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연합뉴스, 대한민국의 보도전문채널.

연합뉴스TV(YonhapNews Television)은 국가 기간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가 최대주주, 관계회사 형태로 설립한 보도전문채널이다. 2011년 12월 1일부터 개국하여 케이블 텔레비전위성방송, IPTV 서비스 채널 23번을 통해 방송하고 있다.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로고.png
한국명 연합뉴스TV
영문표기 YonhapNews Television
형태 민영 방송
보도전문채널
창립일 2011년 3월 15일
개국일 2011년 12월 1일 (9년 전)(2011-12-01) (뉴스Y)
2015년 1월 5일 (6년 전)(2015-01-05) (연합뉴스TV)
폐국일 2015년 1월 4일 (뉴스Y)
자본금 310,000,000,000원 (2014)
주요 주주 주식회사 연합뉴스 28.01%
학교법인 을지학원 9.92%
주식회사 화성개발 8.26%
주식회사 예솔저축은행 7.44%
기타 46.37%
본사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슬로건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웹사이트 연합뉴스TV 공식 홈페이지

역사편집

2010년대편집

아나운서편집

  • 1기(2011년 입사)
  • 7기(2015년 입사)
    • 남자 : 이남규
  • 8기(2016년 입사)
    • 남자 : 윤도현 (특채)
  • 9기(2016년 입사)
    • 남자 : 서태왕 (2017년 퇴사 후 2018년 재입사)
  • 10기(2017년 입사)
  • 11기(2017년 입사)
    • 남자 : 김민광 (특채)
  • 13기(2019년 입사)
    • 남자 : 오세혁 (특채)
  • 16기(2022년 입사)
    • 여자 : 박하윤(2017년), 진수민(2018년), 홍현지(2021년), 신예원(2021년), 정은혜(2021년)

전직 아나운서편집

취재 기자편집

  • 2015년 입사
    • 김보윤 : 디지털뉴스부 기자
    • 박수주 : 사회부 기자
    • 서형석 : 정치부 기자
    • 장보경 : 사회부 기자
    • 정주희 : 스포츠문화부 기자
  • 2016년 입사
    • 김보윤 : 디지털뉴스부 기자
    • 박수주 : 사회부 기자
    • 서형석 : 정치부 기자
    • 장보경 : 사회부 기자
    • 정주희 : 스포츠문화부 기자
  • 2017년 입사
    • 강민경 : 연합뉴스 파견 정치부 기자
    • 구하림 : 사회부 기자
    • 김수강 : 사회부 기자
    • 김장현 : 경제부 기자
    • 소재형 : 경제부 기자
    • 이동훈 : 경제부 기자
    • 정인용 : 사회부 기자
    • 조성흠 : 스포츠문화부 기자
    • 최덕재 : 정치부 기자
  • 2019년 입사
    • 나경렬 : 경제부 기자
    • 방준혁 : 정치부 기자
    • 신현정 : 사회부 기자
    • 윤솔 : 사회부 기자
    • 정다예 : 사회부 기자

보도본부장편집

  • 김석진 (2011 ~ 2012)
  • 이래운 (2013 ~ 2015)
  • 김홍태 (2015 ~ 2018)
  • 이성섭 (2018 ~ 2019. 4)
  • 성기홍 (2019. 4 ~ )

기상 캐스터편집

텔레비전 프로그램편집

뉴스편집

시사교양편집

마케팅편집

CI편집

2011년 12월 1일부터 슬로건과 함께 CI를 공개했다. CI는 무지개의 다채로운 색상을 모티브로 했다. 이는 특정한 색, 편협한 시각에 얽매이지 않는 창조성과 다양성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영문 사명을 기존에 쓰였던 연합뉴스TV 대신 모두 대문자인 연합뉴스TV로 사용한다고도 밝혔다.[2] 다만 로고는 소문자를 사용한다.

각주편집

  1. '아시아넘버원 뉴스'(구)뉴스Y 힘차게 출발”. 연합뉴스. 2011년 11월 29일. 
  2. 김성후, 연합뉴스 보도 연합뉴스TV, CI 공개, 기자협회보, 2011년 11월 9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