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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사 랜드

2005년에 황혼 프론티어에서 출시한 동인 게임

슈퍼 마리사 랜드(일본어: スーパーマリサランド, Super Marisa Land)는 황혼 프론티어에서 2005년에 출시한 동방 프로젝트 2차 창작 게임으로,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의 시스템을 채용하여 키리사메 마리사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게임이다.

슈퍼 마리사 랜드
スーパーマリサランド
MarisaLa.jpg
개발사황혼 프론티어
배급사황혼 프론티어
시리즈동방 프로젝트
플랫폼윈도우 98/SE/ME/2000/XP
출시일2005년 5월 4일 (예대제 2)
장르액션 어드벤처, 플랫폼
모드싱글 플레이
언어영어
후속작마리사와 6개의 버섯

진행 방식편집

진행 방식은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 유사하며, 적을 밟아 죽일 때 마다 점(点)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땅에 닿지 않고 연속으로 밟으면 콤보 수만큼의 점이 추가되며, 점 256개가 모이면 초기화되어 생명 1개로 바뀐다.

플레이어 캐릭터로는 키리사메 마리사앨리스 마가트로이드가 있으며, 2등신으로 시작한다. 마리사가 갈색 버섯을 먹으면 +1등신이 되며, 붉은 색의 긴 버섯을 먹으면 2배가 된다. 이 때 갈색 버섯으로는 최대 4등신까지만 성장할 수 있으며, 4등신이나 6등신 상태에서 갈색 버섯을 먹으면 성장하지 않고, 점 5개를 얻는다. 이밖에도 6등신 상태에서는 탄공격을 할 수 있다.

적과 닿거나 장애물에 부딪힐 경우 2등신 상태에서는 죽고, 3등신과 4등신 상태에서는 2등신 마리사로 돌아가며, 6등신 상태에서는 3등신 마리사로 돌아간다.

4등신이나 6등신 상태에서 붉은 색의 긴 버섯을 먹으면 8등신이 되는데, 8등신 상태에서는 블록을 돌진하는 대로 파괴할 수 있고, 적들을 밀쳐내 죽일 수 있다. 8등신 상태에서는 특별한 노래가 나오며, 노래가 끝나면 4등신 마리사로 돌아간다.

앨리스는 인형을 던지는 공격기가 있으며, 버섯을 먹으면 죽게 된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