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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대한민국의 금융 그룹이다. 우리금융그룹은 2014년 11월 민영화로 해체되었다가 2019년 1월 부활하였다. 2019년 10월 이전에 MBK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이루어 롯데카드를 인수할 예정으로 중장기적으로는 우리카드와 합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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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우리금융지주
Woori Financial Group
우리금융그룹 로고.png
산업 분야 금융업
창립 구회사: 2001년 4월 1일
신회사: 2019년 1월 11일
해체 구회사: 2014년 11월 1일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51 (회현동1가)
핵심 인물 손태승 (대표이사 회장)
사업 내용 금융지주회사
자본금 3,400,822,000,000원 (2019)
영업이익 833,999,000,000원 (2019)
순이익 614,529,000,000원 (2019)
자산총액 345,148,958,000,000원 (2019)
주요 주주 예금보험공사: 18.32%
국민연금공단: 8.37%
우리사주조합: 6.46%
계열사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59.8%)
우리FIS
우리자산운용(73%)
ABL글로벌자산운용
우리PE자산운용
우리신용정보
우리펀드서비스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종업원 107명 (2019.3)

개요편집

2001년, IMF 이후 공적자금이 투입된 금융사들을 한 번에 관리하기 위해 한빛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하나로종합금융 등을 자회사로 하는 우리금융지주가 설립되었다. 2002년 '한빛은행'이 '우리은행'으로 행명을 변경하였다. 2010년 1차 민영화를 추진하였으나 유력 후보였던 하나금융그룹외환은행 인수로 실패하였다. 2011년 2차 민영화를 추진하였지만 유력 후보였던 KDB금융그룹의 특혜 시비로 실패하였다. 2012년 3차 민영화를 추진하였지만 유력 후보였던 KB금융그룹의 입찰 불참으로 실패하였다. 2014년 4차 민영화 추진과정에서 우리금융지주는 해체되어 우리은행에 흡수합병 되었고, 2019년 1월 우리은행의 물적분할로 다시 우리금융그룹이 부활하였다.

공적자금 회수를 목적으로 장기적으로 시행된 민영화 추진 중 실시한 성공된 금융지주 설립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예금보험공사의 잔여지분 18.43%까지 완전 매각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다. 현재까지 예금보험공사가 1대 주주이며, 과점주주 방식의 분할매각으로 한화생명보험, 동양생명, 키움증권 등이 주주사로 존재한다.

역대 회장편집

  • 제1대 윤병철 (2001-2004)
  • 제2대 황영기 (2004-2007)
  • 제3대 박병원 (2007-2008)
  • 제4대 이팔성 (2008-2013)
  • 제5대 이순우 (2013-2014)
  • 제6대 손태승 (2019-)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