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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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연합(폴란드어: Koalicja Obywatelska, 약칭 KO), 정식 명칭 연합선거위원회 시민연합 시민연단-현대당-폴란드구상-녹색당(폴란드어: Koalicyjny Komitet Wyborczy Koalicja Obywatelska PO .N iPL Zieloni)은 폴란드의 선거연합이다.

시민연합
Koalicja Obywatelska
Logo-KoalicjaObywatelska-Aug2019.jpg
로고
약칭 KO
상징색      노란색
     청록색
이념 자유민주주의
유럽통합주의
분파 :
자유주의
진보주의
녹색 정치
사회자유주의
사회민주주의
반교권주의
자유보수주의
기독교 민주주의
스펙트럼 포괄정당
분파 :
중도좌파 ~ 중도우파
당직자
대표 그제고시 스헤티나
역사
창당 2019년 8월
통합된 정당 시민 연단
현대당
폴란드구상
폴란드 녹색당
예하 부문
중앙당사 폴란드 바르샤바
국제 부문
유럽의회 교섭단체 유럽 인민당
의석
유럽의회
14 / 51
폴란드 상원
43 / 100
폴란드 하원
134 / 460
지방의회
181 / 552

역사편집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연단현대당의 연합으로 결성되었으며,[1] 2019년 6월 원내교섭단체로 개편하고 차기 총선에 참여할 것을 선언했다.[2] 7월 말 녹색당이 합류했으며,[3] 8월 실레지아 자치운동을 포함한 선거협약 구성원들이 참여하겠다고 밝혔다.[4]

2018년 지방선거 결과편집

2018년 지방선거에서 26.97%를 득표해 총 194석을 얻었으며, 이는 법과 정의당에 이어 2위에 해당된다. 7개 주에서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이 중 포메라니아 주의회에서 과반 의석을 얻었다. 하지만 시의회 등의 결과는 좋지 못한데, 1차 투표에서 바르샤바 등 11명의 후보들이 당선되었으며, 총 15명의 후보가 2차 투표에 진출했으나 이 중 8명 만이 당선되었다. 총 19명의 시장을 배출했으며, 국민보수주의 성향의 법과 정의당은 4명 만을 배출해 2위를 기록했다.[5]

시민연합은 바르샤바, 포즈난, 그단스크, 브로클라브, 로즈, 크라코프를 비롯한 대도시에서 대선전했으며, 북서지방에서는 전국 평균을 웃도는 성적을 기록했다. 오폴레 주에서는 독일인 소수민족으로부터 매우 높은 지지를 얻었으나, 소규모 동·리 단위나 동부지방에서는 별다른 지지를 얻지 못했다.[6]

구성원편집

각주편집

  1. “PO i Nowoczesna razem do wyborów. Schetyna i Lubnauer podpisali porozumienie”. 《WPROST.pl》 (폴란드어). 2018년 3월 7일. 2018년 12월 3일에 확인함. 
  2. “PO i Nowoczesna połączą siły na wybory parlamentarne”. 《Forsal.pl》 (폴란드어). 2019년 6월 8일. 2019년 7월 30일에 확인함. 
  3. “Zieloni oficjalnie potwierdzili start w wyborach w ramach Koalicji Obywatelskiej”. 《Polska Agencja Prasowa》 (폴란드어). 2019년 7월 30일. 2019년 7월 30일에 확인함. 
  4. “Śląscy autonomiści dołączają do Koalicji Obywatelskiej”. 《Wyborcza.pl》 (폴란드어). 2019년 8월 8일. 2019년 8월 10일에 확인함. 
  5. “Wybory samorządowe 2018”. 《wybory2018.pkw.gov.pl》. 2018년 12월 3일에 확인함. 
  6. “Imperial borders still shape politics in Poland and Romania”. 《The Economist》 (영어). 2018년 12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