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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영어: scops owl)는올빼미목 올빼미과의 한 종으로, 한국에서는 여름철새이다. 몸 길이는 20cm 정도로, 대체로 갈색을 띠며, 귀가 드러나 있다. 산이나 숲에 서식하며, 야행성이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소쩍새
Zwergohreulen.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강
목: 올빼미목
과: 올빼미과
속: 소쩍새속
종: 소쩍새
학명
Otus scops
Linnaeus, 1758

분포편집

유라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중부지역에서 널리 서식하는 새이다.[2] 남유럽의 일부에서는 텃새로 존재하나 대부분의 서식지에서는 철새로 존재한다. 여름에는 중부유럽, 서남아시아, 중부아시아 등 넓은 지역에서 서식하고, 겨울에서는 중부아프리카로 이동한다.

형태편집

보통 몸길이는 평균적으로 20cm, 보통 깃폭은 몸길이와 비슷하다. 무게는 대략 65g에서 135g로 평균적으로 분포하고 대체로 갈색을 띠며, 귀가 드러나 있다.

습성편집

야행성이며 산이나 숲에 서식한다.

대한민국편집

소쩍새
  대한민국천연기념물
종목천연기념물 제324-6호
(1982년 11월 20일 지정)
주소전국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1982년 11월 4일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324-6호로 지정되었다.

2018년 10월 31일 문화재청은 황조롱이에 대한 천연기념물(동물) 현상변경 허가권한(죽은 것에 대한 매장 또는 소각하는 행위의 허가 및 그 취소)을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위임하였다.[3]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