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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면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면(面) 단위 행정 구역 중 하나

선원면(仙源面)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仙源面 Seonwon-myeon
Ganghwa.incheon-map.png
면적21.392 km2
인구 (2016.12.31.)7,602 명
• 인구 밀도355.37 명/km2
• 세대3,157가구
법정리금월리, 연리, 지산리, 신정리, 창리, 선행리, 냉정리
• 통·리·반14행정리 115반
면사무소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대문고개로 22
웹사이트강화군 선원면 주민센터

개요편집

선원면은 고려 고종 때 강화천도 시 권신 최우가 경내에 제일 큰 고장을 세우고, 오백불상을 모신 후 사찰명을 선원사라 하였고, 병자호란 당시 우국공신인 선원 김상용 선생의 위패를 모신 충열사가 본면 선행리에 위치하고 있어 그분의 호를 따서 구한말 1870년 조선 고종 7년 선원면으로 호칭하였다.[1]

법정동편집

  • 금월리(錦月里)
  • 연리(烟里)
  • 지산리(智山里)
  • 신정리(新井里)
  • 창리(倉里)
  • 선행리(仙杏里)
  • 냉정리(冷井里)

명소편집

철종 임금이 애용했다는 찬우물 약수터가 강화읍에서 전등사 방향으로 2 km 떨어진 곳에 있다. 신정리 해안가 음식점(장어구이,바다낚시, 횟집)은 강화해안순환도로 개설과 함께 관광객 증가로 시민의 휴식처 및 자유공간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1]

교육편집

각주편집

  1. 선원면의 연혁 및 유래, 2012년 7월 5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