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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Garam
Garam
나중은 없다. 우리는 지금을 살아간다.
  • 일말의 양심이 남아있다면
  • 다른 프로젝트에 필요한 것을 자의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직접 묻는 척이라도 해야 합니다.
  • 구색을 맞추려 한낱 프로젝트만의 일임에도 위키미디어 전체 프로젝트의 일인 것마냥 부풀려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 과거에는 편의성을 내세워 다른 프로젝트들에 죄다 떠넘긴 일거리들을 이제 와서 선심 쓰듯 도와주겠다고 말하진 말아야 합니다.
  • 깨닫는 게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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