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식

신진식(申珍植, 1973년 2월 1일[1] ~ )은 대한민국의 전 배구 선수 및 현 지도자이다.

신진식 Volleyball (indoor) pictogram.svg
Shin Jin-sik.jpg
2011년 어게인 배구 슈퍼리그에 참여한 당시의 모습
개인 정보
출생일 1973년 2월 1일(1973-02-01) (47세)
출생지 전라남도 고흥군
188
몸무게 80
포지션 은퇴 (과거 레프트)
소속팀 정보
현 소속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소속팀*
1996-2007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국가대표팀
1991
1993
1995-2006
대한민국 U-19
대한민국 U-21
대한민국
지도자
2011-2013
2013-2015
2015-2016
2017-2020
홍익대학교 (감독)
대전 삼성 블루팡스 (코치)
대전 삼성 블루팡스 (수석 코치)
대전 삼성 블루팡스 (감독)

2007년 은퇴 후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너 및 KBS N 스포츠 배구 해설위원, 홍익대학교 배구부 감독으로 활동하였다. '갈색 폭격기'라는 별명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시절부터 강 스파이크로 이름을 알렸다. 선수 시절 김세진과 함께 '좌진식 우세진'이라는 말을 들으며 삼성화재의 겨울리그 9연패의 주역으로 활약하였다. 그러나 삼성화재 입단 전에 현대자동차와 스카우트 파동이 발생하여 법정 공방이 있었고, 이 사건으로 김남성 감독이 성균관대학교 감독에서 물러났다.

2013년 홍익대학교 감독에서 물러나 친정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코치로 영입되었다.

2016-2017 V리그를 앞두고 신진식 코치가 임도헌 감독을 비롯해 구단 측에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코치직 사임 의사를 밝혔다. "임 감독을 잘 모시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그 전부터 많이 했다"며 "이런 부담을 갖고 계속 함께 한다면 오히려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에게 좋지 않겠다는 판단을 내렸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2016-2017시즌 종료 후 3월 24일 임도헌 감독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발표하며 신치용(62)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단장은 삼성화재 후임 감독의 우선조건으로

'삼성화재 선수 출신'을 꼽았고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16-2017시즌 시작하기전에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코치를 사임했던 신진식,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코치 석진욱, 성균관대학교배구부 감독 신선호,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코치 고희진이 후보군으로 꼽혔다.

후보군 중 신치용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단장은 신진식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감독 적임자라고 판단하여 2017년 4월 3일 친정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감독으로 취임하였다.

하지만 결국 시즌 조기 종료 이후 재계약에 불발되어 실패하여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팀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학력사항편집

수상편집

  • 1997년 - 슈퍼리그 베스트식스, 서브왕, 인기상
  • 1998년 - 슈퍼리그 MVP, 베스트식스, 서브상
  • 2001년 - 슈퍼리그 MVP, 베스트식스, 인기상
  • 2001년 - V-코리아 세미프로리그 공격상
  • 2002년 - 슈퍼리그 공격상
  • 2003년 - 삼성화재 애니카 배구 슈퍼리그 MVP

경력편집

  • 1996년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입단
  • 1998년 - 방콕 아시안게임 배구 국가대표
  • 2000년 - 시드니 올림픽 배구 국가대표
  • 2002년 - 부산 아시안게임 배구 국가대표
  • 2006년 -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 2006년 - 도하 아시안게임 배구 국가대표
  • 2007년 -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 선정
  • 2007년 - 공식 은퇴
  • 2007.12 - 삼성화재 블루팡스 명예의 전당 헌액
  • 2010.08 - 배구국가대표팀 트레이너
  • 2010.12 -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 2011.05 ~ 2013.10 - 홍익대학교 배구부 감독
  • 2013.10 ~ 2016 - 삼성화재 블루팡스 코치
  • 2017.04 ~ 2020.4 - 삼성화재 블루팡스 감독

방송편집

각주편집

  1. 호적상으로는 1975년 2월 1일
전임
  임도헌
대전 삼성 블루팡스 감독 (3대)
2017년 ~ 2020년
후임
고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