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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부사관학교(陸軍副士官學校, Non-Commissioned Officer Academy)는 전라북도 익산시에 있는 대한민국 육군의 부사관을 양성하는 교육 기관이다. 기존에 각 군사령부 예하에 있던, 제1, 2, 3 하사관학교를 통합하여 설립된 육군하사관학교는 국방부에서 하사관 명칭을 부사관으로 바꾸면서 육군부사관학교로 명칭을 변경했다. 표어는 "정통해야 따른다" 이다.

육군부사관학교
활동 기간1951년 3월 1일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소속대한민국 대한민국 육군
종류군사학교
역할부사관 교육
명령 체계육군교육사령부
본부전라북도 익산시
별명충용대
표어정통해야 따른다
청색 · 적색 · 녹색 · 백색
군가부사관학교가
마스코트충용이
웹사이트육군부사관학교 홈페이지
지휘관
지휘관김한태 소장(육사43기)

부사관학교(구 하사관학교)로 부사관 양성기능이 통합되기 이전에는 군 사령부 예하의 3개 하사관학교 뿐만 아니라 육군의 각 사단 예하에도 하사관 교육대가 존재하였다.

설립 근거편집

  • 육군부사관학교령[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제1조 (설치와 임무)
    ① 육군에 육군부사관학교를 둔다.
    ②육군부사관학교는 육군의 부사관을 양성하고 보수교육을 실시하며, 소부대의 전술과 이에 필요한 교리를 연구·발전시킨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