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일주일을 구성하는 요일 중 하나

금요일(金曜日)은 일요일로부터 토요일 중 한주의 "여섯번째 날"로 표기됨.(달력 참고.)

전통적 기독교 달력에서는 일요일을 기준으로 한 주의 여섯째 날로 보는데, 대한민국의 일상에서 쓰이는 달력에서는 기독교일본의 영향으로 목요일에 이어 여섯번째에 배치된다.[출처 필요]

이름편집

많은 유럽어권에서 금요일은 '프리그의 날'(영어: Friday, 네덜란드어: Vrijdag) 또는 '베누스의 날'(프랑스어: vendredi, 카탈루냐어: divendres)을 어원으로 하고 있는데, 프리그와 베누스 모두 금성을 상징하는 신이므로, 한국일본에서는 '금요일'로 불린다.

중국편집

  • 중국에서는 금요일을 한 주의 다섯째 날이라는 의미로 '星期五'라고 한다.

행사와 문화편집

특징편집

일반적으로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이 많이 사는 국가들이 밀집한 아랍 세계에서는 금요일이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일요일에 쉬는 여타 국가들과는 달리 터키, 이스라엘, 북아프리카를 제외한 대부분의 중동지역에서는 이날이 쉬는 날이 되며 이는 종교적 의식이라는 의미를 두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