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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컴퍼니는 브랜디드엔터테인먼트(Branded Entertainment)사업을 영위하는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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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컴퍼니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정보통신, 브랜디드엔터테인먼트
창립 2000/04/26 (상장일: 2006/06/25)
시장 정보 한국: 07886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씨케이빌딩 5층
핵심 인물 장철진 (대표이사)
고현정
고병철
사업 내용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관련 서비스업
메니저업
제품 인터넷, 소프트웨어, 화장품, 의류 브랜드
웹사이트 아이오케이

회사 변화편집

회사는 2000년 4월 26일에 설립되었고 2006년 6월 27일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지분현황으로 더블유홀딩컴퍼니 계열회사로 되어있다. 대표이사는 장철진, 현재 텔런트 고현정이 5%이상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티엔엔터테인먼트의 주식 42만1949주를 9억 원에 취득했다고 2017년 7월 25일 공시했다. 이는 티엔엔터테인먼트의 지분 60%이다.[1] 아이오케이컴퍼니는 티엔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한다고 2017년 12월 14일 발표하였다. 합병기일은 2018년 2월 19일이다.[2] 현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초록뱀의 지분 10%를 소유하고 있다. 문희준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에는 이영자, 김숙, 장윤정, 홍진경, 김광규, 김지선, 붐, 최은경, 정지영, 홍지민, 김태훈, 이혜정, 안선영, 김나영, 김인석, 정주리, 황현희, 이민웅, 유하나, 서태훈, 이우진, 장혜진, 신린아 등이 소속돼 있는데 이영자 등이 속해있었던 빌리프엔터테인먼트를 합병[3]하기도 했으며 최근 김소영 아나운서, 김환 아나운서와도 계약을 체결했으나[4] 김광규 정은채는 현재 해당 회사를 떠난 상태다.

연혁편집

  • 1997년 7월 포인트아이로 설립
  • 2000년 4월 아이오케이 설립
  • 2006년 6월 코스닥 상장
  • 2015년 12월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상호변경
  • 2016년 9월 김세연에서 장철진으로 대표이사 변경

현황편집

브랜디드엔터테인먼트의 사업부문으로 방송인(연기자, 광고모델 포함)의 매니지먼트, 화장품, 의류 브랜드 사업으로 45.37% 등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화장품 사업부문에서 후속 신제품으로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효과의 3중 기능성 제품인 `코이 이너퓨어 샤이 크림, 세럼`이 출시되어 있다. ICT(정보통신)사업부문은 무선인터넷 기반으로 솔루션을 개발하여 통신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54.63% 등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SK텔레콤에 영상사서함, 영상회의 등의 영상 부가서비스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KT에 영상사서함, 영상컬러 링 관련 모듈 등을 공급하고 있다. 아이오케이컴퍼니가 티엔네이션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 한다고 2017년 12월 14일 공시했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아이오케이컴퍼니, 흡수회사는 티엔엔터테인먼트(대표, 토니 안)로 발표했다. 소규모합병으로 이뤄지며 합병비율은 1대0이다.[5] 2016년 12월 31일 ICT(정보통신) 사업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주력업종을 변경하였다. 현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ICT(정보통신)사업부문, 브랜디드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 화장품, 의류 브랜드 사업부문으로 나누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6]

같이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

소속 연예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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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