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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노사우루스(Argentinosaurus)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 오늘날 남미에 서식한 공룡이다. 지구상에 살았던 가장 큰 육지동물 중 하나로 추정되는 공룡이다. 이 공룡은 약 1억 년 전이었던 백악기 중기에 남아메리카에 나타났으며 몸길이가 35 m 이상이었을 것으로 보인다.[1] 식성은 초식이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아르헨티노사우루스
Argentinosaurus DSC 2943.jpg
독일 젠켄베르크 자연사박물관에 있는 아르헨티노사우루스의 뼈
생물 분류
역: 진핵생물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룡강
상목: 공룡상목
목: 용반목
아목: 용각아목
하목: 용각하목
(미분류): 티타노사우루스류
속: 아르헨티노사우루스속
(Argentinosaurus)
학명
Argentinosaurus huinculensis
Bonaparte & Coria, 1993

1987년 아르헨티나 네우켄주에서 최초로 화석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붙여졌으며 1993년에 기재되었다. 최근 복원된 화석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되었다. 성체는 천적이 거의 없었다.

크기편집

아르헨티노사우루스의 크기는 화석이 단편적이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으나, 40 m정도로 추정되며 무게는 90t을 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각주편집

  1. 패트리샤 반스 스바니; 토마스 E 스바니 (2013.6.1.). 《한 권으로 끝내는 공룡》. Gbrain. 13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