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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유신회

오사카 유신회(일본어: 大阪維新の会, Osaka Restoration Association)는 일본 오사카부를 기반으로 하는 정치 단체로, 대표는 오사카 시장 마쓰이 이치로이다.

오사카 유신회
大阪維新の会
이념 풀뿌리 민주주의
대중주의
중도주의
연방주의
신자유주의
당직자
대표 마쓰이 이치로
간사장 이마이 유타카
역사
창당 2010년 4월 19일
예하 부문
중앙당사 일본 오사카 시 오사카부
의석
오사카 부 의회
51 / 88
오사카 시 의회
40 / 83
사카이 시 의회
18 / 46
오사카 유신회 본부

역사편집

이 단체는 2010년 4월에 오사카 부지사 하시모토 도루를 대표로, 보수 성향의 오사카 부의회 의원, 오사카 시의회 의원을 중심으로 한 지방 의원이 모인 정치 단체이다. 법률상 정치인 개인의 ‘후원회’(일본어: 後援会)와 같은 〈그 외의 정치 단체〉이기 때문에 기성 정당의 당원이라도 가입할 수 있다.

단체 결성 이후 치른 첫 선거 (시의원 보궐 선거, 2011년 4월) 에서는 오사카 부 의회 전체 의석 109개 중 57개, 오사카 시 의회 전체 의석 86개 중 33개, 사카이 시 의회 전체 의석 52개 중 13개를 차지하며 약진하였다.[1]

이 단체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은 오사카 도 구상의 실현, 오사카 시의 외곽단체 삭감이다.[2][3]

2011년 6월, 오사카 부의회 본회의에서 기미가요 제창 조례안이 이 단체 의원을 중심으로 통과된 바 있다.[4]

2012년 9월 12일 일본 유신회로 병합되었다.

각주편집

  1. <日 지역정당 지방선거서 돌풍>
  2. 基本的な思想やこれからの具体的政治指針は、上山信一著「大阪維新」(角川SSC新書)に記されている、としている
  3. 政策 Archived 2012년 3월 18일 - 웨이백 머신(大阪維新の会)
  4. 오사카, 기미가요 기립제창 조례안 통과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