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한국사편집

에도 좀 오셔서 토론하세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Breathejustic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제가 아는 바가 부족합니다. 중국사틀에도 제 의견은 모두 개진했고요. 보니 양쪽에서 서로 반대되는 의견을 피력하시는것 같은데요. 역사에 전문지식을 가지신 것 같은데 차분히 의견을 피력하시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의 내용을 책임지는 것은 편집자 전체의 책임이니 혼자 짊어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 --Sok 2007년 1월 30일 (수) 20:58 (KST)[]

썬?편집

외래어 표기법에서 된소리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동남아 언어를 제외하고는요.) 한국 지사 등에서 "썬"을 회사명으로 사용하나요? -- ChongDae 2007년 3월 5일 (월) 11:00 (KST)[]

표기법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지사에서 썬이라는 이름을 씁니다.[1] 확인해보시고 문서를 으로 되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ok 2007년 3월 5일 (월) 12:47 (KST)[]

조선핵이라고 하면 너무 포괄적입니다.편집

남한과 북한은 별개 국가로 알고 있습니다. 북한 핵을 왜 조선핵이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Okorea 2007년 3월 18일 (월) 21:58 (KST)[]

네 별개 국가지요. Okorea님께선 조선을 남북을 아우르는 한반도 전체로 생각하시는것같습니다. 저는 조선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으로 봅니다. 대한민국의 약칭인 한국과 대응됩니다. 그러니까 조선핵=NK nuke=북핵입니다. · 07.3.18 22:03 +09
한국이 대한민국의 약칭이긴 하지만 한반도에 자리잡은 국가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와 같이 북한에서는 조선을 남한에서의 한국이라는 단어처럼 한반도에 자리잡은 국가를 표현할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북한은 남한을 남조선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조선이라는 단어 자체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의 의미보다는 한반도에 위치한 국가들을 이르는 명칭의 의미가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위키백과에서 한국을 대한민국으로 직접 넘겨주지 않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Okorea 2007년 3월 18일 (월) 22:18 (KST)[]

Okorea님은 한국/조선을 한반도 전체를 아우르는 의미로 쓰고, 현재의 개별국가는 남한과 북한으로 지칭한다는 말씀이시죠? 위의 말씀에 상당 부분 동의하며, 차이나는 부분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한가지 남한에 대응하는 것은 북조선입니다. 북한이나 남조선은 쓰이지 않습니다. 이부분은 예전에 위키백과에서 논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과 조선은 말씀하신대로 반도 전체(를 차지하는 나라)를 가리키기도 하고, 남한과 북조선이라는 나라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에서는 한국처럼 표제어가 반도 전체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을 쓸때는 선후가 다릅니다. '조선'을 찾아서 그 쓰임새를 찾는게 아니고, 편집하다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줄이는 말을 찾다보니 '조선'에 이릅니다.

그럼 왜 북조선을 쓰지 않느냐 하면, 그건 남북이라는 관점에서 나온 말이기 때문입니다. 한나라 한민족이라는 한국/조선인의 관점이며, 외부에서 보면 남북은 각각 개별국가입니다. 그래서 저는 '북조선'보다는 '조선'이(그리고 '남한'보다는 '한국'이) 현재의 상황을 기술하는데 더 적절한 말이라고 보고 대부분의 경우 선호합니다. · 07.3.18 22:46 +09

중간에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만, "조선"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으로 보는 것은 실존하는 역사상의 조선과의 혼동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조선"이 아닌 "북조선"으로 줄여 부르는 것은 단군 "조선"을 후의 조선과 혼동을 막기 위해 "고조선"이라고 부르는 것과도 맥이 닿아 있는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8일 (월) 22:49 (KST)[]
또한 위키백과에서는 현재 북한과 남한이라는 명칭 또는 혼동해서 쓰일 수 있는 "한국"이란 명칭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대한민국"을 사용하고 있는 것도 참고해 주세요. :)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8일 (월) 22:55 (KST)[]
그건 남쪽사람들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에서 '조선'이란 말을 "북한"과 연결시킬 일이 거의 없으니까요. 북쪽 사람들은 전혀 안헷갈릴 겁니다.(그쪽에서 조선왕조를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봉건조선쯤 될까요?) 저는 편집하면서 대한민국 대신 한국으로 바꿔쓸 수 있을 만한 곳에서는(대부분의 경우 그렇습니다) 언제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조선으로 줄여 씁니다. 각 문서의 처음 나타나는 곳에서 [[대한민국|한국]]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조선]] 처럼 쓰고, 그 뒤로는 따로 설명없이 일관해서 씁니다(중화인민공화국도 마찬가지로 중국으로 줄입니다). 긴 정식명칭이 오히려 자연스럽지 않고, 혼동을 우려해서 그런다면 더욱 부자연스럽습니다. 덧붙여 현재 조선이 조선왕조를 가리키고 있는 것은 한번 고려해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07.3.18 23:13 +09
남쪽 사람들 관점이라고 해서 무시할 수 있다는 논리는 아니시겠지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의 의견이나 명칭이 잘 반영되지 않는다고 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관련된 용어에 대한민국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해야 하는 것은 중립적 관점에 어긋납니다. (그리고 헷갈려 할 사람은 남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한국사 또는 조선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겪을 수 밖에 없는 문제이며 이는 백과사전에서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백과사전은 현존하는 사실 뿐만아니라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사실 모두를 포괄적으로 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현존하는 북측 사람들이 역사상의 "조선"과 "북한"을 연결시킬일이 없는 것과 현재와 역사를 모두 담아야 하는 백과사전 상의 서술문제에서 헷갈리지 않는 다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또한 "조선"이란 명칭은 역사상 존재했던 국가의 공식 명칭이기 때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실존했던 국가의 공식 명칭이 약칭보다 하위에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로 다소 여겨질 뿐만아니라, 실제로 남아 있는 수 많은 문서와 자료상의 문제도 있습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09:57 (KST)[]
조선왕조가 우선한다는 말씀은 동의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조선'이라고 할때 가장 우선해야 할것은 100년전에 망해 없어진 나라가 아니라, 지금 지구상에 존재하는 나라여야 합니다.
최소한 '조선'의 뜻중에 북조선이 있다는 것은 동의하실줄 압니다. 다만 조선보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또는 북조선)이 적합하다는 말씀이신데, 저는 말씀드렷듯 긴 공식명칭이 불만족스럽습니다. 프랑스(공화국), 미국(아메리카합중국), 영국(그레이트브리...) 들을 긴이름으로 거의 부르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로, 짧은 이름이 더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조선 등 몇나라를 유독 긴 이름으로 불러야 하는 이유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헷갈릴 수 있는데, 안헷갈리게 잘~ 하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편집분쟁입니다. -.-; 다른 분들 혹 오면 보시라고 굵게 처리했습니다. · 07.3.19 12:05 +09
망하고 말고가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은 이미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곳은 백과사전이고, 백과사전에서는 이전에 존재한 것이든 지금 존재하는 것이든 동일한 수준으로 서술할 필요가 있습니다. 백과사전은 오늘날까지 있었던 인류의 모든 지식을 담는 것이기에 이전의 것또한 오늘날의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또한 조선조선민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입니다. 이것이 길다고 줄이는 것은 편의상의 문제이지 공식적인 명칭이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이러한 이유로 후지테레비후지TV라는 더 일반적인 명칭보다 후지 텔레비전이라는 명칭을 선정하고 있고, 무엇보다 소위 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표제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백과사전 뿐만이 아니라 모든 대외, 대내적인 공식 문서에서는 석님께서 소위 길고 불만족스러우시다는 United stated of America(미합중국),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등의 명칭을 사용한다는 것을 주지해 주십시오. 위키백과는 개인 소장용 프로젝트가 아닌 공식 문서에 준하는 백과사전입니다.-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12:32 (KST)[]

그것은 표제어이지요. 저는 편집중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이리디님께선 위키백과 전체에 걸쳐 "조선"이 의미하는 바를 하나로 일관해야 한다는 말씀인것 같은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문서(항목) 단위로 하면 됩니다. · 07.3.19 12:38 +09

외교문서 등 공적문서에서는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의미상의 큰 혼동 여부가 적다고 하더라도 가급적이면 공식명칭을 사용해 주는 것이 관례입니다. 이는 비단 표제어에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표제어에만 해당되더라도 "조선핵문제"는 아니지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신 "조선"이라고 쓰는 것이 석님의 견해에는 한국인들의 고정관념에 저항하고 해당 국가의 용례를 존중하시려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이는 되려 해당 국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모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덧:토론 중에는 해당 항목에 대한 편집행위를 삼가해 주세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12:42 (KST)[]
지금 하시는건 편집이 아닌가요? · 07.3.19 12:47 +09
"표제어"에 대한 공식 명칭을 사용하는데에는 동의하지 않으셨나요? :) "그것은 표제어이지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12:49 (KST)[]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표제어라고 한건 용어의 해당 문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말한 겁니다. · 07.3.19 12:51 +09
어느 표제어는 공식 명칭을 사용해야 하고 어느 표제어는 "문서(항목) 단위로" 혼동을 줄일 수 있는 "조선"을 표제어로 삼아야 된단 말씀이신가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12:53 (KST)[]

아이리디님, "조선핵문제"가 혼동을 준다고 생각하십니까? 혼동스러우십니까? · 07.3.19 12:57 +09

네, 처음 봤을 때 조선시대 핵문제냐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물론 스스로에 대해 부끄러웠습니다만. :)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12:59 (KST)[]
그리고 혼동스럽지 않으면 무조건 "정식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잉글랜드는 어디까지나 잉글랜드이지 혼동을 줄 수 없다고 해서, 잉글랜드에는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웨일즈가 있다"라고 하면 크나큰 정치적/중립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듯이 말입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13:01 (KST)[]
잉글랜드는 잉글랜드지 누가 헷갈립니까? 라고 주장하신다면 이런 예를 들겠습니다. "English is used in Scotland, Wales, Ireland" :) 가만 보니 이건 어느 정도 사실이긴 하네요. :(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13:02 (KST)[]
잉글랜드 얘기는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하고 어떻게 연관되는지 설명을 해주셔야 알것같습니다.(좀 열을 냈더니 머리가 안돌아갑니다.)
말씀하시는 부분이 백과사전에 정식명칭을 써야 한다는 것과 혼동을 줄수 있다는 두가지인데요(맞습니까?), 혼동되는 것은 그렇게 안되도록 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아이리디님은 이제 안헷갈리실테고.. ^^;; 그토록 혼동된다면 할수없겠지요.
정식명칭은 조선(+한국)에만 유독 적용되는것 같습니다. 당장 영국만 봐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이걸 "그레이트브리튼..."으로 옮기자는게 아니고, 현재 상태로 좋습니다. '조선'은 한국/미국/영국/중국/일본/러시아와 마찬가지로 백과사전에서 광범위하게 적용할수있는 '정식명칭'입니다. · 07.3.19 13:26 +09
조선이라는 단어로 통용되는 국가가 북조선뿐만이 아니라 조선 왕조와 고조선도 있고, 이런 경우 정식 명칭을 사용해서 혼란을 줄일 수 있는 경우 표제어를 그렇게 사용하는 게 가장 괜찮은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목이 조금 길어진다는 게 문제입니다만.. 조선이라는 단어가 북조선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압도적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도 있지만요. --Klutzy 2007년 3월 19일 (월) 13:36 (KST)[]
'조선핵' 같은 경우는 헷갈리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여러 사용자가 혼란스럽다면 할수 없지요. · 07.3.19 14:27 +09
영국이나 미국 같은 경우에는 한자로 음차한 경우가 이미 정착되어 한국어의 일부가 된 경우이며, "조선"과 같이 혼동될 수 있는 다른 단어가 없습니다. 더구나 "미국" 같은 경우에도 공식문서에는 "미합중국"이라는 정식 명칭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잉글랜드의 경우에는 "조선"과 마찬가지로 혼동될 수 있기 때문에 "영국" 전체를 대표하는 단어로 "잉글랜드"를 쓸 수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특히 잉글랜드에 웨일즈, 스코틀랜드, 아일랜드가 있다는 의미는 정치적으로도 중립적이지 못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13:56 (KST)[]
잉글랜드를 영국 전체로 못쓴다는 건 알겠는데 그게 어떻게 조선과 마찬가지인 경우가 되는지요? 그리고 말씀하시는 두가지 기준을 각각 논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백과사전에서 긴 공식명칭(예. 아메리카합중국)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하는가" 혹은 적어도 "백과사전 표제어에는 긴 공식명칭을 적용해야 하는가?" 제 답은 아니오입니다.
"한 말이 여러가지 뜻을 가져 혼동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제 답은, 혼동되지 않도록 편집해야겠지만 그렇다고 혼동되지 않는 경우까지 제약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 07.3.19 14:27 +09
석님의 답은 아니었던가 봅니다만, 지금까지 한국어 및 타 언어 위키백과에서는 공식명칭이 아무리 길다고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약칭을 표제어로 삼지 않습니다. 영국 전체를 "잉글랜드" 또는 이에 대한 파생어 (음차 "영국"도 "잉글랜드"에서 음차한 것입니다)가 세계적으로 더 많이 쓰일지라도 "잉글랜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긴 공식명칭을 줄여 사용하는 것은 "혼동이 없을 때 편의상" 하는 것이지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조선"의 경우 역사상 존재하는 "조선"과 혼동을 빛어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14:38 (KST)[]
약칭을 쓰지 않는다면 영국이나 미국이 어떻게 된 건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외국어 번역 명칭은 예외고, 한국어 명칭이 원명인 경우만 적용되는지요? 그리고 잉글랜드가 어떻게 조선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07.3.19 15:07 +09
글에서 석님께서 읽고자 하시는 부분만 읽으시는 게 아닐까 하네요. "일반적으로 약칭을 표제어로 삼지" 않는다고 했고, "긴 공식명칭을 줄여 사용하는 것은 "혼동이 없을 때 편의상" 하는 것이지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석님은 사실상 "필수적"으로 해야할 만큼 약칭을 고집하고 계시던 게 아니던가요? (영국과 미국은 이미 정착되었고 더군다나 헷갈릴 여지가 없지만, 잉글랜드나 조선은 가리키는 대상이 2개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영국의 잉글랜드 주와 영국 전체/조선왕조와 북조선)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20일 (화) 13:44 (KST)[]
혼동되지 않게 편집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07.3.20 14:54 +09
토론이 다시 회귀할까 하는 염려에 미리 말씀드립니다만, "현존하는 조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밖에 없으니 혼동이 올 수 없다"는 논리는 과거와 현재의 인류의 지식을 아우르는 백과사전에는 적용되기 힘들다는 사실을 주지해 주십시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14:43 (KST)[]
저도 빙빙 도는건 피하고 싶습니다. 말씀드렸듯 각문서 단위로 일관성있게 적용하면 됩니다. "혼동이 올 수 없다"는 게 아니고, 혼동되는 경우에는 안되도록 잘 편집하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어느 정도가 혼동되는 경우일지가 갈리는데, 전 "조선핵문제" 정도면 헷갈릴 일이 없으리라 생각했습니다만,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 · 07.3.19 15:07 +09

한국이 경우에 따라 휴전선 이남이 대한민국 실효 영토, 혹은 한반도 전체를 말하듯, 조선 역시 휴전선 이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실효 영토 뿐 아니라 한반도 전체를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토론은 위키백과 초기부터 이루어져 왔으며, 토론:한국이나 한국 (동음이의), 조선 (동음이의) 등이 현재까지의 합의에 따라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토론에 참고하세요. -- ChongDae 2007년 3월 20일 (화) 03:54 (KST)[]

네, 표제어 문제는 제가 납득했습니다. 문서 내에서 쓰는건 헷갈릴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예컨대 조선(造船)에 관한 글에서, 매번 괄호치고 말뜻을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요. · 07.3.20 12:18 +09

이해편집

토론이 길어져서 몇번 써도 눈에 안띄는것 같습니다. 다른 견해차는 아직 남아있겠습니다만, 다음과 같은 점을 이해했습니다.

'조선'을 제목으로 하면 조선왕조로 오해하기 쉽다. 금번 편집의 경우, '조선핵 문제'라는 제목은 조선왕조의 핵개발로 오인할 수 있다.

혼동되지 않도록 편집하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이 위쪽에 이어주십시오. · 07.3.20 12:23 +09

문서 내라면 무조건 간략한 명칭을 쓰는 데에 대해서는 반대입니다. 해당 문서 안이라고 해서 아무런 안내나 지도 없이 약어를 쓸 경우에는 표제어와 마찬가지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우 시작부분은 "약어"에 대한 아무런 설명 없이 이렇게 시작합니다.
"조선 사람들은 자국을 조선이나 ‘공화국’이라고 흔히 칭한다. 한국 즉 ‘남조선’과 대칭할 때는 ‘북조선’이라 한다."
라고 되어있는데 이런식으로 문서 내라고 해서 혼동될 수 있는 약어를 안내 없이 사용하는 것은 분명히 해석상의 혼동을 줄 수 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민들은 자국을 '조선'이나 '공화국'이라고 흔히 칭한다. 대한민국, 즉 '남조선'과 비교해서 말할 때는 '북조선'이라고 한다."
라는 식으로 이 다음부터 해당 "조선"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어로서 쓰일 수 있음을 명시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위키백과 만의 새로운 규칙이 아니라 법규 문서나 외교 문서등 모든 공적문서의 도입부분이 거치는 기본 절차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해당 국가 사람들이 "조선"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어로 쓰므로 모든 위키백과에서 그것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거나 혹 석님의 언급처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문서에서는 이를 허용해 주어야 하는 데에는 명백하게 반대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문서는 해당 국가의 주민들만을 위한 문서도 아니며 대한민국이나 기타 국가에서도 열람할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의 대다수 언중들은 "조선"을 혼동할 여지없는 "조선왕조"로 이해하고 있는 실정을 명백하게 무시한 결정입니다. 북한에서 쓰이는 말이니 북한에 대한 문서에서는 써도 무방하다는 사실상 남한에서 쓰이는 말이니 남한에 대한 문서에서는 마음껏 쓰겠다는 태도와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이해의 여지에 대해 무책임하며 남과 북의 양쪽에 언중에 오해 없이 쓰일 수 있는 표현을 두고 굳이 오해를 야기할 수 있는 단어를 써야 하는 것은 더 나아가 중립적 시각에도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20일 (화) 14:00 (KST)[]

한국이 대한민국의 약칭이듯, 조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연스런 약칭이지, 북조선에서만 쓰는 말이 아닙니다. 한국언중들은 북한을 가리키는데 '조선'만 쓰지 않는게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쓰지 않습니다. 북한이라고 하거나 이북이라고 하거나, 보수적인 분들은 북괴/빨갱이라고 합니다. 북한의 공식국명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이 꽤 있지만 쓰는데는 불편함을 느끼고, 그저 북한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한국/조선어 사용자 과반수가 조선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받아들이지 않고 북한을 쓰고 있는데, 그렇다고 북한이 중립적이라고 하시는건 아닐겁니다. 인용하신 부분은 문서제목이나 문맥으로 보아 오해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하지 않으려고 작심한 분까지 이해시킬 힘이 제겐 없군요. · 07.3.20 14:54 +09

중립성위반은 그만둬 주세요.편집

제가 편집한 내용은 다 rv하다가 퍼즐릿님이 편집하시니 꼬리를 내리는 모습을 보니 유감스럽습니다. sok님의 논리에 따른다면 아일랜드문서에서는 모두다 에이레는 ~~이라고 서술되어야합니다. 영문 위키라면 한국이 KOREA가 아니라 Han guk이 되어야겠지요. 중립성 위반은 그만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련 문서에서는 조선반도를 사용해야된다고 하셨는데 조선반도가 한반도의 넘겨주기문서인것은 한반도를 조선반도라 부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지 그 말이 중립적이기 때문인것은 아닙니다. 가잗 중립적인 것은 바로 표제어입니다. 아이리디님과의 토론에서 이해하지않으려는 사람까지 이해시킬 힘이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 볼땐 그 이해하려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아닌 석님입니다. 다른 사용자들과의 대화를 거부한채 "당신과는 말이 안통한다. 난 내 갈길을 가겠다."는 식의 편집은 결국 수많은 rv와 편집싸움을 일으킬 뿐입니다. -- Allen 2007년 3월 21일 (수) 14:23 (KST)[]

이거나 보고 말씀하시죠. 꼬리를 내려요? 그게 대화하자는 사람 태도입니까? 사과해 주십시오. · 07.3.21 15:40 +09
제가 말한것은 제가 조선은 ~ 이다. 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 이다.로 바꾸니 계속 rv하다가 퍼즐릿님 편집 후에는 조선은 ~ 이다 로 안바꾼것에 대해서 말하는겁니다. 저 편집내용을 보여주는 이유는 "자, 뷰로크렛인 퍼즐릿님이 조선으로 편집했으니 중립성위반이 아니다. 고로 이것이 옳다."는 주장을 하기 위함입니까? 관리자의 편집이 절대적 권한이라 신봉하는건가요? 꼬리를 내린다는 표현에 대해서 사과해달라는건가요? 꼬리를 내린다는 표현을 사용한것에는 사과하겠지만 퍼즐릿님 편집 이후의 편집내용에 대해서 말한 것에 대해선 사과하지 않습니다. 관리자의 편집이 절대적으로 옳은 것이 아닙니다. 관리자도 똑같은 기여자일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중립성위반에 대해 적은 글 내용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으셨는데 그건 꼬리를 내렸다는 표현에 기분이 상해서 답변하지 않은건가요 아니면 제 주장에 반박하지 못해서, 혹은 무시하겠다는 생각에서 답변하지 않은건가요? 석님의 논리에 따르면 영문위키에서 대한민국문서는 Uri na ra가 되어야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Allen 2007년 3월 22일 (목) 00:22 (KST)[]
이걸 사과라고 한겁니까? 제가 앨런님 편집을 계속 되돌리며 횡포부리다가 관리자가 개입하니 꼬리를 내렸다고 하시는데, 사실도 아닐뿐더러 그이전에 이런 모욕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제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는건 알겠는데 그게 상대를 모욕해도 좋을 이유는 아닐겁니다. 정말 잘못했다 생각하신다면 제대로 사과해 주십시오. · 07.3.22 01:33 +09
위키에서 왜 싸우시는지.사용자:환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