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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동(五禁洞)은 대한민국 경기도 군포시 중앙에 있는 동이다.

경기도 군포시
오금동
五禁洞 Ogeum-dong
Gunpo-map.png
면적 1.18 km2
인구 26,276명 (2012.4)
인구밀도 22,268 명/km2
세대 9,243가구 (2012.4)
법정동 산본동, 금정동
29
199
동주민센터 경기도 군포시 고산로 406
홈페이지 오금동 주민센터

목차

역사편집

오금동은 조선중기 임경업 장군의 증손인 임인석(병조판서 역임)이 낙향하여 그 후손들이 기거하면서 마을을 형성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과천군 남면 괴곡리(槐谷里)라는 행정명을 사용하였고 큰느티나무가 있었다 하여 느티울이라 불리었다. 특히 느티울 동쪽을 오금절이라 하였는데 원주민들의 고증을 빌면 당동 고개말과 산본동 사이에 호랑이 출몰이 잦아 "오금이 저리다"라는 말에서 ‘오금절이’가 유래되었고, 일제시대 때 지명을 한자화하는 과정에서 ‘오금(五禁)’이라는 가차문자를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1]

법정동편집

  • 산본동(일부)
  • 금정동(일부)

교육편집

주요 기관편집

  • 군포소방서
  • 오금동우체국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