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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과학의 달 에디터톤이 시작되었습니다편집

Salamander724님 안녕하세요. 2021년 과학의달 에디터톤이 시작되었습니다. 과학의 달 에디터톤은 과학기술 문서의 질과 양을 가꾸어 나가는 에디터톤으로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잘 쓰여진 글을 써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프트콘을 증정해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4월 5일 (월) 14:28 (KST)Reply[답변]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오리지널 반스타
귀하가 조선 붕당의 계보 틀 최초 작성자이자 역사 및 조선시대 붕당 관련 항목에서 다수 편집에 노고를 아까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반스타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달조각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21:53 (KST)Reply[답변]

축하해요 뭐요 (토론) 2021년 10월 3일 (일) 07:38 (KST)Reply[답변]

마리아 테레사 디 사보이아 문서를 마리 테레즈 드 사부아로 옮기긴 하였는데편집

일단 프랑스 왕국의 왕비 이름들은 프랑스어로 정하자는 합의(안 도트리슈, 마리 앙투아네트 등)가 있었는데 해당 인물은 프랑스 왕비가 되기 전에 죽은 터라 제가 실수한건지 아니면 잘 옮겨진건지 자문을 구하고자 찾아왔습니다. Yoyoma88 (토론) 2021년 6월 21일 (월) 23:00 (KST)Reply[답변]

그러게요. 저도 잘 모르겠군요. 참 애매한 예외사례들이 많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6월 21일 (월) 23:15 (KST)Reply[답변]

2021 위키데이터 온라인 2차 에디터톤편집

Salamander724님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자매 프로젝트인 위키데이터를 보완하는 에디터톤에 참여하시고, 리워드를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위키데이터는 언어에 상관없이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이 만든 데이터 저장소입니다. 위키데이터 항목에 데이터를 입력하면, 그 나라 사람에게는 그 나라 언어로 바뀌어서 표시됩니다.

위키데이터 온라인 2차 에디터톤에서는 위키데이터 항목이 어떤 속성과 값을 갖는지 서술해 나가게 됩니다.

사람이라면 태어난 곳-서울, 직업-가수, 동물이라면 서식지-동아시아, 기대 수명-20년 등과 같이 대상을 설명할 수 있는 서술을 추가하고, 어디서 그 정보를 찾았는지 참고 문헌을 추가해 줍니다.

참가자 분들을 위해 기여에 따른 추첨과 순위에 따른 리워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7월 1일 (목) 12:36 (KST)Reply[답변]

문서 이동에 대해편집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기여해주신 클레오파트라 7세 필로파토르 문서를 클레오파트라로 옮기는 것에 대해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시의성이 있는 문제라고 보기 때문에 답변을 남겨주시지 않는다면 특별한 반대 의견이 없는 줄 알고 내일 문서 이동 요청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좋은 기여에 감사드리며, 좋은 주말 되세요^^ ――사도바울💬||X 2021년 7월 4일 (일) 14:08 (KST)Reply[답변]

그러십시요. 그런데 시의성이 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7월 4일 (일) 20:41 (KST)Reply[답변]
최근 설민석 논란 이후 클레오파트라 문서의 조회수가 급등한 것으로 보아 빠른 수정이 필요하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러면 문서 이동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도바울💬||X 2021년 7월 4일 (일) 20:51 (KST)Reply[답변]

알찬 글 또는 좋은 글 후보 추천에 대해편집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Salamander724님께서 영어 위키백과에서 알찬 글, 스페인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로 각각 선정된 독일의 국기 문서를 번역한 사실을 확인했는데 제가 일부 문단을 수정했습니다. Salamander724님께서 해당 문서를 알찬 글 또는 좋은 글 후보로 추천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19:17 (KST)Reply[답변]

@Sangjinhwa: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독일의 국기로 추천드렸습니다. 다만 제가 개인사정상 토론에 참여하기는 힘듭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7월 10일 (토) 10:56 (KST)Reply[답변]

Translation request편집

Hello.

Can you translate and upload the article en:Military history of Azerbaijan in Korean Wikipedia? It does not need to be long.

Yours sincerely, Multituberculata (토론) 2021년 8월 10일 (화) 03:24 (KST)Reply[답변]

파일 저작권 정보 없음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JTUC-Rengo.png 파일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올리신 파일의 설명란에 누가 이 내용물을 만들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지 않으셨거나, 저작권 정보가 누락되었거나 정확하지 않아 저작권을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저작권 라이선스 태그를 붙이지 않으셨다면 태그를 올바르게 추가해 주세요. 사진, 소리, 비디오를 직접 만드신 것이라면 {{self|Cc-by-sa-3.0}} 라고 적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BY-SA 3.0 라이선스 아래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자유 라이선스에 대해서는 위키백과:파일의 저작권 표시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파일의 정보를 표시할 때는 {{파일 정보}}틀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정확하거나 생략된 정보들을 밝히지 않으신다면 해당 파일을 위키백과에서 사용할 수 없으며, 곧 삭제될 수 있습니다. 지금 즉시 해당 파일을 편집하여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자차 (토론) 2021년 8월 29일 (일) 16:07 (KST)Reply[답변]

반스타를 드립니다.편집

  알찬 글 대량 생성 및 편집 반스타
나는 알찬글을 많이 만들어주신 Salamander724님에게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Melon Tree (🍈 🌲) 2021년 9월 4일 (토) 10:45 (KST)Reply[답변]

스테파니아 투르케위치편집

Hello Salamander724, When you have time, can you take a look in my sandbox: 사용자:Nicola Mitchell/연습장? I'm looking for some help with this article. I found this text on the internet. It is a translation of the English: en: Stefania Turkewich. Can you fix the language of this text and bring it up to Wikipedia standards? If the language is not fixable (it might be a machine translation), would you consider doing your own version of an article on Stefania for the Korean Wikipedia? You contributed to the article 레샤 우크라인카, and Stefania used Lesia's poem/drama Forest Song for the libretto of her opera. Stefania was the first woman composer of classical music in Ukraine. Do you think you can help? Nicola Mitchell (토론) 2021년 9월 14일 (화) 05:03 (KST)Reply[답변]

@Nicola Mitchell: I am too busy to contribute wikipedia regulary these days due to a graduate school. You may wait till weekend if you want my help. Otherwise, you can find other Korean contributors.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9월 14일 (화) 05:40 (KST)Reply[답변]
There is no hurry with this article. That you can be of help is what matters the most. Thank you for getting back to me. Nicola Mitchell (토론) 2021년 9월 14일 (화) 05:49 (KST)Reply[답변]
Hello Salamander724, I want to thank you very much for this! It looks wonderful! Nicola Mitchell (토론) 2021년 9월 22일 (수) 04:35 (KST)Reply[답변]

"비주류 이론"의 "경계 이론" 이동편집

경계이론은 "boundary theory"의 번역어[1]로 더 정착된듯 싶네요. 다시 비주류 이론으로 되돌리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21년 9월 23일 (목) 10:49 (KST)Reply[답변]

경계과학을 말씀하신다면, "fringe" 라는 말이 "비주류"라고 표현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주류과학과 비주류의 경계에서 잘 성과를 내면 주류로 넘어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지시하는 말이니까요. 이에 대해서 한국 과학철학계에서 통일된 용어가 있는지는 조사가 부족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9월 23일 (목) 17:52 (KST)Reply[답변]

해외 교양서의 번역서와 우리나라 사상가의 글, 인터넷 신문 기사에서 fringe theory를 가리키는 말을 변두리 이론으로 표현합니다. 가능한 우리말을 쓰면 어떨까요?

대중은 멍청한가?: 누구를 신뢰하고 무엇을 믿어야 할까? (공)저: 위고 메르시에

증거가 주어지면, 새로운 이론은 즉시 과학계에서 받아들여진다. (중략) 예컨데 판구조론을 뒷받침하는 충분한 증거가 제시되자, 몇 년 지나지 않아 변두리 이론이었던 판구조론은 주류 이론이 되어 교과서에 실렸다. 22 [2]

동화를 위한 계산 - Google 도서 복거일 · 1999 · ‎Literary Collections 마르크스의 이론은, 비록 사회과학의 다른 분야들에선 아직 영향력이 크지만, 적어도 경제학에선 변두리 이론으로 전락했다. 마르크스주의 명령 경제 체제가 몰락하는

미치오 카쿠 초공간

그러나 평행우주론은 실험적 증거가 없고 물리학자를 자극할 만한 동기도 없었기에 과학의 변두리 이론으로 밀려나고 말았다.

[3] 기자가 인용한 보울스와 긴티스의 이론은 외진 재야 학문의 변두리 이론도 아니며 30년 가까이 제도권 교육학계에서 다루었던 식상한 이론들이다.

— 이 의견은 팥맛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2년 3월 29일 (화) 17:19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Reply[답변]

경계과학 또한 학제간 연구를 뜻하는 북한말이 더 많이 검색되며 fringe theory의 의미로 사용된 것은 찾지 못했고, 이것을 변두리 과학으로 번역한 것으로 보이는 용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비주류 이론이나 비주류 과학이 부적절한 용어라면 변두리로 옮겨야할 것 같습니다. 팥맛 (토론) 2021년 9월 27일 (월) 16:01 (KST)Reply[답변]
경계과학융합과학으로 넘어가야합니다. 팥맛 (토론) 2021년 9월 27일 (월) 16:30 (KST)Reply[답변]
융합과학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프린지 사이언스를 변두리 과학으로 하자는 의견은 괜찮아 보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9월 27일 (월) 19:17 (KST)Reply[답변]

파업과 노동쟁의편집

안녕하세요. 기존에 분류:나라별 노동쟁의와 그 세부 분류를 만드신 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파업과 노동쟁의는 엄밀히 말하면 다르고 다른 언어판의 명칭과 속한 문서들은 노동쟁의보다는 파업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이에 여기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9월 28일 (화) 17:50 (KST)Reply[답변]

strike 뿐 아니라 labor dispute 전반을 다루어야 하니 노동쟁의라고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9월 28일 (화) 18:29 (KST)Reply[답변]
영어판 분류를 기준으로 편집하신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9월 29일 (수) 11:28 (KST)Reply[답변]

ㄷㅅㅇ ㅇㅎ ㄱㅇㅎㅈ편집

그랜드마스터 퍼스트클래스 에디터 메달

  그랜드마스터 퍼스트클래스 에디터 메달
이 사용자는
114,000회 이상 편집하였고,
가입한 지 14년 이상이 된
그랜드마스터 퍼스트클래스 에디터이므로,
이 메달을 달아 드립니다. --Milktalk' 2021년 10월 9일 (토) 22:55 (KST)Reply[답변]

안녕하세요편집

혹시 여유되시면 en:Template:Poitou Counts(틀:푸아티에 백작) 번역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시도해보려 했지만 영알못이기도 하고 푸아티에 가문 이전의 사람들 역사는 잘 몰라서요.. Yoyoma88 (토론) 2021년 10월 14일 (목) 23:50 (KST)Reply[답변]

그리고 영문판 틀에 보면 샤를 7세 이후에 프랑수아라는 인물이 어떤 사람을 나타내는지 잘 모르겠네요. Yoyoma88 (토론) 2021년 10월 14일 (목) 23:52 (KST)Reply[답변]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이 열립니다.편집

Salamander724님 안녕하세요. 11월 6일 토요일 오후에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이 열립니다.

위키컨퍼런스는 위키백과를 비롯한 다양한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용자들이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커뮤니티 행사입니다. 올해 컨퍼런스의 주제는 "Back to the Basics: 기본으로 돌아가자"입니다.

위키에 대한 여러 주제에 대해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 타운홀 미팅, 사용자들이 자신의 성과를 진행하는 발표, 위키의 새로운 기술적 변화를 다루는 위키마니아 2021 후속 리뷰까지 알찬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10월 27일 (수) 18:46 (KST)Reply[답변]

미사일/유도탄편집

토론:유도탄에 의견 남겨주세요. -- ChongDae (토론) 2021년 11월 10일 (수) 17:18 (KST)Reply[답변]

안녕하세요편집

Monarchie에 대해 군주국으로 번역해야하는지 제국으로 번역해야하는지에 대해 토론: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국호에 대해 토론이 개최되어 참여부탁드립니다. Yoyoma88 (토론) 2021년 11월 21일 (일) 14:46 (KST)Reply[답변]

안녕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 {{옛 나라 정보}}의 제목에 장식이 필요한지에 대해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토론을 만들었는데,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Apzp79 (토론) 2021년 11월 24일 (수) 00:18 (KST)Reply[답변]

명칭에 대하여편집

다름이 아니라 얼마 전 편집하신 블라케르나이 궁전블라케르나이궁으로 왜 옮기셨는 지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έλαιας κλάδος 2021년 12월 14일 (화) 14:54 (KST)Reply[답변]

예전에 띄어쓰기 지침 때 궁전, 궁궐 항목들을 모두 무슨-(붙여쓰기)-궁으로 옮긴 것을 따랐습니다. 베르사유궁처럼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12월 14일 (화) 15:43 (KST)Reply[답변]
@Salamander724: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έλαιας κλάδος 2021년 12월 14일 (화) 17:44 (KST)Reply[답변]

절멸위기를 멸종위기로 수정해주세요.편집

문서를 편집하다가 지난 역사에 '멸종위기'를 '절멸위기'로 수정하신 사례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현재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홈페이지([4]에서는 '절멸'이라는 단어를 야생절멸과 절멸에만 한정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절멸위기종'이라는 단어는 보이지 않습니다.

  •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 : 자연적 또는 인위적 위협요인으로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되어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생물로서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 환경부령이 정하는 종

으로 정의함으로서, 멸종위기종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국가지표체계에서도 "멸종위기"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명과학대사전에서는 표제어로 "멸종위기종",동의어로 "절멸위기종"을 사용중입니다.

Google에 "멸종위기종"을 검색하면, 검색결과 약 563,000개이고, "절멸위기종"을 검색하면, 검색결과 약 33,600개입니다.

위의 자료들을 종합하여보면, 절멸위기종이라는 용어보다 멸종위기종이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의 표제어가 "절멸위기종"이므로, "절멸위기종"이라는 용어는 "멸종위기종"이라는 용어와 뜻은 거의 동일하나, 일본식 용어가 국내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멸종위기종"(滅種危機種)이라는 단어는 일본의 위키백과에서 검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분류(분류:절멸위기) 포함 '야생절멸과 '절멸'을 설명하는 내용이 아니라면 "멸종위기"로 수정하고, "절멸위기"를 동의어로 언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Titanoptera (토론) 2021년 12월 30일 (목) 11:46 (KST)Reply[답변]

그것은 저한테만 통보하실 문제가 아니고 프로젝트 차원이라던지에서 공론을 모아야 할 경우 같습니다만.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12월 30일 (목) 20:04 (KST)Reply[답변]
멸종을 절멸로 먼저 바꾸신 건 샐러맨더724 님이셨으니 그 의견만이라도 듣고 싶습니다. 이유가 있어서 바꾸신 게 아니신지요?--Titanoptera (토론) 2021년 12월 31일 (금) 10:53 (KST)Reply[답변]
당시 바꾸었던 것은 산림청이나 IUCN을 비롯해서 공신력 있는 기관들에서 "절멸"이라는 말을 공식 어휘로 사용하고 있기에 그것이 보다 학술적으로 엄밀한 용어라고 판단했던 것이고, 10년 가까이 절멸로 사용되고 있던 것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공론이 모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공론이 모인다면 저는 따라갈 것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1년 12월 31일 (금) 14:48 (KST)Reply[답변]

안녕하세요편집

엘레아노르 (잉글랜드) 문서 이동을 타사용자가 하였는데 그 사용자의 주장은 잉글랜드 왕비가 더 큰 타이틀이고 사망시 신분은 잉글랜드 왕의 모후였다.라고 하였습니다. 그 사용자의 주장대로라면 헨리 1세 (잉글랜드)의 딸 마틸다 (잉글랜드)스티븐 (잉글랜드)의 부인 마틸드 1세 드 불로뉴 여백작의 제목도 겹쳐지는데 혹시 전자인 엘레아노르 문서의 문서 이동과 후자의 마틸다 마틸드의 문서이동이 필요한지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엘레아노르라는 이름명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 이게 프랑스어인지 영어인지 뭔지.. Yoyoma88 (토론) 2022년 1월 25일 (화) 22:13 (KST)Reply[답변]

토론 참여 요청편집

최근 이탈리아 왕국을 비롯하여 제목에 대한 의견 요청이 많은데, 역사 문서등에 관심이 많으신 듯 하여 위키백과:의견 요청에 나온 문서 이동 필요성 유무 문제들에 대한 샐러맨더님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14.32.212.227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23:13 (KST)Reply[답변]

틀:토막글편집

안녕하세요. 알코 문서에서 틀:토막글을 {{토막글}}로 사용하셨는데, 이러한 사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토막글|주제}}로 사용해주세요.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2월 26일 (토) 07:52 (KST)Reply[답변]

암층/바위 지형편집

제 토론란에 답변을 남겼습니다. 미리 생성자에게 알리고 하는게 좋았을텐데 그랬네요. 황동기시대 (토론) 2022년 2월 26일 (토) 22:55 (KST)Reply[답변]

토막글 틀 사용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귀하께서 , 브르타뉴 왕국 문서에서 틀:토막글을 {{토막글}} 형식으로 쓰셨습니다. 앞으로는 권장 사용법인 {{토막글|주제}}로 써주시길 바랍니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3월 17일 (목) 19:50 (KST)Reply[답변]

기존에 말씀 드렸는데...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3월 17일 (목) 19:51 (KST)Reply[답변]
로키의 사트르 문서, 정고 문서에도 제가 말한 후에 계속 비권장 사용법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권장 사용법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3월 17일 (목) 21:14 (KST)Reply[답변]
대미종속론, 세곡도서관, 제관양식 문서에도 계속 그러시는데 권장 사용법을 사용하길 바랍니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3월 18일 (금) 08:09 (KST)Reply[답변]

다마스쿠스의 요한에 관하여편집

안녕하세요. 귀하께서 다마스쿠스의 요한이오안네스 다마스케노스로 이동하셨는데, 어찌하여 이동하셨는지 그 연유를 알 수 있을까요? --Olīvae (Συζτηση) 2022년 4월 2일 (토) 11:02 (KST)Reply[답변]

다른 중세 신학자들의 이름도 "어디의 누구" 라는 식이 아니라 활동지역의 언어대로 표기해온 게 일반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바 네마니치라던가 힐데가르트 폰 빙엔이라던가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일 (토) 11:13 (KST)Reply[답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Olīvae (Συζτηση) 2022년 4월 2일 (토) 16:25 (KST)Reply[답변]

구호기사단 성전기사단을 붙여쓴 사유가 있나요?편집

위 구호기사단과 성전기사단을 붙여쓴 명칭으로 이동하셨다고 들었어요.

둘은 한자라고 하는데 튜턴 기사단, 성묘 기사단, 성 라자로 기사단은 한자가 들어있지 않았나요?

기사단은 띄어쓰는 표제어이므로 성전기사단 토론에 참여하셔서 사유를 말해주세요. --피그사무라이 (토론) 2022년 4월 22일 (금) 18:27 (KST)Reply[답변]

Tin Can Cathedral편집

Hello Salamander724, When you have the time, can you take a look in my sandbox: 사용자:Nicola Mitchell/연습장? I did a Wikipedia tool Korean translation of the English article: en: Tin Can Cathedral. Would you be able to bring its language up to Wikipedia standards, and create the article in the Korean language Wikipedia, the way you did with my article: 스테파니야 투르케비치 last year? Please let me know what you think after you've had a chance to look at it. Thank you. Nicola Mitchell (토론) 2022년 5월 25일 (수) 01:22 (KST)Reply[답변]

@Nicola Mitchell: I am sorry, but I am too busy to do right now.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5일 (수) 23:17 (KST)Reply[답변]

독일자유노동조합편집

독일자유노동조합 문서에서 Arbeiter Union은 노동조합 아닌가요? 굳이 있는 용어를 노동자연합으로 되돌릴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마인드📘 토론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2:16 (KST)Reply[답변]

@마인드: 독일어에서 "노동조합"은 Gewerkschaft 입니다. Freie Arbeiter Union 은 문자 그대로 "자유로운 노동자"들의 연합(우니온)라는 뜻이고요. 프랑스어에서도 노동조합을 신디케이트(Syndicat)라고 해서 딴판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2:20 (KST)Reply[답변]

안녕하세요편집

예전에 이동해놓고 까먹고 있었는데, en:Hamstring오금으로 정하신 게 틀린 것 같아서 햄스트링으로 이동하고, 오금을 동음이의어 문서로 한 뒤에 다리오금en:Popliteal fossa에 연결했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3일 (토) 15:57 (KST)Reply[답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3일 (토) 22:26 (KST)Reply[답변]

분류 이동에 관하여편집

분류:플라비바이러스과 -> 분류:황열바이러스과로 이동하셨는데, 실제로 황열바이러스과라고 쓰는 경우가 구글 검색에선 거의 나오지 않다시피 합니다. 이런 이동에 근거가 있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4일 (일) 15:12 (KST)Reply[답변]

황열바이러스속(en:Flavivirus)을 번역하는 도중에 같은 학명을 공유하는 과에 대해서도 그렇게 했던 것이었는데 플라비바이러스라는 것이 단순 음독이 아니라 용례로서 이미 쓰이는 것이었군요. 착오를 발생시켜 죄송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4일 (일) 16:26 (KST)Reply[답변]
그럼 다시 되돌리기 위한 이동 요청을 넣어도 될까요? '황열바이러스과'라는 단어는 쓰이지 않는 듯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4일 (일) 16:50 (KST)Reply[답변]
네 알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4일 (일) 16:51 (KST)Reply[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