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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종합운동장

안양종합운동장(安養綜合運動場, Anyang Stadium)은 대한민국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스포츠 시설이다. 1986년 6월 30일에 개장했으며, 주경기장은 천연잔디 필드와 우레탄 트랙이 갖춰진 다목적 경기장이다. 그 외 다목적 체육관, 빙상장, 보조경기장, 테니스장, 씨름장, 수영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양종합운동장이란 용어가 스포츠 경기장 종합 단지의 의미와 주경기장을 바로 지칭하는 의미로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안양종합운동장
Anyang Sports Complex.JPG
전체 이름 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원어 이름 Anyang Stadium
소재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389 (비산동 1023번지)
좌표

북위 37° 24′ 19″ 동경 126° 56′ 47″ / 북위 37.405397° 동경 126.946446°  / 37.405397; 126.946446좌표: 북위 37° 24′ 19″ 동경 126° 56′ 47″ / 북위 37.405397° 동경 126.946446°  / 37.405397; 126.946446

기공 1983년 7월 1일[1]
건설 기간 2년 11개월
개장 1986년 6월 30일[2][3][1]
소유 안양시청[2]
운영 안양도시공사[2][4]
표면 천연잔디 (필드), 우레탄 (트랙)
건설 비용 111억 5백만 [2][1]
개최 대회 K리그1
K리그2 (2013년 ~ 현재)
홈 경기장 유공 코끼리 축구단 (1987년 ~ 1990년)
안양 LG 치타스 FC (1996년 ~ 2003년)
FC 안양 (2013년 ~ 현재)
좌석 17,143석[2][5]
수용인원 25,000명[2][5]
규모 잔디면적 105 × 75 m
트랙면적 400 m x 8레인

주경기장편집

관중석 17,143석(수용인원 25,000명) 규모로 다목적경기장인 주 경기장은 공인 1종 경기장이며, 평소엔 주로 축구 경기장으로 사용된다. 과거 K리그 안양 LG 치타스2004년 연고지를 서울로 옮기기 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하였던 곳이며 1997년 5월 야간조명이 설치됐는데 이 과정에서 당시 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한 안양 LG 치타스가 같은 달 22일 울산 현대 호랑이와 처음으로[6] 홈경기를 치뤘고 이 시즌부터 LG는 본격적으로 안양을 홈거지로 삼았으며[7] 전년도에는 동대문운동장에서 대부분 홈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2013년 FC 안양이 창단하면서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실내체육관편집

안양체육관은 KBL 안양 KGC인삼공사의 홈구장으로 사용중이다

빙상장편집

빙상장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안양 한라의 홈구장으로 사용중이다.

그 외 시설편집

종합운동장에는 보조경기장, 테니스장, 씨름장, 수영장이 포함되어 있다. 경기장 외벽에 있는 암벽등반시설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주 경기장편집

좌석수 17,143석(수용인원 25,000명)이며, 공인 1급 경기장이다.

각주편집

  1. “안양종합운동장 연혁”. 안양도시공사. 
  2. 《전국 공공체육 시설 현황 (2017년말 기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2019. 10쪽. 
  3. 〈안양종합운동장〉. 《두피디아》. 두산. 
  4. “안양도시공사 조직 및 인원”. 안양도시공사. 
  5. “안양종합운동장 일반현황”. 안양도시공사. 
  6. 연합 (1997년 5월 22일). “프로스펙스컵축구- LG, 올 15경기 無勝”. 연합뉴스. 2019년 2월 9일에 확인함. 
  7. “프로축구 LG 안양에 "새둥지". 동아일보. 1996년 4월 27일. 2019년 6월 26일에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