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동 (안산시)

와동(瓦洞)은 안산시 단원구법정동이자 행정동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
瓦洞
Wa-dong
Danwonsine-map.png
면적3.23 km2
인구43,953 명(2018.1.31.)
인구 밀도13,600 명/km2
세대18,992가구
법정동와동
통·리·반69통 266반
동주민센터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로 273
웹사이트와동주민센터

역사편집

조선 시대에는 안산군 잉화면 와상리(瓦上里)와 와하리(瓦下里)였다가 1914년 4월 1일 시흥군 수암면 와리(瓦里)로 개편되었다.[1] 와동은 기와를 굽던 와골에서 유래되었으나 조선 중엽 수해로 광덕산 서쪽 낙맥이 무너져 내릴 때 매몰된 후 농경지로 되었다가 신도시 개발로 인하여 자연취락이 모두 폐동되고, 대부분 지역이 택지로 조성되었다.[1]

교통편집

철도는 지나가지 않는다. 하지만 영동고속도로 안산 나들목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시내버스는 경원여객에서 운행하는 9번, 98번, 101번, 110번(좌석, 수원역행), 320번(좌석, 여의도환승센터 행)이 있는데, 그 중 101번이 배차간격이 가장 짧아서 주민들은 이 시내버스를 자주 이용한다.

문화재편집

경기도문화재자료 제8호인 사세충렬문(四世忠烈門)이 와동 151번지에 있다. 이 문은 조선 중기에 지어진 것이다.[3][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주요 시설편집

교육 기관편집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2. 시조례 제416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