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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린(成慶麟, 1911년 9월 18일 ~ 2008년 3월 5일)은 대한민국의 국악인이자 거문고 연주가로 인간문화재이다. 그는 이혜구, 장사훈과 아울러 한국국악학회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호는 관재(寬齋)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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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린
기본 정보
출생 1911년 9월 18일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성부
사망 2008년 3월 5일 (96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 국악인
장르 한국 전통 음악
활동 시기 1932년 ~ 2008년
가족 자녀는 슬하 3남 4녀
종교 유교(성리학) → 천주교(세례명: 요셉)

목차

생애편집

성경린은 1911년 9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왕직(李王職) 아악부원양성소를 졸업하였다.[2] 그 뒤 이왕직 아악부 아악수·아악수장, 국립국악원장, 문교부 국악진흥위원, 교육과정 심의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예술원 회원으로 있었다. 1956년 국악진흥회의 제1회 국악상(공로상)을 수상했고,[3] 방송문화상, 서울시문화상을 받았다. 2008년 3월 5일 사망했다.

학력편집

  • 이왕직아악부원양성소

저서편집

  • 1992년 《국악학논총저서》
  • 1978년 《나의 인생론, 노을에 띄운 가락저서》
  • 1976년 《한국의 무용저서》
  • 1975년 《아악저서》
  • 1949년 《조선의 민요저서》
  • 1947년 《조선음악독본저서》
  • 1976년 《국악감상저서》
  • 1947년 《조선의 아악》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송방송. “한겨레음악대사전 - 성경린”. 2014년 9월 10일에 확인함. 
  2. 두산백과. “성경린”. 2014년 9월 10일에 확인함. 
  3. 송방송 (2012년 11월 2일). “한겨레음악대사전 - 국악상”. 2012년 9월 10일에 확인함. 

참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