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 (배구인)

김세진(金世鎭[1], 1974년 1월 30일 ~ )은 대한민국배구 선수, 지도자, 배구 해설가로, V-리그의 팀인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의 창단 감독이다.

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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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e-Jin from acrofan.jpg
2011년의 김세진
개인 정보
출생일 1974년 1월 30일(1974-01-30)(49세)
출생지 대한민국 충청북도 옥천군
198cm
몸무게 83kg
포지션 감독 (과거 라이트)
소속팀
1995-2006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국가대표팀
1992
1992-2003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지도자
2013-2019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한양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1995년 실업 배구 팀 삼성화재의 창단 멤버로 입단했다. 현역 시절에는 신진식과 함께 좌우 쌍포를 이루며, 삼성화재의 전성시대를 이끈 주역이었다. 포지션은 라이트였다.

은퇴 후 KBS N 스포츠의 배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13년 7월부터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의 창단 감독으로 영입됐다.

2015년 4월 1일 삼성화재를 상대로 3:0 스윕과 동시에 포스트시즌 5전 전승을 거두며, OK저축은행에 창단 첫 우승을 안겨 주었다. 선수(삼성화재)와 감독(OK)으로서 V-리그 최초의 우승자이다. 스승을 이겨서 청출어람을 몸소 실천하였다. 2015-16 시즌 NH농협 프로 배구 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현대캐피탈 배구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감독으로써 창단된지 3년 밖에 되지 않은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을 2년연속 V리그 챔피언의 자리에 올렸다. 이 활약에 힘입어 4년 재계약을 채결했다.[2]

2018-2019 시즌 후 성적 부진으로 OK저축은행의 감독직을 석진욱 수석코치에게 넘겼다. 잠시 휴식기를 취한 후, KBS N 스포츠의 배구 해설위원으로 복귀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방송편집

가족 관계편집

각주편집

  1. “金世鎭 세계배구 최고의 공격수”. 연합뉴스. 1994년 5월 24일. 2017년 4월 4일에 확인함. 
  2. 이재상 (2016년 3월 24일). “[프로배구] '2연패' 김세진 감독 "새로운 도전 다시 해보겠다". 
  3. 1999년 3년 결혼하여, 2004년 7월 26일에 합의 이혼하였다.

외부 링크편집

제1대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감독
2013.5.7 ~ 2019.3.15
후임
석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