속촌"을 적어두어야 맞을가요?--NuvieK (토론) 2011년 6월 4일 (토) 06:07 (KST)

"최수종이 왕건, 대조영, 장보고 등을 연기한 것은 그에게는 중요한 일이겠습니다만, 왕건, 대조영, 장보고에게는 최수종이라는 사람과는 어떠한 연관도 없습니다." 이 말씀에 동감합니다. 말씀드렸다시피 해당 배우의 문서에는 있어도 좋으나 역사적 인물에게는 중요할까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Ph (토론) 2011년 6월 5일 (일) 10:24 (KST)

한국 인물 외에 다른 나라의 역사적 인물 문서에도 이러한 항목이 신설된 적도 없을 뿐 더러, 다른 언어판의 어떠한 문서에도 이러한 항목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건 통일성에도 문제가 있습니다.--Ph (토론) 2011년 6월 5일 (일) 10:16 (KST)

통일성은 위키백과의 다섯 원칙 중 어떤 원칙과도 관련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다른 언어판을 참고할 수는 있지만, 다른 언어판과 다르다는 것만으로 그것을 문제라고 말하지 말아주십시오. 다른 것과 틀린 것은 '다릅니다'.

여러분의 말씀은 모두 일리가 있습니다. 아니, 타당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굳이 따로 총의를 모아야 할 사안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가령, 그러한 편집은 한 역사 인물의 이미지에 그 배우의 이미지를 덮어씌우는 것으로, 중립적 시각의 위반이나 독자연구 금지의 독창적 조합의 위반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 배우가 그 인물을 연기했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면, 저명성이 떨어진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이미 여러분의 말씀을 그대로 개별 문서에서 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만약 그것으로 해결되지 않을 문제라면, 따로 지침을 만들거나 기존의 지침에 추가하고, 그 기준을 엄격히 정해서 의미있는 내용과 의미없는 내용을 정확하게 가려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 특정한 종류의 편집을 무조건 의미없다고 몰아가는 것은 부당한 일입니다. '어떤 서술할 만한 관계가 있으면 쓸 수도 있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건 다 의미없는 일입니다. 뭐...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요.'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무엇이 서술할 만한 관계이고 무엇이 보편적인 사회적 현상인지 엄격히 가려내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일은 이미 기존의 정책과 지침이 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위키백과에 존재하거나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역사 인물과 그것을 연기한 배우들과 그 관계성을 다 조사하고, 그것이 전부 의미없다고 확인한 것이 아니라면, 단정적인 어조는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6월 5일 (일) 18:48 (KST)

몇몇 문서에만 국한된다면 모르겠으나, 이미 여러 문서에 이 항목이 있기 때문에 총의는 필요할 듯 합니다.--Ph (토론) 2011년 6월 6일 (월) 13:04 (KST)

개인적으로, 뭔가 정리하고자하는 편집자의 노력은 되도록 응원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각한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며 나름대로 재미있을 수도 있는 내용이고, 또 그 누군가가 정리하는 것에는 편집자가 느끼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저도 배우정리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어떤 사극이 어떤 시대를 반영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정보로서의 기능은 한다고 보이네요. --거북이 (토론) 2011년 6월 6일 (월) 17:12 (KST)

이미 만들어 놓은 부분을 일부러 지울 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역사 인물 문서에 해당 인물을 연기한 배우 부분이 있는데, 정보 제공 차원에서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11년 6월 6일 (월) 17:27 (KST)

 정보 위에서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 이러한 항목을 본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도요토미 히데요시 (일본어 문서)를 보면 작품 이름 옆에 그 사람을 연기한 배우 이름까지 기재되어 있네요. 물론 일본어판이 그렇게 한다고 한국어판까지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만...--Endless Railroad (토론) 2011년 6월 6일 (월) 19:48 (KST)

참고로, en:Wikipedia:"In popular culture" contenten:Wikipedia:Manual of Style (trivia sections)에서 현재 논의되는 주제에 대한 정리가 나와 있습니다. 해당 문서는 단순히 영어 위키백과 지침/수필이 아니라, 어떤 지침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6월 6일 (월) 20:14 (KST)

법이란 게 어려워서 국가의 권력이 될 수 있듯, 위키백과의 지침을 만들면 만들 수록 불리해지는 건 결국 초보자입니다. 기존 사용자들도 머리 아픈 건 마찬가지고요. 제 생각에는 그냥 편집자들끼리 일정한 규칙 없이 자율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만.--Alto (토론) 2011년 6월 8일 (수) 21:26 (KST)

잘 읽어봣지만 구체적으로 연기하는 배우 빼는 기준이 전혀없습니다. 역사적인 인물를 연기하는 배우부분를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역사적인 인물를 알거리라고 볼수 있습니다. --숙종 (토론) 2011년 6월 13일 (월) 01:56 (KST)

어느 정도 의견은 모아진 듯 싶네요. 특별히 그 항목을 추가한다고 해도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의견요청 틀을 제거하도록 하겠습니다. --Endless Railroad (토론) 2011년 6월 29일 (수) 19:28 (KST)

학교법인 법무법인편집

주식회사, 유한회사, 사단법인 등은 법인형태를 나타내주면서 그 법인명칭에도 해당합니다. '주식회사 LG'에 대한 문서는 LG로 되어 있습니다. 법인형태를 빼고 문서명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같은 맥락으로 학교법인과 법무법인은 이러하지 않습니다. 분류:대한민국의 학교법인, 분류:대한민국의 로펌을 보시면 법인형태가 문서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분류 내의 문서를 처음 작성한 사용자가 법인형태를 넣기 시작하자, 아무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다가 계속 이러한 형태로 굳어졌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 문제제기를 합니다. 학교법인 등에 예외를 두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생각입니다. 주식회사, 사단법인처럼 학교법인, 법무법인 역시 문서명에서 제외시키도록 하는 것이 통일성을 갖춥니다. 이를 지지합니다. Sawol (토론) 2011년 6월 4일 (토) 13:48 (KST)

'고려대학교' 문서의 불법적인 편집 이력 삭제 요청편집

  1. 해당 사용자는 과거의 편집 이력이 해당 문서에 남는다는 점을 악용하여 언론에 공표되지 않는 개인의 신상 정보를 다음과 같이 위키백과 내 문서에 남긴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IP 사용자의 편집 이력을 삭제하여 주시고, 해당 IP 사용자의 위키백과 편집 권한을 회수할 것을 요청합니다.
  2. 아울러 해당 IP 사용자의 편집 이력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회부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Bfrenzwithme (토론) 2011년 6월 5일 (일) 00:13 (KST)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요세 뉴스를 안 봤더니 해당 편집과 관련하여 어떤 문제가 있는지는 정확히 잘 모르는 상태에서), 언론에 공표되었는지 여부와 만약 공표되어 확인가능한 부분이라면 그러한 내용을 백과사전에 실어야하는지, 싣지 않는다면 특정판을 삭제해야할 정도로 개인 정보인 것인지 저로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만약 Bfrenzwithme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언론에 공표되지 않은 개인의 신상 정보'라면 개인에 있어서는 심각한 문제일 것이기 때문에 일단 Bfrenzwithme 님의 말씀만 보고 급히 특정판을 삭제하였으니 특정판 삭제에 대해 의견 있으신 분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삭제된 내용은 고려대학교와 관련된 최근의 '어떤' 사건과 관련된 사람의 실명과 생년, 나이 등이 거론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내용입니다. -- Min's (토론) 2011년 6월 5일 (일) 00:27 (KST)

이 사건입니다. --Bfrenzwithme (토론) 2011년 6월 5일 (일) 00:39 (KST)
비록 성폭력범죄에 관해서는 신상정보를 공개토록 조치하는 조항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형이 확정된 것이 아니며, 확정되었다 하더라도 형을 확정짓는 기관이 아닌 특정 개인이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할 수 있는 정보가 아닙니다. --Bfrenzwithme (토론) 2011년 6월 5일 (일) 00:41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버스 업체 관련 문서와 틀과 분류를 열었습니다.편집

현재 300개가 넘는 버스회사 문서와 관련 분류, 틀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꼭 필요한지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6월 5일 (일) 09:59 (KST)

천안함 침몰 사건의 표제어 변경 논란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편집

토론:천안함 침몰 사건#표제어 나눔 2에서 천안함 침몰 사건의 표제어 변경과 관련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몇 몇 사용자만이 토론에 참여하여 토론 자체가 같은 주장의 반복으로 흐르는 느낌이 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토론에 참여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Jjw (토론) 2011년 6월 5일 (일) 16:34 (KST)

참여자가 적어서 이 토론이 어떻게 될것인지 저도 걱정이 되는군요. 처음에 여기 사랑방에 올렸던 이유도 이것이었는데.. --앨리스 (토론) 2011년 6월 8일 (수) 13:42 (KST)

23주 란에 올라온 주제 검토 요청편집

요청 내용은 제목의 내용과 같으며 해당 문서의 링크를 제시합니다 : 링크 --Bfrenzwithme (토론) 2011년 6월 6일 (월) 18:2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