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연

왕방연(王邦衍, 생몰연대 미상)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조선 세조 때의 의금부 도사(義禁府都事)이다. 왕방연은 단종이 영월로 귀양갈 때 호송했다. 영월서 돌아오면서 단종을 그려 읊은 시조 1수가<청구영언> 등에 실려 전한다.[1]

사극에서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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