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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 포럼(World Water Forum, WWF)은 전 세계 정부, 전문가, NGO 등이 참가하여 21세기 물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그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세계 물 위원회(World Water Council) 주관으로 3년마다 개최하는 에 관한 국제회의이다.

추진 경위편집

  • 1997년 : 1차 세계물포럼 회의 (모로코 마라케시)
  • 2000년 : 2차 세계물포럼 회의 (네덜란드 헤이그)
  • 2003년 : 3차 세계물포럼 회의 (일본 교토)
  • 2005년 2월 : 한국물포럼 준비위원회 설립
  • 2005년 5월 ~ 2006년 1월 : 4차례 한·중·일 회의
  • 2006년 3월 : 제4차 세계물포럼 회의 (멕시코)
    • 건설교통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30여명의 정부대표단 참여(총 70여명 참가)
    • 각료선언문 채택 : 지역사회의 물관련 활동 유도
    • 한·중·일 3국 공동세션 주관, 정부 공동 홍보 부스 운영(Expo)
    • 수석대표 : 각료회의, 아-태 장관급회의, 한·일 한·중·일 회의 참석
    • 한·일 공동세션 주관, 각종 세션 참가
  • 2009년 3월 : 5차 세계물포럼 회의 (터키 이스탄불)
  • 2012년 3월 : 6차 세계물포럼 회의 (프랑스 마르세유)
  • 2015년 4월 : 7차 세계물포럼 회의 (대한민국 대구·경북)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