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토사우루스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는 2억 5100만 년 전~6550만 년 전 쥐라기 후기에 서식한 용각류의 한 이다. 아파토사우루스는 몸길이 약 21~27m, 몸무게 35톤으로 지금까지 큰 동물의 하나이다. "아파토사우루스"라는 이름은 "남을 속이는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셰브론 뼈가 선사 해양 파충류 모사사우루스와 흡사하여 붙여졌다. 그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 ἀπατέλιοςσαῦρος이다.그리고 아파토사우루스는 한때 브론토사우루스라고 불렸다.그런데 1877년 발견된 아파토사우루스의 화석과 1879년에 발견된 브론토사우루스의 화석이 같다는게 1903년에 밝혀져 아파토사우루스만 남게 되었다. 아파토사우루스는 성질이 온순하고 여러마리가 무리를 지어 생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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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토사우루스
화석 범위:
쥐라기 후기
300px
아파토사우루스 상상도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계: 동물계
문: 척색동물문
강: 파충강
아강: 이궁아강
상목: 공룡상목
목: 용반목
아목: 용각아목
과: 디플로도쿠스과
속: 아파토사우루스속
Marsh, 1877년
종: 아파토사우루스
학명
Apatosaurus ajax
Marsh, 1877년
  • 아파토사우루스 에이젝스
  • 아파토사우루스 루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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