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이 쇼난(横井小楠, 1809년 ~ 1869년)은 에도 막부 후기부터 막말까지의 정치가, 사상가, 교육가이다. 구마모토 번사. 요코이 토키히로/토키아리(横井時存)라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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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이 쇼난
요코이 쇼난

구마모토 번에서 번정 개혁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1858년부터 7년동안 4차례에 걸쳐 에치젠 후쿠이번마쓰다이라 슌가쿠에게 초빙되어 《고쿠제산론》을 저술하여 개국통상, 부국강병, 무사도를 주장했다. 요시나가를 통해 막정에도 참여하여 막부 개혁, 공무합체운동을 추진했다. 메이지 유신 후 신정부에 출사했으나 암살당했다.

호인 쇼난은 구스노키 마사쓰라(楠木正行)를 따라 사용하던 호로 다른 호에는 이사이(畏斎), 쇼잔(沼山) 등이 있다.[1] 는 子操.[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