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4년 2월

정책 사랑방
정책 사랑방
 2014년 2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음악 저명성 지침편집

위키백과:저명성 (음악)이 지침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충분한 검토 끝에 통과된 것이므로, 아직 활발히 논의되지 않은 다른 저명성 세부 지침들이 신속하게 통과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6일 (목) 15:32 (KST)

현재 백:저명성 (사건), 백:저명성 (인물)에서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사족으로 관인생략님의 말씀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른 세부 지침이 "활발히 논의되어 통과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이신 것 같기는 한데, 문맥상으로는 그런 의미가 아닌 것 같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6일 (목) 15:37 (KST)
음악 저명성은 다른 언어판에서 충분히 검증받았기 때문에 토론 기간이 짧아도 절차화하는데 문제가 없지만, 다른 저명성 정책의 경우 토론이 오가는 중이기 때문에 이것과는 달리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6일 (목) 16:06 (KST)
그런 의미셨군요. 그렇다면 "신속하게"라는 단어를 "섣불리"로 바꾸시는 것이 좀 더 명확할 것으로 보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6일 (목) 16:11 (KST)

중재위원회의 운명편집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중재위원회의 운명 문단에서 현행 중재위원회를 폐지할 것인지 아니면 제도 변경을 통해 존속할 것인지를 논의하고자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2월 10일 (월) 04:07 (KST)

잼프로젝트 어떤가요?편집

위키백과의 지식이 딱딱하다고 느끼는 사용자가 분명 있을것입니다.물론 위키백과의 유익함과 중요성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되지만 딱딱하죠.솔직히 우리가 들 보단 조금 잼이 없지만 만일 잼프로젝트를 통해 잼을 넣으면 위키백과의 유익한 정보와 웃음을 공존할수 있게 되는거죠.때문에 저는 잼프로젝트를 실행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지식을 넣는 곳이지만 소량의 유머를 곁들여 준다면 이웃사전들 보다는 못해도 소소한 재미와 정보를 유발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잼프로젝트는 절대로 위키백과를 웃음을 주는 백과사전으로 바꾸려는 프로젝트가 아니며 위키백과의 유머를 통해 위키백과를 보고 웃을수 있는 더 유익한 유머를 원하는 프로젝트 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잼 프로젝트를 많이 참여해 주세요.--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0:18 (KST)

일단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유머와 사실이 혼동되면 안되므로 잼프로젝트의 경우는 곤란할 것 같습니다. 다만 위키백과의 컨텐츠를 이용해 다른 곳에 편집해서 올리는 것은 허용되어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0:46 (KST)

망명소 제도편집

일단 다른 커뮤니티에 분쟁을 끌어오는 일이 없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그 사용자랑 예기를 나눌수있습니다. 또 유니폴리같은 사용자가 다시 반달을 일으킬때도 망명소에 불러 예기를 나누는게 좋겠죠. 망명소의 경우 차단 재검토 요청과 달리 차단 재검토 요청은 위키백과의 차단자에 관련된거고 망명소는 위키백과뿐 아니라 다른 모든 커뮤니티의 차단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4:45 (KST)

일단 다른 커뮤니티에 분쟁을 끌어오는 일이 없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위 인용문이 따라 타 커뮤니티의 일이 번지면 위키백과가 흔들리므로 곤란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5:05 (KST)

위키 3대 정책편집

이상 위키백과 3대정책입니다. 이 3대 정책이 필요한 이유는 위키백과를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이해 가능하게 만들려는 계획이며 망명소를 통해 위키백과를 더럽히는 사용자들을 처리하고 위키경찰서를 통해 위키백과를 청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4:59 (KST)

잼 프로젝트는 "백과사전"이라 어려울 것 같고, 망명소는 중재위가 대체할 수 있고 위키 경찰서는 관리자들이 이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한번 일단 문서들을 둘러보면서 어떤 문서를 건들어 볼 것인지 골라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문서 편집을 하다보면 뭔가 더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것을 찾을수 있겠죠. 제 사용자 토론란에 질문을 해 주시면 친절히 답해 드리겠습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5:04 (KST)

부실문서 제작자들에 대해편집

다음과 같이 처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실한 문서를 만들어 봤자 별 이득이 없으며 이런 문서를 양산하는 사람에 대한 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반달러들이 반달할때 이 제도를 발효하면 효율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위키백과의 문서들의 바이트를 무지막지하게 깎아먹는 사람들을 무기한 차단시키는 제도도 좋은 것 같습니다. 또 부실문서제작자들의 부실문서 생성을 막음과 동시에 부실문서가 없어지면 위키백과가 한결 깨끝해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5:58 (KST)

백:토막글을 의미하시는 것 같은데 토막글로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또한, 문서 훼손을 저지르는 사람에 대한 차단 제도도 이미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제도가 있을까 생각하고 찾아보면 거의 다 있더라구요. --콩가루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07 (KST)
그러고 보니 토막글 제도가 있었군요. 하지만 이 정책은 토막글보다 못한 문서들을 만드는 사람에 대한 제도입니다. 또 문서훼손을 저지르는 사람뿐 아니라 무작정으로 문서내용을 지우는 사람도 해당합니다.--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09 (KST)
아예 토막글보다 못한 문서를 만드는 사람은 즉삭차(즉시삭제차단)을 하는것이 좋겠습니다.--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11 (KST)
되도록 삭제보다는 그 문서를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차단은 공동체를 뒤흔들어놓거나 장난이 지속되지 않는 이상 되도록 피해야 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13 (KST)
애초에 부실문서를 만드는 사람들은 위키백과를 더럽게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때문에 이런 더러운 사용자들을 위키에 쫒아내면 위키백과에는 깨끗한 사람들만 남게 되는거죠. 그리고 문서보충에 경우 그 차단당한 사람의 문서를 도울순 없으므로 차라리 삭제 후 누군가에 의해 알차게 만들어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16 (KST)
부실문서를 만드는 사람들도 위키 경험이 쌓이면 훌륭한 편집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잠재적 편집자를 차단하면 신규 사용자가 오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으므로 관용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18 (KST)
또한 부실문서를 많이 만든 사용자 TOP2를 무기한 차단시키는 건 어떱니까?. 예를 들자면 X사용자가 "가"문서를 만들대 그 "가"라는 문서의 바이트가 5바이트면 그 X라는 사용자는 부실문서를 만들었으므로 삭제되야 된다는 예기죠. 그즉 매우 부실한 문서를 만드는 사용자를 무기한 차단시켜야 됩니다. 잔혹하지 않나고요? 위키백과를 깨끗이 만들려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21 (KST)
그리고 만일 그런 사용자를 무기한 차단시킨다고 뭐가 달라집니까? 위키백과가 잔인한 백과가 되나요? 법은 법입니다.--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21 (KST)
그리고 좋은 사용자 올 확률 드뭅니다. 대부분 장난성 사용자들이 많고 이런 장난성 사용자들을 모두 무기한 차단하는 제도입니다. 그즉 장난을 막는 계책인 거죠. 억울하다면 뭐 중재위원회에서 열면 되고 문서는 삭제하면 되고 참 쉽죠?--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26 (KST)
저 역시 양산되는 토막글을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만, 차단은 너무 극단적인 대처라고 생각합니다. 콩가루 님의 말씀대로 차단은 최후의 수단이니까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4년 2월 28일 (금) 16:27 (KST)
하지만 그 사용자들을 애초에 차단으로 막아내여 일단 불을 끄자는 예기입니다. 그리고 부실문서 많이 만드는 사용자2명도 무기한 차단을 시키는 거죠. 그러면 위키백과에 있는 사용자들이 "여긴 장난치면 무기한차단된대" 라고 생각하고 장난치지 않고 문서를 정상스럽게 편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용자들을 차단이라는 무기로 혼내는 거죠. 그리고 그렇게 되면 "장난을 못하는 사전"이라는 이름으로 인지도도 늘어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게되며 많은 사용자들이 위키백과를 접속하게 되죠. --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30 (KST)
장난을 치는 사용자는 어디에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잘못했다고 차단당하면 사람들이 그냥 안 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37 (KST)
음... 일단 보류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분간 어느 사이트에서도 활동을 안할 계획입니다. 나중에 다시 올거고 그리고 휴식중에 잠시 활동할수도 있습니다.--ㅍㅁㅍㅁㅍㅁㅍㅁ (토론) 2014년 2월 28일 (금) 16:45 (KST)
부실문서의 사례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토막글도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영어위키 문서를 보다가 토막글이라도 한국어 문서가 있다면 최소한 우리말로 무엇인지 정도는 알 수 있어서 유용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새 글을 쓰는 것보다, 있는 뼈대위에 살을 붙이는 게 훨씬 쉽습니다. --10k (토론) 2014년 3월 1일 (토) 16:29 (KST)
토막글은 처치대상이 아니라 키워야할 대상입니다. 토막글 기여도 환영합니다.--아드리앵 (토·기) 2014년 3월 2일 (일) 14:29 (KST)
제 의견도 10k 님과 아드리앵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토막글도 소중한 기여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3월 5일 (수) 01:51 (KST)
차단에 대해서는 흑메기 님과 콩가루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차단은 최후의 수단입니다. 도로교통법을 지키지 않고 무단횡단을 했다고 해서 사형을 시키지는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3월 5일 (수) 01:5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