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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만의 일급비밀

오천만의 일급비밀》은 대한민국 KBS에서 방영되었던 프로그램이다. 2006년 11월 24일에 첫 방송되었다가 2008년 3월 23일 방영분을 끝으로 폐지되었다. 한편, 공영방송의 교양프로그램으로서 미신과 대박 신화를 여과없이 다뤘다는 이유로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송모니터위원회로부터 2006년 11·12월 유감방송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1].

출연진편집

방송 시간편집

기타편집

  • 첫 회부터 메인 MC를 맡아 온 개그맨 이혁재가 개인사정으로 빠진 뒤 전현무 아나운서가 2008년 1월 13일부터 후임으로 들어왔는데[2] 전현무 아나운서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으로 메인 MC 데뷔를 했다.

각주편집

  1. 김현록 (2007년 2월 7일). '교양프로가 미신·대박을…' KBS2 '오천만의…'.. 민언련 11·12월 유감방송”.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6년 10월 30일에 확인함. 
  2. 이현우 (2008년 1월 9일). “전현무아나 첫 MC도전! 이혁재 후임맡아 박지윤과 '일급비밀' 호흡”. 뉴스엔. 2017년 4월 2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KBS 2TV 일요일 오전 10시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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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만의 일급비밀
(2007년 11월 11일 ~ 2008년 3월 23일)
폐지(프로그램 재방송)
(2008년 3월 30일 ~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