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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산이나 들이 통제되지 않은 불로 인하여 타 없어지는 현상
산불은 삼림을 파괴하고 막대한 재산피해를 낸다.

산불(wildfire, wildland fire, forest fire)은 산림에서 일어나는 화재를 말한다.

원인편집

산불은 자연적으로나 인위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것인데, 벼락 등이 산림에 떨어질 경우 발생한다.
  • 이것도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것인데, 옆 산이 화산일 경우 화산의 불씨로 일어날수 있다.
  • 인간의 부주의로 발생하는데, 담배, 향, 논,밭두렁 소각 등으로 인한 화력이 있는 물질이 산림에 옮겨붙어 발생한다.

종류편집

  • 지중화(地中火) : 땅속의 부식층(腐植層)을 태운다.
  • 지표화(地表火) : 지표에 있는 잡초·관목·낙엽 등을 태운다.
  • 수관화(樹冠火) : 서 있는 나무의 가지와 잎을 태운다.
  • 수간화(樹幹火) : 서 있는 나무의 줄기를 태운다.

지역별 상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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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에서는 특히 건조한 시기인 4월 초, 11월 초 등에 자주 일어난다. 푄 현상 등으로 산불이 강해지기도 한다.
  • 미국에 있는 캘리포니아주는 거의 해마다 많은 산불이 발생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다.
  • 일본은 지형 특성상 강수 다우 지대임에도 불구, 산불이 발생되는 경우는 대한민국이나 북한과 달리 덜 일어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큰 산불은 1970년대에도 몇 차례 발생된 경우도 있어 지역에 따라 동계 건조 지역이 있는 일부 내륙현에서만 산불이 자주 발생된 경우는 드물지만, 1971년 4월 27일 오전 11시 10분 즈음에 발생되었던 일본 최대의 산불인 구레시 산불이 대표적인 사건으로 손을 꼽히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