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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흥길(尹興吉, 1942년 12월 14일[1] ~ )은 대한민국소설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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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흥길
Yun Heung-gil.jpg
작가 정보
출생 1942년 12월 14일(1942-12-14) (76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북도 정읍시
직업 소설가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장르 소설
주요 작품
영향

전라북도 정읍군 정주읍 시기리 출생이며, 전주 사범학교를 수학하고 원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68년한국일보신춘문예에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황혼의 집》,《장마》,《묵시의 바다》,《완장》,《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등이 있다. 인간의 근원적인 갈등과 민족적 의식의 저변에 위치한 삶의 풍속도를 예리하게 파헤치는 솜씨를 지닌 작가이다.

각주편집

  1. “네이버 인물검색 - 윤흥길”. 네이버. 2013년 11월 26일에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