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옥보고(玉寶高)는 신라 경덕왕 때의 음악가로서 신라 육두품 귀족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는 사찬(沙飡)이라는 관직을 지낸 옥공영(玉恭永)이다.

그는 일찍이 지리산 운상원(雲上院, 현재 국악의 성지 위치)에 들어가 50년 동안 가야금의 기법(금법, 琴法)을 닦고, 상원곡, 중원곡, 하원곡 등 새로운 거문고 가락 30곡을 지어 널리 전파하였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