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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

성냥을 붙이는 도구이다. 나무나 뻣뻣한 종이의 한 끝에 등의 발화제를 붙여 마찰열로 불을 붙인다. 지금은 보편적으로 대신 라이터가 많이 쓰이나, 케이크 촛불 점화 등과 같은 특별한 행사에서는 성냥이 자주 쓰인다. 성냥이 들어 있는 상자를 "성냥갑"으로, 성냥 안에 들어 있는 막대들은 "성냥개비"라고 부른다. 그러나 성냥은 화재에 매우 취약한 특색을 두고 있어, 1962년 9월에 있었던 후쿠에 대화재와 같은 대형 화재를 일으키게 되는 주범인 경우 역시 원인 제공이 성립된 물건 중의 하나이기도 한다.

어원편집

성냥이라는 낱말은 《언해태산집요(諺解胎産集要, 1608년, 75)》에 나온 옛말 "셕류황"에서 유래했다고 한다.[1]

사진 갤러리편집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