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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합니다 (토론) 2013년 1월 8일 (화) 14:27 (KST)

후한 ~ 삼국시대 인물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최근 후한~삼국시대 인물들을 중심으로 생몰연도를 수정하시던데, 전거를 어디서 발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대부분 생년 미상으로 알려진 인물들의 생년을 적으시던데요... 특히, 이유의 생년을 130년 이전으로 잡으시면서 근거를... 이유가 박사에 임명된 시기가 180년이라 하셨던데, 관련 기록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威光 (토론) 2013년 3월 17일 (일) 17:52 (KST)

분류에 미상으로 적혀있고 예를들어 162년?이라고 적혀 있으므로 추정이라 보시면 됩니다. 이유는 따로 수정하겠습니다.--Xsia (토론) 2013년 3월 19일 (화) 22:34 (KST)

아, 이미 수정하셨군요--Xsia (토론) 2013년 3월 19일 (화) 22:35 (KST)

'추정'하신 경우, 그 근거를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이유의 생년이 136년 이전으로 추청되는 이유는, 비문을 세운 시기가 185년 10월이며... 또한 응소의 한관례의고사에 "박사는 50세 이상인 자 가운데서 뽑는다"라는 구절을 근거로 계산한 것입니다. --威光 (토론) 2013년 3월 20일 (수) 13:24 (KST)
덧붙여서... 그간 수많은 '연도' 항목에 '누구누구가 태어났다'는 내용을 기재하셨던데, 상당수가 근거 없는 내용입니다. 혹시, 출생 연도의 근거를 어디서 잡으시는지요? 검토 후 수정 부탁드립니다. --威光 (토론) 2013년 3월 20일 (수) 13:29 (KST)

근거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유:威光님이 맞는 것 같군요.

원술:원술155년으로 추정(후한 말의 군벌이니 조조,여포,손견 등과 나이가 비슷할 것이다.) 되는데요, 원술의 생년을 155년이라고 최초로 작성한 사용자님은 ChongDae님입니다.

손부인:손부인의 생년은 자세할 지 모르겠지만 삼국지연의에서 210년유비와 결혼할 때 알려져 있습니다. 먼저 이문열의 삼국지에서 유비와의 나이차이가 30세가 넘는다고 나와있고, 요코야마 미쓰테루 삼국지 연의 29권 69쪽에서 유비가 50세일 때 손부인이 17세라고 나와 있습니다.

명원황후,명도황후:조예의 부인이므로 조예와 나이가 비슷할 것으로 추정.

복황후:헌제와 나이가 비슷할 것으로 추정.

기령:최근 162년에 태어난 사실이 알려졌다고 Sim0000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게 제가 아는 생년의 근거들이고요, 이 이상의 근거 요구는 곤란합니다.--Xsia (토론) 2013년 3월 21일 (목) 14:23 (KST)

원술 : 아무런 근거 없는 '추정'은 결코 백과사전에 등재되어서는 안 됩니다.
손부인 : 《삼국지연의》는 역사를 기반으로 한 소설이지, 역사가 아닙니다. 전혀 사료적 가치가 없습니다.
명원황후, 명도황후 : 원술과 같습니다.
복황후 : 원술과 같습니다.
기령 : 그 근거를 들지 않는 이상, 전혀 수긍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기령에 관한 사료가 발굴됐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게 들리네요. 열전 하나 없는 인물이 생년까지 기록된 사료가 발굴되다니...
'~와 나이가 비슷할 것으로 추정'이라는 식의 근거를 많이 대셨는데, 그럼 이건 어떠신가요. 연의에서 이유동탁의 사위로 등장하는데, 만약 제가 조전비와 한관의를 전거로 삼지 않았더라면, 이 또한 '동탁의 사위였으니까 아들뻘일 것이다' 하고 연도를 수정하시나요?
'추정'이라니요... 어디까지나 사실에 근거해서 써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모든 '생몰년이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도 모두 '추정'으로, 그것도 사실인 것마냥 기입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근거가 있다 하더라도, '삼국지연의'는 절대 사료적 가치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연의는 소설이지 사서가 아닙니다.
부디, 수정하실 때 책임을 져 주셨으면 합니다. '~~가 먼저 이렇게 수정했다'라고 말씀하시면, 오히려 제가 곤란해집니다. 직접 사료를 참조하세요. 주로 제가 참고하는 사료는 《자치통감(資治通鑑)》·《후한서(後漢書)》 이현주(李賢注) ·《삼국지(三國志)》 배송지주(裴松之注) ·《후한서집해(後漢書集解)》·《삼국지집해(三國志集解)》·《예석(隷釋)》·《예속(隷續)》입니다. 삼국지와 후한서, 자치통감은 국내에 번역본도 있습니다. --威光 (토론) 2013년 3월 21일 (목) 20:2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