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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문학상심훈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문학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신인작가 발굴에 목적을 두고 1997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공모하는 문학상이다.

목차

역대 수상자편집

  • 1997년 1회 신옥철 <상록수에 내리는 비>
  • 1998년 2회 김재찬 <폭풍주의보>
  • 1999년 3회 김병로 <바벨탑의 종>
  • 2000년 4회 박정선 <표류>
  • 2001년 5회 이규성『돌비녀』[1]
  • 2002년 6회 권은정 <우리가 꿈꾸는 곳>
  • 2003년 7회 표윤명 <저수지>
  • 2004년 8회 해이수 <돌베개 위의 나날>
  • 2005년 9회 황규형 <시인 그리고 깡패>
  • 2006년 10회 이문 <두 남자의 초상>
  • 2007년 11회 강하와씨(50·본명 강명옥·천안신부초 교사) 중편소설 <울음>[2]
  • 2008년 12회 중편소설 ‘피로’
  • 2009년 13회
  • 2010년 14회 당선작 없이 가작 이아타(필명, 경기도 광명시) 중편소설 <버드>[3]
  • 2012년 16회 문현일 <유령의시대>
  • 2013년 17회 단편소설 부문 최지애 <달콤한 픽션> 시 부문 수상작 없고 우수상 이재흔 <굴 따는 노인>
  • 2014년 18회 소설부문 이음 <이투 더 디지토피아> , 이용준 <붕어찜 레시피> 시 부문 이시유 <결혼(結婚)>[4]
  • 2015년 19회 시 부문 한승희 <실종>
  • 2016년 20회 시 부문 김하연 <전봇대의 구인광고>
  • 2017년 21회 소설부문 김강 <우리 아빠>. 최성문 <멀미> 시 부문 이이후(경성대 초빙 외래교수 양성호 필명) <엄마의 스카프>

심훈문학대상편집

평화와 정의,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세계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아시아 작가에게 주는 상이다.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계간 아시아가 공동 주관한다. 시상식은 다음달 심훈상록문화제 기념식에서 심훈문학상과 함께 진행된다. 2016년에는 영화예술에서도 재능을 발휘한 심훈 선생의 삶을 기려 문학뿐 아니라 영화를 포함해 후보자를 선발하여 시상하는 특별상이 제정되었다.

  • 제1회 2014년 조정래 <정글만리>[5]
  • 제2회 2015년 고은 <만인보> 등[6]
  • 제3회 2016년
    • 대상 : 베트남 작가 바오 닌(Bao Ninhㆍ64)[7]
    • 특별상 : 소설가 남정현, 영화감독 임권택
  • 제4회 2017년 신경림 이근배

심훈 청소년문학상편집

  • 2012년 1회 운문 부문 유병현(안양예고 3학년) <베를짜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