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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新洞)은 대한민국전라북도 익산시에 설치된 이다.

전라북도 익산시
신동
新洞 Sin-dong
면적 12.40 km2
인구 16,909명 (2011년 1월 1일)
인구밀도 1,364 명/km2
세대 6,968가구 (2011년 1월 1일)
47
172
동주민센터 신동 인북로 353
홈페이지 신동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신동은 새말이라고 하는데 동네가 없는데 하나 둘씩 모여 살게 되면서 마을이 새롭게 형성 되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신동은 북쪽으로 황등면, 삼성동, 동쪽으로 영등동, 남쪽으로 남중동, 서쪽으로는 오산면에 연접해 있으며 행정구역은 4개 법정동(신동,신용,만석,현영)과 47개통 172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8,079명이 거주하고 있는 도.농복합지역이다. 원불교 익산성지와 총부가 있으며 국자 중요무형문화재 제83-나호인 "이리향제줄풍류보존 회관이 동사무소 3층에 마련되어 우리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1]

역사편집

  • 신라시대에는 옥야현, 고려시대 초에는 전주, 충혜왕 때에는 익주에 속하였고 조선시대에는 익산군에 속했다.
  • 1912년 북일면의 일부로서 신리,소영등리,신성리,영등리로 구성
  •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소영등리,송내리,신리,모인리 일부를 합하여 그중심 이름을 따서 신리라 함
  • 1974년 7월 1일 : 익산군 북일면에서 이리시로 편입
  • 1990년 1월 1일 : 북일동에서 신동으로 분동
  • 1998년 10월 9일 : 계문동을 신동으로 통합 행정동(4개 법정동)으로 운영

행정 구역편집

  • 신동
  • 만석동
  • 현영동
  • 신용동

교육편집

각주편집

  1. “신동 일반현황”. 2014년 11월 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9월 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