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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新林面)은 대한민국 전라북도 고창군이다.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
新林面 Sinrim-myeon
면적40.90 km2
인구 (2011년 6월 30일)2,529 명
• 인구 밀도61.83 명/km2
• 세대1,236가구
법정리13
• 통·리·반26행정리 70반
면사무소신림면 신림로 136
웹사이트신림면사무소

개요편집

신림면은 동부는 노령산맥과 연결된 산간지대이며 서부는 평야지대로 전·답 위주의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신림면의 관광 자원으로는 조선시대 효자 '오준'에게 하늘이 감동하여 만들어 준 효를 상징하는 샘물인 '효감천(孝感泉)'이 있다. 400여㏊의 대규모 저수지로 청정해역에서만 자라는 빙어가 풍부하여 1년 365일 낚시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신림저수지, 신선들이 목욕을 하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을 품고 있는 용추폭포가 있다.[1]

행정 구역편집

  • 가평리
  • 덕화리
  • 도림리
  • 무림리
  • 반룡리
  • 법지리
  • 벽송리
  • 부송리
  • 세곡리
  • 송용리
  • 신평리
  • 외화리
  • 자포리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