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야 다이스케

아마야 다이스케(天谷 大輔)는 일본인디 게임 개발자이다. 게임 발표시 사용했던 닉네임 픽셀(Pixel)로도 불린다. 아마야 다이스케는 동굴 이야기를 1인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마야 다이스케
天谷 大輔
게임 개발자 회의에서 발언중인 픽셀.
출생1977년 04월 29일(1977-04-29) (42세)
성별남성
국적일본의 기 일본
별칭픽셀 (Pixel)
경력동굴 이야기 1인 개발
직업게임 개발자
웹사이트http://hp.vector.co.jp/authors/VA022293/

게임편집

그가 만든 것들 중 가장 유명한 동굴 이야기는 프리웨어 PC 플랫폼 게임으로 혼자서 5년간 개발한 끝에 2004년에 공개한 게임이다. 동굴 이야기는 비평가들로부터 긍정정인 평가를 받았다.[1] 동굴 이야기 베타 버전 이전 2000년에 오징어짱(いかちゃん, Ikachan)이란 게임을 공개한바 있다. 또한 2014년 5월 11일윈도 버전과 아이폰 버전으로 게로 블래스터(ケロブラスター, Kero Blaster)를 공개했다.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Freeloader: Doukutsu Monogatari" Archived 2012년 11월 4일 - 웨이백 머신. 1UP.com. 2012년 4월 15일에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