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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과학의 달 에디터톤이 시작되었습니다편집

Salamander724님 안녕하세요. 2021년 과학의달 에디터톤이 시작되었습니다. 과학의 달 에디터톤은 과학기술 문서의 질과 양을 가꾸어 나가는 에디터톤으로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잘 쓰여진 글을 써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프트콘을 증정해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4월 5일 (월) 14:28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오리지널 반스타
귀하가 조선 붕당의 계보 틀 최초 작성자이자 역사 및 조선시대 붕당 관련 항목에서 다수 편집에 노고를 아까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반스타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달조각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21:53 (KST)[]

마리아 테레사 디 사보이아 문서를 마리 테레즈 드 사부아로 옮기긴 하였는데편집

일단 프랑스 왕국의 왕비 이름들은 프랑스어로 정하자는 합의(안 도트리슈, 마리 앙투아네트 등)가 있었는데 해당 인물은 프랑스 왕비가 되기 전에 죽은 터라 제가 실수한건지 아니면 잘 옮겨진건지 자문을 구하고자 찾아왔습니다. Yoyoma88 (토론) 2021년 6월 21일 (월) 23:00 (KST)[]

그러게요. 저도 잘 모르겠군요. 참 애매한 예외사례들이 많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6월 21일 (월) 23:15 (KST)[]

2021 위키데이터 온라인 2차 에디터톤편집

Salamander724님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자매 프로젝트인 위키데이터를 보완하는 에디터톤에 참여하시고, 리워드를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위키데이터는 언어에 상관없이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이 만든 데이터 저장소입니다. 위키데이터 항목에 데이터를 입력하면, 그 나라 사람에게는 그 나라 언어로 바뀌어서 표시됩니다.

위키데이터 온라인 2차 에디터톤에서는 위키데이터 항목이 어떤 속성과 값을 갖는지 서술해 나가게 됩니다.

사람이라면 태어난 곳-서울, 직업-가수, 동물이라면 서식지-동아시아, 기대 수명-20년 등과 같이 대상을 설명할 수 있는 서술을 추가하고, 어디서 그 정보를 찾았는지 참고 문헌을 추가해 줍니다.

참가자 분들을 위해 기여에 따른 추첨과 순위에 따른 리워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7월 1일 (목) 12:36 (KST)[]

문서 이동에 대해편집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기여해주신 클레오파트라 7세 필로파토르 문서를 클레오파트라로 옮기는 것에 대해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시의성이 있는 문제라고 보기 때문에 답변을 남겨주시지 않는다면 특별한 반대 의견이 없는 줄 알고 내일 문서 이동 요청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좋은 기여에 감사드리며, 좋은 주말 되세요^^ ――사도바울💬||X 2021년 7월 4일 (일) 14:08 (KST)[]

그러십시요. 그런데 시의성이 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7월 4일 (일) 20:41 (KST)[]
최근 설민석 논란 이후 클레오파트라 문서의 조회수가 급등한 것으로 보아 빠른 수정이 필요하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러면 문서 이동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도바울💬||X 2021년 7월 4일 (일) 20:51 (KST)[]

알찬 글 또는 좋은 글 후보 추천에 대해편집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Salamander724님께서 영어 위키백과에서 알찬 글, 스페인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로 각각 선정된 독일의 국기 문서를 번역한 사실을 확인했는데 제가 일부 문단을 수정했습니다. Salamander724님께서 해당 문서를 알찬 글 또는 좋은 글 후보로 추천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19:17 (KST)[]

@Sangjinhwa: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독일의 국기로 추천드렸습니다. 다만 제가 개인사정상 토론에 참여하기는 힘듭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7월 10일 (토) 10:56 (KST)[]

Translation request편집

Hello.

Can you translate and upload the article en:Military history of Azerbaijan in Korean Wikipedia? It does not need to be long.

Yours sincerely, Multituberculata (토론) 2021년 8월 10일 (화) 03:24 (KST)[]

파일 저작권 정보 없음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JTUC-Rengo.png 파일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올리신 파일의 설명란에 누가 이 내용물을 만들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지 않으셨거나, 저작권 정보가 누락되었거나 정확하지 않아 저작권을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저작권 라이선스 태그를 붙이지 않으셨다면 태그를 올바르게 추가해 주세요. 사진, 소리, 비디오를 직접 만드신 것이라면 {{self|Cc-by-sa-3.0}} 라고 적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BY-SA 3.0 라이선스 아래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자유 라이선스에 대해서는 위키백과:파일의 저작권 표시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파일의 정보를 표시할 때는 {{파일 정보}}틀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정확하거나 생략된 정보들을 밝히지 않으신다면 해당 파일을 위키백과에서 사용할 수 없으며, 곧 삭제될 수 있습니다. 지금 즉시 해당 파일을 편집하여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자차 (토론) 2021년 8월 29일 (일) 16:07 (KST)[]

반스타를 드립니다.편집

  알찬 글 대량 생성 및 편집 반스타
나는 알찬글을 많이 만들어주신 Salamander724님에게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Melon Tree (🍈 🌲) 2021년 9월 4일 (토) 10:45 (KST)[]

스테파니아 투르케위치편집

Hello Salamander724, When you have time, can you take a look in my sandbox: 사용자:Nicola Mitchell/연습장? I'm looking for some help with this article. I found this text on the internet. It is a translation of the English: en: Stefania Turkewich. Can you fix the language of this text and bring it up to Wikipedia standards? If the language is not fixable (it might be a machine translation), would you consider doing your own version of an article on Stefania for the Korean Wikipedia? You contributed to the article 레샤 우크라인카, and Stefania used Lesia's poem/drama Forest Song for the libretto of her opera. Stefania was the first woman composer of classical music in Ukraine. Do you think you can help? Nicola Mitchell (토론) 2021년 9월 14일 (화) 05:03 (KST)[]

@Nicola Mitchell: I am too busy to contribute wikipedia regulary these days due to a graduate school. You may wait till weekend if you want my help. Otherwise, you can find other Korean contributors.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9월 14일 (화) 05:40 (KST)[]
There is no hurry with this article. That you can be of help is what matters the most. Thank you for getting back to me. Nicola Mitchell (토론) 2021년 9월 14일 (화) 05:49 (KST)[]
Hello Salamander724, I want to thank you very much for this! It looks wonderful! Nicola Mitchell (토론) 2021년 9월 22일 (수) 04:35 (KST)[]

"비주류 이론"의 "경계 이론" 이동편집

경계이론은 "boundary theory"의 번역어[1]로 더 정착된듯 싶네요. 다시 비주류 이론으로 되돌리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21년 9월 23일 (목) 10:49 (KST)[]

경계과학을 말씀하신다면, "fringe" 라는 말이 "비주류"라고 표현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주류과학과 비주류의 경계에서 잘 성과를 내면 주류로 넘어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지시하는 말이니까요. 이에 대해서 한국 과학철학계에서 통일된 용어가 있는지는 조사가 부족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9월 23일 (목) 17:52 (KST)[]

해외 교양서의 번역서와 우리나라 사상가의 글, 인터넷 신문 기사에서 fringe theory를 가리키는 말을 변두리 이론으로 표현합니다. 가능한 우리말을 쓰면 어떨까요?

대중은 멍청한가?: 누구를 신뢰하고 무엇을 믿어야 할까? (공)저: 위고 메르시에

증거가 주어지면, 새로운 이론은 즉시 과학계에서 받아들여진다. (중략) 예컨데 판구조론을 뒷받침하는 충분한 증거가 제시되자, 몇 년 지나지 않아 변두리 이론이었던 판구조론은 주류 이론이 되어 교과서에 실렸다. 22 [2]

동화를 위한 계산 - Google 도서 복거일 · 1999 · ‎Literary Collections 마르크스의 이론은, 비록 사회과학의 다른 분야들에선 아직 영향력이 크지만, 적어도 경제학에선 변두리 이론으로 전락했다. 마르크스주의 명령 경제 체제가 몰락하는

미치오 카쿠 초공간

그러나 평행우주론은 실험적 증거가 없고 물리학자를 자극할 만한 동기도 없었기에 과학의 변두리 이론으로 밀려나고 말았다.

[3] 기자가 인용한 보울스와 긴티스의 이론은 외진 재야 학문의 변두리 이론도 아니며 30년 가까이 제도권 교육학계에서 다루었던 식상한 이론들이다.

— 이 의견은 팥맛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9월 26일 (일) 11:39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