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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포돈(학명Steropodon)은 지금으로부터 약 1억 5백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전기에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절멸한 단공류로, 오늘날의 오리너구리의 조상으로 볼 수 있다. 전체 몸 길이는 약 40cm~50cm, 체중은 200g정도 나갔을 것으로 보인다. 이빨은 5mm~7mm정도이고, 이빨의 폭은 3mm~4mm이다.[1] 학명은 '단단한 이빨의 오리주둥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2]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스테로포돈
화석 범위:
백악기 전기
Steropodon BW.jpg
스테로포돈 상상도
생물 분류
역: 진핵생물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단공목
과: 스테로포돈과
속: 스테로포돈속
(Steropodon)
종: 스테로포돈
(S. galmani)
학명
Steropodon galmani
Archer, Flannery, Ritchie, & Molnar, 1985

각주편집

  1. Archer, M.; Flannery, T. F.; Ritchie, A.; Molnar, R. E. (1985). “First Mesozoic mammal from Australia — an early Cretaceous monotreme”. 《Nature》 318: 363–366. 
  2. M. Archer, F. A. Jenkins, S. J. Hand, P. Murray, and H. Godthelp. 1992. Description of the skull and non-vestigial dentition of a Miocene platypus (Obdurodon dicksoni n. sp.) from Riversleigh, Australia, and the problem of monotreme origins. Platypus and Echidnas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