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알찬 글 선정위원회/투표/200910

선거 기간은 10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흘입니다.

BongGon

BongGon (토론기여기록이메일)

질문

  •  질문 선정위원에 재출마 하셨습니다. 출마하게 된 경위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5일 (일) 08:12 (KST)답변[답변]
    •  답변 제가 출마하게 된 이유는 알찬 글 시스템의 재도약에 제가 다시 한 번 기여하고 싶어서 입니다. 이제 다시 위키백과로 돌아온 만큼 알찬 글 제작과 함께 알찬 글 선정에도 참여하므로서 알찬 글 발전에 더욱 도움을 주고 싶은 거지요. :)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04:04 (KST)답변[답변]
  •  질문 몇가지 주요 기여사항에 대한 요약을 알고 싶습니다. --  모다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00:05 (KST)답변[답변]
    •  답변 알찬 글 축구에 공동 기여를 했으며, FIFA 월드컵의 단독 주기여자입니다. 그 밖에 축구 문서와 관련한 여러 작업을 한 바 있으며, 그리고 정치 등의 문서에도 기여를 하는 중에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문서를 손보고 있습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04:04 (KST)답변[답변]
  •  질문 BongGon 님의 정치적 성향과 대한민국내에서의 현정부, 여,야에 대한 소견을 알고 싶습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08:50 (KST)답변[답변]
    • '한국' 위키백과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임을 상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09:22 (KST)답변[답변]
    • 개인적으로 이 질문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위키백과는 정치적인 무엇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퇴프 2009년 10월 26일 (월) 10:08 (KST)답변[답변]
    • 정치적인 질문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6일 (월) 10:52 (KST)답변[답변]
      •  답변 정치적인 질문도 할 수 있다고는 봅니다. 다만 제가 이 질문에 대해서 답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은 없네요. 어차피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어느 누구 혹은 정당을 특별히 지지하거나 혐오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 틀은, 인간적인 차원에서 단 것 뿐이고요.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6:06 (KST)답변[답변]
  •  질문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이기도 하신데요. 업무 중복에서 오는 문제는 없을까요? 사실 지금도 문서관리 이력을 보면, 봉곤 님의 이름을 찾기 힘듭니다. (이건 봉곤 님만에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니라, 이외 여러 활동이 뜸한 관리자 분들께도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0:01 (KST)답변[답변]
    •  답변 지난번 불미스러운 과정을 겪으면서 차단 업무는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어 수행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그 밖에 문서 삭제와 같은 일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그 일이 크게 바쁘다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최근 관리자 숫자가 증가해서 업무 과중이라던가 그런 것은 없습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6:06 (KST)답변[답변]
  •  질문 제가 알기로는 봉곤님께서는 과거에 선정위원회 자체를 반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 선정위원회에 출마하신 것은 그 의견을 철회하셨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만약 아니라면, 선정위원에 출마하시려는 의도가 궁금합니다. Clockoon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0:28 (KST)답변[답변]
    •  답변 지금도 선정위원회 폐지에 찬성하고 이에 대해서도 여론 형성을 시도해 보았으나 무위에 그쳤습니다. 그리하여, 없어지기 쉬운 것이 아니라면 차라리 직접 뛰어들어 알찬 글 관리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부분을 자가당착으로 생각하시는 모양이신데, 저는 제가 지원한 것을 자가당착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6:06 (KST)답변[답변]
  •  질문 개인적으론 관리자가 선정위원을 겸직하는 것은 권위적이다 하여 바람직하다 여기지 않는 편입니다. 물론 이러한 주장을 가지신 분도 여럿 있구요. 이것을 어떻게 풀어나가실 것입니까?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6일 (월) 10:52 (KST)답변[답변]
    •  답변 그것이 왜 권위적입니까? 관리자의 권한을 선정위원을 하는데 있어 이용하지만 않으면 그만입니다. 게다가 아시다시피 저는 그 일 이후로는 관리 권한을 일부 문서 삭제등의 매우 제한적인 부분에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6:06 (KST)답변[답변]
  •  질문 외국어 가능하십니까? 영어는 기본이고 제2외국어도 가능하신지요? -- Alpstiger0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1:43 (KST)답변[답변]
    •  답변 영어는 가능하며 따로 문서 제작이 가능한 수준의 제2외국어가 되는 것은 없는데, 질문이 선정위원 업무와 그다지 연관성이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2:24 (KST)답변[답변]
  •  질문아무도 묻지 않아서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선정위원에 당선되신다면 어떤 기여를 하실 생각이십니까? Clockoon (토론) 2009년 10월 27일 (화) 12:29 (KST)답변[답변]
    •  답변 기여의 범위를 명확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문서에 대한 기여인지, 아니면 알찬 글 선정과 관련한 기여인지요. 만약에 전자라면 저는 지금 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기여를 지속할 것입니다. 그리고 후자라면 이미 2007년에 해당 직을 수행한 바 있으므로 그 때와 같이 할 것입니다. 다만 그 때보다는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죠. 이를테면, 알찬 글 선정위원은 말그대로 뒷처리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전처럼 선정과 관련해서 문서 개개에 의견 표명은 하지 않을 생각이고 의견을 추합하는 수준에서 기여를 하려 합니다. 다만 선정위원이라 하더라도 문서를 추천할 수는 있기 때문에 추천 정도는 하려고 합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8일 (수) 00:10 (KST)답변[답변]
  •  질문다른 사람들의 기여를 마음데로 삭제한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입니까? 아니면 개인적인 생각을 종합해 삭제하신겁니까?-qq?pp (토론) 2009년 10월 31일 (월) 14:24 (KST)답변[답변]
    •  답변 주장을 하셨거든 근거를 가지고 공격을 하시든지 하세요. 그래놓고 나중에 아닌 것이 밝혀지면, '아니면 말고' 이런 식으로 나오실 것입니까? 공격을 하시려거든 확증을 갖고 오시던가 하세요.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31일 (토) 15:02 (KST)답변[답변]

의견

  •  의견 선정위원회에 대한 제 개인적 소신과 제가 여기에 입후보 한것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이견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이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데, 제가 선정 과정에서 편파적으로 개입했다고 하는데 그 증거가 없습니다. 일례로 드신 나중에 결국 해제가 되었던 '웸블리 경기장'의 경우 당시에는 그래도 나름 괜찮은 수정을 거쳤고 당시의 선정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단지 나중에 제가 선정위원에서 손을 뗀 뒤 한참이나 지나서야 강화된 기준에 따라 해제되었을 뿐입니다. 이를 근거로 삼아 '편파적'이고 '무자격'이라고 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 일과 관련해서도 저는 그 이후로 차단과 관련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음에도 무얼 근거로 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위와 같이 처음으로 주장하셨던 분이 전임 선정위원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수긍하기 힘듭니다. 제가 후보로 나선 이 자리가 사실상 그 분의 후임을 뽑는 것인데 여기에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신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후임이 누가 되는지 본인이 좌지우지하겠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예의상으로도 그렇게 개입하는 모양새는 별로 좋지 않아 보입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2:29 (KST)답변[답변]
  •  의견 Plinio님의 의견에 잘 공감이 가질 않습니다. 물론 알찬 글을 선정하겠다는 의지는 충만합니다만 알찬 글 선정위원회 폐지가 알찬 글 제도의 개선이라고 볼 순 없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7일 (화) 06:11 (KST)답변[답변]
  •  의견 그리고 제 관점에서 본다면 선정위원회를 여전히 폐지한다 주장하시는 분이 굳이 선정위원을 하겠다는 것도 약간 이상해보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7일 (화) 09:39 (KST)답변[답변]
 답변 선정위원회 폐지 문제는 예전에도 상당히 논의된 바 있고, 앞으로도 얘기할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견해 차이 정도로 봐 주시면 좋겠어요. :) Plinio (토론) 2009년 10월 27일 (화) 14:32 (KST)답변[답변]
물론 견해의 차이겠지만 제가 보기엔 폐지가 개선 제도의 문제의식으로 삼기엔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7일 (화) 14:53 (KST)답변[답변]
이 문제는 아무래도 개별 토론에서 좀 더 진행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찬 글 선정위원회가 알찬 글 제도와 동일시될 까닭은 없습니다. Plinio (토론) 2009년 10월 27일 (화) 15:01 (KST)답변[답변]
동일시될 까닭이 없으니 문제의식이란 말은 맞지가 않죠.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8일 (수) 06:35 (KST)답변[답변]
 답변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정위원이 된다고 해서 선정위원회 폐지 소신이 굽혀지거나 하지도 않을 것이고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려고 합니다. 다만 현재 이 자리가 폐지되지 않았으므로, 만약에 폐지된다면 폐지되기 전까지 제가 이곳에서 알찬 글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찬 글 선정위원 없애자고 주장했다고 그 사람이 기존 제도가 유지될 때까지는 알찬 글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는데 얼씬도 하지 말라는 것이야말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8일 (수) 00:07 (KST)답변[답변]
 의견 이런 말을 하는게 옳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유권자분들의 이중성을 느껴서 그런지 조금 이상해보입니다. 저번의 관리자 회수 선거나 다른 분의 관리자 선거일 때에는 의지가 너무 충만하다는 이유만으로 반대표를 던지신 분들도 상당수 있으셨는데 이번엔 의지가 충만하다는 이유로 선뜻 찬성을 내주시더군요. 물론 관리자와 선정위원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만 한달 사이에 의견이 바뀐 것이 의아합니다. 그리고 관리자 회수 선거에서 기각은 되셨지만 한달 정도 되고 나서 선정위원으로 나서셨다는 것은 약간 시기상조인 것 같구요. 그렇다고 봉곤님의 편집을 무시하지는 않습니다만 말이죠.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8일 (수) 04:28 (KST)답변[답변]
선거 관련 업무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러나 윤성현님, 윤성현님은 지금 사실상 이 선거를 주관하고 계십니다. 가급적이면 윤성현님의 소중한 한 표 행사 외에 투표에 영향을 끼칠 만한 발언은 자제해주시고 중립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8일 (수) 16:56 (KST)답변[답변]
 의견 해제된 알찬 글인 웸블리 경기장에서도 한 말씀 더올리겠습니다. 당시 웸블리 경기장의 선정 기준은 현재의 것과 대동소이할 뿐입니다. 봉곤님께서는 갑자기 기준이 강화되었다 말씀하시나 죽은 링크를 살려준다 그런 것 외엔 바뀐게 없고 똑같으므로 이 점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8일 (수) 04:31 (KST)답변[답변]
제가 한 말에 오해가 있군요. 선정 기준 페이지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들의 선정의 눈높이를 보면 문서 선정이 될 때와 해제 될 때의 눈높이는 분명 달랐습니다. 당시는 알찬 글 선정 초기였고, 그래서 문서 분량이 어느 정도로 많고 출처가 나름 제시되어 있었으니 그냥 OK로 통과되었지만, 이제 알찬 글 제도가 차츰 자리잡아 가면서 그 정도로는 만족하기 힘들게 된 것이고 그에 따라 해제 토론이 제기되었고 높아진 사용자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해 자연스럽게 해제된 것입니다. 저는 그 점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그리고 편파적이라고 주장했던 당시 선정 과정을 보니 저는 문서 추천을 했고 단지 몇 개의 코멘트만 달았고, 게다가 선정하겠다고 선포하신 분은 더위먹은민츠님이십니다. 게다가 이 문서는 당시 반대표가 단 1표일 정도로 저의 영향력과는 무관했습니다. 만약에 제 영향력이 미쳤다고 주장하시려거든 문서의 찬반이 팽팽한 가운데 제가 일방적으로 찬성 손을 들고 알찬 글 선포를 했을 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8일 (수) 16:56 (KST)답변[답변]
2008년 3월에 개시했으면 초기는 아니라 생각합니다만...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9일 (목) 00:24 (KST)답변[답변]
지금에 비하면 초창기죠. 이젠 말꼬리까지 잡으시는군요.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사실상의 선거 주관자로서 투표 결과에 영향을 끼칠 만한 발언은 자제해주셨으면. :(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00:34 (KST)답변[답변]
단지 의견입니다. 정정해 드리는 것뿐인데 그렇다고 제가 저곳에서 좋다 싫다 발언은 한 적 없잖아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9일 (목) 00:38 (KST)답변[답변]
2007년 10월경 시작했으니 2008년 3월이면 상식적으로 초창기 아닐런지요. 지금이 2009년 10월이니까요. 그리고 위에서 계속 적으신 발언들은 좋다 싫다 의사표시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칠수도 있는 것들(여론 형성)입니다. 자꾸 방향이 이런 식으로 흘러간다면, 이 선거는 관권선거의 모양새처럼 되버릴지도 모릅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00:42 (KST)답변[답변]

 의견자꾸 과거의 일이나 그 동안의 편집 경향을 근거로 찬반을 표명하시는 분이 있는데,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는 알찬글 선정위원을 뽑는 곳입니다. '선정위원이 되면 어떻게 기여하실 것입니까'라는 질문을, 선거 시작하고 몇 일이 지나도록 아무도 안해서 제가 물었습니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뭔가 이상하게 흐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Clockoon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15:28 (KST)답변[답변]

좀 씁쓸하네요... Plinio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17:14 (KST)답변[답변]

 의견 개인적인 원한으로 투표를 해버리면 안되지요. 시민의식이 아예 없는 행동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23:59 (KST)답변[답변]

 의견앞으로 100범님처럼 계속 과거의 일을 끄집어내서 리스트로 작성하는 식의 공격을 하신다면 가리지도 않고 무조건 삭제하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30일 (금) 01:27 (KST)답변[답변]

 의견 어느 분을 겨냥하여 말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감정적이고 성급하고 그래서 알찬 글 업무 수행에 전혀 도움이 안될 것이다 하는데, 글쎄요. 특히나 저는 2년전에 이미 선정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었고, 게다가 선정위원에서 물러난 이후로도 줄곧 알찬 글 선정에 있어 의사표시를 꽤 적극적으로 한 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감정적이고 성급하여 알찬 글 선정이나 운영에 방해가 되었다거나 발전을 저해했다거나 하는 소리는 누구에게도 듣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알찬 글 후보로 올라온 글에 적극적으로 의사 표시를 해주어서 알찬 글 선정에 도움을 주었다는 소리는 들었어도. 게다가 올해에 저는 이미 위키에서 큰 일을 겪어서, 그렇게 거칠게 행동할 힘도 남아 있지도 않습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23:14 (KST)답변[답변]

 의견 알찬 글 선정위원을 직책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큰 오산입니다. 저는 이것이 어떠한 직책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알찬 글 선정 업무를 일반 사용자보다 조금 더 도움을 주는 위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알찬 글 선정 과정에 있어서 선정 위원과 위원회가 불필요하다는 개인적 견해에도 불구하고 제가 알찬 글 선정위원에 출마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바로 이것은 어떠한 직책도 아니고 단지 선정 업무를 좀 더 도와주는 일인데, 선정 방법에 대한 견해가 다르다고 해서 현행 선정 방식에서 제가 이 곳에 기여할 수 있는 권한을 봉쇄당하는 것 또한 이상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23:21 (KST)답변[답변]

찬성

  1.  찬성 특별한 흠결이 없고, 하려는 의지가 가득하므로 찬성합니다.--Dalgial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3:11 (KST)답변[답변]
  2.  강력 찬성 저 또한 찬성입니다. 윗님 말에 동감. --연습장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6:16 (KST)답변[답변]
  3.  찬성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음으로 찬성합니다. --Mr.Julian Lim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7:03 (KST)답변[답변]
  4.  찬성 전부터 위키에 많은 기여를 해주셨고, 최근 알찬 글 여러 사안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며 좋은 일을 해주신 분입니다. 또 알찬글 선정 위원회 폐지 등 알찬 글 제도의 개선에 대한 문제의식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Plinio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7:13 (KST)답변[답변]
  5.  찬성 하려는 의지가 있고, 특별하게 결격 사유가 없음으로 찬성합니다.--삼각형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8:28 (KST)답변[답변]
  6.  찬성 후보자의 과거 기여를 확인했고 위의 질문과 답변을 읽어 본 결과 알찬 글 선정위원이 되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0v9z8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9:12 (KST)답변[답변]
  7.  찬성 그 동안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해주신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알찬 글 선정위원회로 선정된다면 좋은 활동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Min's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27일 (화) 04:23 (KST)답변[답변]
  8.  찬성 기여도가 충분히 많으시고, 특별한 결격사유 없다고 판단됩니다.--Park6354 (토론) 2009년 10월 27일 (화) 09:26 (KST)답변[답변]
  9.  찬성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으므로 지지합니다. 지난날의 일들이 이 사용자께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람다람쥐 (토론) 2009년 10월 27일 (화) 10:31 (KST)답변[답변]
  10.  찬성 후보자의 기여가 위키백과에서 좋고, 잘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09년 10월 27일 (화) 14:12 (KST)답변[답변]
  11.  찬성 봉곤님의 개인적 의견이 알찬 글 선정위원 자리 자체와 배치되는 점이 분명히 있습니다만, 이전에 봉곤님이 알찬 글 선정위원직을 사퇴하시고 나서도 알찬 글 선정 과정에 계속해서 관심을 보인 것을 볼 때 그 사견이 알찬 글 선정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27일 (화) 19:34 (KST)답변[답변]
  12.  찬성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습니다. 봉곤님의 의지가 보입니다.--Park4223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28일 (수) 00:17 (KST)답변[답변]
  13.  찬성 공감합니다.--Joungok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04:06 (KST)답변[답변]
  14.  엄청나게 찬성 봉곤님은 기회수가 엄청난 분입니다. 가끔 실수로 박탈 선거까지 나갔으나 끝까지 위키백과에 손을 놓지 않으시는군요. 당신같은 분이 위키백과의 자존심입니다.--위키백과광팬 박틱스짱또6(토론)(기여 현장)(아무 문서나)메일 2009년 10월 30일 (금) 17:20 (KST)답변[답변]
  15.  찬성 아직 미심쩍인 부분이 있긴하지만 찬성합니다. 허나 이번에 맡으신 직책에선 부디 아무일도 없이 조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Alpstiger0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18:13 (KST)답변[답변]
  16.  찬성 U2em (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07:24 (KST)답변[답변]
  17.  찬성 뭐 물론 관리자 선거야 여론이니까 할 수 없지만 알찬 글 선정위원회에 정원이 모자라는 만큼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Cho M.C. edit count: (check) 2009년 11월 1일 (일) 21:56 (KST)답변[답변]
  18.  찬성 몇가지 논란이 있지만, 알찬글 선정위원직 수행과 관련하여 결정적인 결격사유는 없어보입니다. --  모다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00:50 (KST)답변[답변]
  19.  찬성 완벽한 분은 아니지만, 알찬 글 선정에 있어서 좋은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04:43 (KST)답변[답변]
  20.  크게 찬성 봉곤님은 관리자입니다.(봉곤님이 관리자 맞나요? 아니라면 수정하겠습니다.) 알찬 글 선정에도 좋은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박신환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22:33 (KST)답변[답변]
    관리자 맞습니다. 백:관리자 명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ark4223 (토론 / 기여) 2009년 11월 3일 (화) 22:36 (KST)답변[답변]

반대

  1.  반대 첫째, 선정위원회를 폐지해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계신 분입니다.
    둘째,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해제 토론/웸블리 경기장에서 알 수 있듯이 알찬 글이 되기에 부족한 웸블리 경기장 문서를, 추천한 적이 있어 개인적으로는 알찬 글 선정에 편파적인 면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관심 분야에 해당하는 문서를 알찬 글에 선정하는 데 적극적인 편입니다.(물론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만..)Yknok29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8:57 (KST)답변[답변]
  2.  강력 반대 Yknok29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사용자 봉곤이 어느 사용자와의 토론 중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의 제지에도 불구, 깡그리 무시하고 xx님이 할 말 끝까지 해보겠다는 태도가 위키백과에 매우 해가 된다는 점은 여전히 지적하고 싶군요." 이런 분이 감투를 쓰게 되면 위키백과가 어떻게 될지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알찬 글 선정위원이 되기엔 많이 부족한 분 입니다. Anece20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9:46 (KST)답변[답변]
     의견 제가 여기에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선정위원 선거 중입니다. 관리자 선거가 아닌 것 같아서요..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9:59 (KST)답변[답변]
    알찬글 선정을 관리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관리자라고 표현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Anece20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1:25 (KST)답변[답변]
  3.  반대 편파적인 점은 보기 안좋아 보입니다. Yknok29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판델라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0:04 (KST)답변[답변]
  4.  반대 이분은 쉽게 다른 사용자들간의 토론에 감정적으로 개입하여 싸움을 조장하고, 관리자권한을 사사롭게 사용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최초로 관리자권한 회수선거를 당한 경험이 있는 분이지요. 이런 분이 알찬글선정위원이 된다면 그 문제는 적지 않을것이라 생각되는 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0:31 (KST)답변[답변]
    특히 저는 지난 관리자권한회수에서는 다시 한번 기회를 주어 잘할수 있는 기회를 주자고 주장했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분 하시는 일이 거의 그후로도 감정적이고 일관된 소신이나 신념도 없어서 매우 위험스럽다고 까지 느껴질 정도에요. --Dr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23:21 (KST)답변[답변]
  5.  반대 자가당착이라 생각합니다. Clockoon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1:49 (KST)답변[답변]
  6.  반대 이중잣대의 소유자입니다. Nichetas (토론) 2009년 10월 27일 (화) 03:00 (KST)답변[답변]
  7.  반대 개인적인 주관이 강하여 다른 분들과의 융화가 힘든듯 보입니다. 포용력이 있는 위키백과를 바랍니다. --Pocket (토론) 2009년 10월 27일 (화) 14:52 (KST)답변[답변]
  8.  반대 질문, 답변을 보면서 당황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관리자는 관리자의 임무를 충실히 하면 됩니다. 그 이상의 직책부여는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또한, 위에 분 말씀처럼 지금까지도 선정위원회 폐지를 주장하시는 분이 이곳에 출마하셨다는 것에 대하여 "해보면 어떨까" 하고 출마했다는 것도 솔직히 믿음직스럽지 않습니다. Opoo90 (토론)2009년 10월 27일 (화) 19:28 (KST)답변[답변]
  9.  강력 반대 상당히 감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고, 관리자로서의 공정한 자세가 상당히 의심스럽읍니다. 또한 사용자:BongGon은 편집성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본사용자를 강제퇴장시키려고 하고 있읍니다. 자신과 성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단하려 하는 사용자라면 얼마나 분쟁을 조절할수 있을까 그 자질이 의심스럽읍니다. --100범 (토론) 2009년 10월 28일 (수) 15:37 (KST)답변[답변]
    대체 옛날 일을 왜 끄집어내시는지... 남의 과거를 물고늘어지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9일 (목) 00:39 (KST)답변[답변]
    되도록이면 이런 리스트는 알아서 자삭하십시오. 선거를 관리하는 사람으로서 경고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9일 (목) 00:56 (KST)답변[답변]
    여기서도 이러시는군요. 정말 보기 안 좋습니다. --람다람쥐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01:01 (KST)답변[답변]
    하여간 우꼴들은 답이 없군요. --Alpstiger0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01:49 (KST)답변[답변]
    우꼴이라는 표현은 부적절한 것 같네요. 어쨌든 100범님의 행동들은 상당히 보기 안좋네요.--Park6354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02:54 (KST)답변[답변]
    오늘 자정까지 자삭을 안하신다면 제가 삭제처리하겠습니다. 이건 글을 가려도 소용이 없는 것 같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9일 (목) 02:25 (KST)답변[답변]
    없는 사실을 이야기 한것도 아닌데 삭제라니요? 선거에 매우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Anece20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05:23 (KST)답변[답변]
    도움이고 뭐고 저 의견은 삭제합니다. 선거가 이렇게까지 더러워지는 꼴은 보지 못하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9일 (목) 06:51 (KST)답변[답변]
    월권행위 입니다. Anece20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12:02 (KST)답변[답변]
    님같으면 자신에 관한 비방이 올라왔는데도 삭제를 안한다면 기분이 좋으시겠는지요? 이건 비판을 넘어선 100% 비난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30일 (금) 01:29 (KST)답변[답변]
    좋지는 않겠지만 본인이 행한 일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올바른 선거란 선거인에 대한 모든 면을 면밀히 살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는 것입니다. 선거에 나온 사람의 그간 행적을 오픈하는 것은 당연한 일 입니다. Anece20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01:50 (KST)답변[답변]
    행적을 추적하는것 까지는 이의가 없지만 (지금은 지워졌습니다만) 하나하나 굵은글씨를 써 가며 다분히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것은 행적열람이 아닌 투표문서 훼손으로 보입니다 --  모다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00:54 (KST)답변[답변]
     의견 자신과 성향이 다른 사용자들을 축출하는 것이 관리자로서의 자질인가 묻고싶읍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 나이 이전에, 먼저 저 작자라고 백:인신 공격한 사용자가 누굽니까? 자기하고 성향이 다르다고 무조건 차단신청하려는 사용자,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 사용자가 운영진으로서의 공정한 분쟁 조정 능력과, 관리 가능성이 의심스럽읍니다. --100범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13:54 (KST)답변[답변]
    제가 보기에 지금 지운 부분과 관련해서 100범님이 하신 행동은 반대의사 표현을 넘어 투표문서 훼손행위로 보입니다. 반대의견이야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지만 다른 분들의 눈살을 지나치게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  모다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00:33 (KST)답변[답변]
    투표란에는 투표와 함께 짧은 의견만 밝혀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다른 란에 적으면 됩니다. 백범님의 투표 이외의 부분은 가리기 처리를 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22:58 (KST)답변[답변]
  10.  반대 윗분의 말씀이 맞다면, 위키백과의 간부로서의 공정성이 의심스럽긴 합니다. 과거의 일은 과거지사로 넘기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일단 과거든지 현재든지 봉곤님에 대한 정보를 헤아리고 투표에 임하는 것이 투표하는 사람으로서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서 저는 '강력히'까지는 아닙니다만, 반대 의사는 표시해야겠습니다. -- 趙胥一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12:27 (KST)답변[답변]
  11.  반대 저 분은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BongGon에서도 올라왔던 분입니다. 그래서 반대합니다. --Pakman ㅡ(문서),(토론),(기여) 2009년 10월 30일 (금) 19:34 (KST)답변[답변]
  12.  반대 Bonggon씨의 감정적이고 성급한 행동과 발언들은 알찬글을 선정하는 일을 돕는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가포 (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22:28 (KST)답변[답변]
  13.  반대 물론 과거는 과거지만 그래도 아직 믿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Somero430 (토론) 2009년 10월 31일 (토) 17:33 (KST)답변[답변]
  14.  반대 과거 거론의 필요성마저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그렇다면 국회에서 고위 공무원의 청문회를 하는 것 또한 무의미한 행동 아닐까요? kbr0706 (|토론) 2009년 10월 31일 (토) 22:45 (KST)답변[답변]
  15.  반대 특정 분야에 집중적인 기여를 하고 계신 분들이 계속해서 알찬 글 선정위원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그 결과 알찬 글의 분포가 지나치게 특정 분야, 특정 종목에 치중되고 있지 않나 하는 우려가 듭니다. 다양화의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United97 (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19:50 (KST)답변[답변]
    그 말씀에 대해서는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다 능한 분야가 있으니까요. 한 사람이 모든 분야에 다 정통할 순 없지 않습니까.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1월 2일 (월) 06:06 (KST)답변[답변]
  16.  반대 선정위원회에 일단 반대했던 사람이 선정위원회에 나왔다는 것이 저로서는 이해가 안갑니다. 게다가 Pakman님 말씀대로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에도 나왔기 때문에 반대를 하겠습니다. --이동아 (토론) 2009년 11월 4일 (수) 10:09 (KST)답변[답변]
  17.  반대 제 생각에는 사용자:BongGon님이 현재 관리자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알찬 글 선정위원이라고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의심스럽습니다. --노승희 (토론) 2009년 11월 4일 (수) 17:08 (KST)답변[답변]
  18.  반대 윗분들 의견에 거의 모두 동의합니다.--Jigsaw puzzle토론 2009년 11월 4일 (수) 19:19 (KST)답변[답변]

중립, 기권, 보류

  •  찬성 충분히 잘 하실것이라고 믿어요. --Dr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0:22 (KST) 철회합니다. 인격부족이네요. --Dr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0:25 (KST)답변[답변]
찬성 표의 철회의사를 밝혀두셨길래 여기로 옮깁니다.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0:28 (KST)답변[답변]
반대의사를 표시하셨기에 지웁니다. 의사표현이 시급하시겠지만, 되도록이면 관련 의견들도 교통정리를 잘 해주시길.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0:33 (KST)답변[답변]
대신 정리해주셨군요. 감사해요 --Dr (토론) 2009년 10월 27일 (화) 21:10 (KST)답변[답변]
  •  보류 선정위원회가 존치되는지 불명확한 상황에서 섣불리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0월 28일 (수) 02:14 (KST)답변[답변]
  •  기권 기권합니다.Sshjs930 (토론) 2009년 10월 28일 (수) 18:29 (KST)답변[답변]
  •  기권 선정위원회의 존재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인지라, BongGon님이 선정위원이 되시기에 적절한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28일 (수) 23:14 (KST)답변[답변]
  •  기권 BongGon님이 선정위원이 되는 데 있어서 마땅한 결격사유는 찾을 수 없지만, 유권자 본인이 선정위원회의 존치를 반대하는 입장이라는 점에서 찬성할 수 없고, 그렇다고 그것만으로 반대표를 던지기에는 기여도와 자격이 충분하시므로 기권합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9일 (목) 21:48 (KST)답변[답변]
  •  기권 당분간 관리 토론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30일 (금) 17:55 (KST)답변[답변]
  •  기권 --알밤한대(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23:58 (KST)답변[답변]
  •  기권 -- 자연머리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31일 (토) 22:21 (KST)답변[답변]
  •  기권 --Dh0854 (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18:44 (KST)답변[답변]
  •  기권합니다 --Leedors (토론) 2009년 11월 2일 (월) 08:34 (KST)답변[답변]
  •  기권 --Asta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17:11 (KST)답변[답변]

무효

  •  무효  찬성 이 후보자의 정보를 알아본 결과,위키백과에서 10000회 이상 기여 또는편집했으므로 자격을 충분히 갖췄다고 생각하므로 찬성합니다.--Ihatbuet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0:12 (KST)답변[답변]
    선거시작전 기여수 20회 미만.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7일 (화) 02:04 (KST)답변[답변]
  •  무효  반대 반대합니다. -qq?pp- (|토론) 2009년 11월 2일 (토) 16:37 (KST)답변[답변]
    선거 개시 후 생성된 계정입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1월 2일 (월) 16:42 (KST)답변[답변]
  •  무효  반대 언뜻 보기에는 상당한 기여를 하신 것 같습니다. 아니, 상당한 기여를 하신건 사실이지만, BongGon님의 편향적으로 보일수 있는 사고가 과연 고도의 객관성을 요하는 선정 위원에 걸맞을지도 모르겠구요, 또한 주관적인 생각이 뚜렷한건 좋지만 다른 분과의 협력적인 일에는 별로 맞지 않는 듯 보입니다. 앞에서는 많은 변명들을 하셨지만, 아무리봐도 폐지를 외치는 사람으로써의 행동으로 전혀 맞지 않는 듯하군요. 마치 공산당에 무기를 팔아넘기는 미국의 군인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중잣대는 안좋아 보이기 마련이거든요. --Ijig9468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13:44 (KST)답변[답변]
    기여수 20회 미만. --Park4223 (토론 / 기여) 2009년 11월 3일 (화) 20:06 (KST)답변[답변]

결과

찬성 20, 반대 18로 득표의 2/3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낙선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1월 5일 (목) 01:25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