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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 엔터테인먼트

티엔 엔터테인먼트(TN Entertainment)는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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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 엔터테인먼트
TN Entertainment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엔터테인먼트
창립 2002년 (엔비 엔터테인먼트)
2004년 (티엔 엔터테인먼트)
창립자 노진영, 토니 안
해체 2004년 (엔비 엔터테인먼트)
2012년 (티엔 엔터테인먼트)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핵심 인물 노진영 (공동 대표),
토니 안 (공동 대표)
제품 음반
모기업 초록뱀(아이오케이컴퍼니로 흡수합병)
웹사이트 티엔 엔터테인먼트 - 공식 웹사이트

회사 변화편집

2004년 토니 안 대표로서 티엔 엔터테인먼트로 회사를 재설립하였다. 2012년에는 코엔그룹이 엔터테인먼트 부분을 인수합병하여 코엔티엔으로 변경하다가 코엔스타즈로 또다시 변경하여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또한 기존 소속인들은 그대로 이적하였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티엔엔터테인먼트의 주식 42만1949주를 9억 원에 취득했다고 2017년 7월 25일 공시했다. 이는 티엔엔터테인먼트의 지분 60%이다.[1] 아이오케이컴퍼니는 티엔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한다고 2017년 12월 14일 발표하였다. 합병기일은 2018년 2월 19일이다.[2] 현재 아이오케이컴퍼니초록뱀의 지분 10%를 소유하고 있다. 2018년 1월 소속 연예인 26명이 아이오케이컴퍼니의 TN엔터사업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부 변경편집

문희준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에는 이영자, 김숙, 장윤정, 홍진경, 김광규, 김지선, 붐, 최은경, 정지영, 홍지민, 김태훈, 이혜정, 안선영, 김나영, 김인석, 정주리, 황현희, 이민웅, 유하나, 서태훈, 이우진, 장혜진, 신린아 등이 소속돼 있는데 이영자 등이 속했던 빌리프엔터테인먼트를 합병[3]하기도 했고 최근 김소영 아나운서, 김환 아나운서와도 계약을 체결했으나[4] 김광규는 현재 아이오케이컴퍼니를 떠난 상태.

소속 연예인편집

이전 소속 연예인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