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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코》(SiCKO)는 마이클 무어가 제작한 미국의 의료 제도에 대해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미국에서는 2007년에 개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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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코
SiCKO
감독마이클 무어
제작마이클 무어
각본마이클 무어
배급사The Weinstein Company (미국)
Lionsgate (미국, 극장)
개봉일2007년 6월 22일 (미국)
2008년 4월 3일 (한국)
언어영어
제작비$9,000,000[1]
흥행수익$36,055,165

줄거리편집

마이클 무어는 한 웹사이트로부터 미국의 의료 제도의 모순을 겪은 사람들의 실제 있었던 사례를 모아 이를 기초로 다큐멘터리를 전개한다. 한 노동자는 손가락 두 개가 잘렸지만 보험에 들지 못해 한 손가락만 봉합할 수밖에 없었다. 미국에 있는 의료보험 미가입자는 약 5,000만명. 그리고 또 보험 가입자에 대해서도 어떠한 수단을 강구해서라도 보험금의 지불 거부를 행해 이윤의 최대화를 올리는 의료보험 회사, 제약회사, 이에 유착한 정치가들을 폭로한다.

미국에서는 일찍이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이 영부인이었던 때 보편적 의료 보험 제도의 정비를 요구했지만, 정계와 의료계에 의해 좌절되었고 이후 의료계로부터 많은 로비금을 받는 의원임을 알린다. 붕괴에 직면하고 있는 미국 의료 제도를 보편적 의료 보험 제도를 택하는 캐나다, 영국, 프랑스와 비교하고 심지어 미국인들이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쿠바 등의 의료 제도와 대비시켜 미국의 의료 보험 제도의 취약성을 고발한다. 많은 미국인들이 알지 못했던 그러나 명백히 현존하는 미국 의료의 어두운 면을 적나라하게 그려내고 있다.

출연편집

기타편집

  • 프로듀서: 로드 벌리슨
  • 프로듀서: 조앤 도로쇼
  • 프로듀서: 닉키 라자
  • 공동제작: 앤 무어
  • 라인프로듀서: 제니퍼 라담
  • 협력프로듀서: 레야 영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 식코 - 공식 웹사이트 (영어)
  • 식코 - 공식 웹사이트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