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판에서 만난 사용자입니다.편집

한국어 위키에도 민주평화당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합당 문서가 이미 있는데, 영어판에 동일한 문서를 만드는 것이 문제가 되나요? 님이 하도 문제 삼으시길래 여쭤봅니다.--Jolin254 (토론) 2018년 1월 31일 (수) 19:15 (KST)

토론:여성혐오#미소지니가 여성혐오입니까? 이 논의를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에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편집

안녕하세요. 가람님. 그리스어 어원을 분석해주셨을 뿐만아니라 황현산 씨의 사설까지 참고 자료로 제공, 토론에 도움을 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현재 해당 토론은 정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른 토론이나 사랑방(토후국 등)에 적으신 글로 미루어보건대 가람님은 외국어 번역에 해박하신 듯 보입니다. 남녀 갈등의 골이 날로 깊어만 가는 현재, 가람님이 갖추신 학식을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해주셔서, 위키백과에서라도 미소지니 번역 논쟁에 종지부를 찍어 갖가지 오해를 불식시키는 데 함께하신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것만 같습니다. 해당 토론에 참여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aranOcean (토론) 2018년 12월 14일 (금) 19:03 (KST)

안녕하세요편집

페미니즘 관련해서 얘기할게요. 결과적으로 동등한 참정권 얻게 된 거랑 애초부터 근본적인 사상이 양성평등인 건 다릅니다. 페미니즘은 여성주의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성이 정치적으로 억압받던 시대에 나타나서 남성만 보유하고 있던 참정권을 여성 또한 보유하게 만들었죠. 그 당시의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적 참정권을 결과적으로 현존하게 만들었어요. 저도 그 점은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애초부터 그 사상의 근본이 양성평등 주의는 아니에요.법학자, 심리학자 출신으로서 말씀드립니다.--어논 (토론) 2019년 3월 16일 (토) 20:43 (KST)

이하 말씀들에 대한 증명을 요구합니다편집

…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들은 싸잡아서 무시하고 강행하려는 태도 좀 고치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 단순히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인신 공격이 될 수는 없습니다. 또한 현재 사용자께서는 인신 공격이 아닌 정당한 비판에 대하여 타인을 항해 ‘이번에도 또 그러시네요’라고 하여 타인의 행위를 평가절하하고 인격을 비하하여 오히려 역으로 인신 공격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께서는 여러 사용자들에게 과거의 차단된 사례를 언급하면서 지금도 역시 그럴 것이라는 자신의 믿음에만 근거한 주장 및 자신의 기분 나쁨이 차단 사유임을 계속해서 언급하며,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차단될 것이라는 협박 역시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 토론:유관순#되돌림 알림

①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들은 싸잡아서 무시하고 강행했다. ② 단순히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인신 공격이라 하였다. ③ ‘이번에도 또 그러시네요’란 표현은 타인의 행위를 평가절하하고 인격을 비하하는 것이다. ④ 과거의 차단된 사례에 따라 지금도 역시 그럴 것이라는 자신의 믿음에만 근거하였다. ⑤ 자신의 기분 나쁨 및 마음에 들지 않음이 차단 사유라고 언급하였다. ⑥ 차단될 것이라는 협박을 서슴치 않았다.

이상 님께서 말씀하신 여섯 가지 주장 중 하나라도 제대로 증명하지 못하신다면 이는 저에 대한 허위 사실의 적시로 명백한 백:선의의 위반이며 백:인신 공격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왜 아직까지도 님만의 생각으로 상대방을 재단하고 계시는지 이해가 될 듯하다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참에 님께서 차단이 풀린 후로 행하셨던 토론들을 몇 개 보았는데... 귀하의 토론 태도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 유관순 건도 제 주장에 대한 비판에만 집중... 하시기 보다는 제 인신 공격에 주력하고 계신 바 사안이 상당히 무겁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는 '제 기분이 나빠서'가 아니라 '다른 많은 사용자들이 피해를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24일 (수) 06:05 (KST)

토론 읽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가 설명을 덧붙입니다. 언급하신 문장 중에 마지막 문장(자신의 믿음에만 근거한 주장…)은 방어 기제 중에 투사(projection)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 문장 워딩 그대로 가람 님은 과거에 제가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저를 협업 거부라는 차단 사유로 포장하여 차단하려고 협박한 적이 있습니다(#). 스스로 납득할 수 없는 자신의 과거 행동을 타인의 탓으로 돌림으로써 자신은 그렇지 아니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죠. --Nuevo Paso (토론) 2019년 4월 24일 (수) 21:07 (KST)
Garam: 관리자의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공명정대, 공평무사하여야 하며, 이러한 권한 행사는 현재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난 이후에도 논란이 없어야 합니다. --2018. 9. 14. 20:55
또한 위의 문장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가람 님은 이따금 자신의 위키 활동에 대해 숨 막힐 정도의 완벽주의(perfectionism)적 성향을 드러내 보이기도 합니다. 관리자도 사람인지라 실수할 수 있다는 게 당연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인데, 나 스스로는 영구불변하게 완전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완벽주의 활동 중에 인신공격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 인신공격을 했다고 날조를 해 버린 적이 있습니다(#). 무흠결의 관리자 활동에 그만 옥의 티가 생겨 버린 거죠. 그래서 ②번도 투사에 해당합니다. 그 때의 옥의 티를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한 것처럼 전가하고 불안을 해소하게 됩니다. --Nuevo Paso (토론) 2019년 4월 24일 (수) 21:40 (KST)
흠좀무하네요.... 저는 심리에 관한 전문가가 아니므로 깊게 말씀드리기 어렵고, 또 가람님께서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무섭기도 합니다만, 그럼에도 그동안 제가 가람님께 받았던 인상을 솔직하게 남기자면, 가람님께선 가람님만의 규칙을 남들에게는 완벽할 정도로 강요하면서도 정작 그 자신에게는 너무나도 관대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지점을 얘기하면 가람님께선 절대 용납치 않으시며 오히려 상대방이 잘못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며 덮어씌웁니다. 바로 이번처럼요. 이는 제 방식을 차용하신 게 아니라... 그냥... 가람님의 원래 모습입니다. 이는 '가람님이 세운 규칙을 가람님 자신이 어길 리 없다'는 신념이 워낙에 강한 나머지 인지부조화가 생긴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스스로도 문제를 알고 있으나 자존심 내지 자부심이 너무나 강한 나머지 외적으로는 강한 부정을 하게 되신 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제 느낌에 불과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가장 최근에 차단을 당하셨던 2017년도의 백:사관 몇 가지를 링크합니다. 그때와 지금의 모습이 크게 차이가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은 가람님께서 최초 차단당한 2012년도와도 여전히 같은 것 같습니다...
  1.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7년 제19주#Idh0854 차단 요청3
  2.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7년 제20주#Idh0854 (필명 가람) 차단 신청
  3.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7년 제20주#Idh0854 (필명 가람) 차단 신청2
  4.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7년 제20주#Idh0854 차단 신청 7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27일 (토) 20:44 (KST)
가람 님은 인지왜곡 중에서 속단하기(jumping to conclusions)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기질은 가람 님이 상대방의 발언을 직시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발언 속에 무언가 숨은 의도가, 나쁜 음모가 숨겨져 있을 것이라 의심하게 됩니다. 비교적 최근의 예시를 살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 발언의 앞선 질문은 제가 했었습니다. 지금 토론 중인 내용에 대해 반대하시냐고 물었죠. 하지만 가람 님은 제 질문에 다른 의도가 있을 것이라 예단합니다.
글에 의견이 달리지 않을 거라고 미리 확신합니다. 당시 사랑방은 크게 활성화되었다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의견이 아예 안 달릴 만큼 답변호응도가 낮지는 않았습니다. 이 발언은 감성적 추론(emotional reasoning)과도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답변할 내용을 따로 정리하느라 늦어지는 건 아닐까, 혹여 기술적 오류가 발생한 건 아닐까 하고 생각할 만한 가능성을 전부 차단하고 상대방이 자신을 무시한 것으로 확정 짓습니다. 실제로 이 대화의 상대방인 Twotwo2019 님은 알람이 뜬 것만 확인하고 내용 자체는 미처 보지 못했다고 나중에 글을 남겼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가람 님의 행동을 선의 위반이라고 느끼신 건 이러한 연유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Nuevo Paso (토론) 2019년 5월 31일 (금) 13:3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