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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선(본명 서보영[1], 1988년 2월 26일 ~ , 서울특별시)은 대한민국의 작가이다. 진보적인 성 담론으로 주목을 받았다.[2][3][4][5][6]

목차

생애편집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2008년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 진학하였고 대학을 졸업한 후 독일로 유학을 가서 대학원에 진학하여 베를린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수석에게 오보에 마스터클래스를 받았다.[7][8] 정통적인 클래식 음악 교육을 받으면서 클래식 음악계 내의 성폭력을 몸소 겪었고 2018년 이런 실상을 알리면서 미투 운동에 동참했다. 이미 한양대학교 재학 시절에 싸이월드를 통해 가해자를 공개 고발하는 행동을 했었다. 그 때 가해자를 두둔하는 동료들로부터 배척을 당하는 경험을 했다고 증언했다.[9][10]


학력편집

저서편집

공저편집

방송 출연편집

관련 서적편집

  • 《인물과 사상》. 인물과사상 편집부. 2018년 3월호. ISBN 9771228378004

각주편집

  1. 조효석. 은하선 “소수자 혐오하는 워마드와 엮이는 것 역겨워”. 국민일보. 기사입력 2018년 7월 13일. 기사수정 2018년 8월 4일.
  2. 정민경. ‘국내 최초 젠더 토크쇼’, “교육방송이라 가능했다”. 미디어오늘. 2017년 4월 16일.
  3. 남지은. 성소수자 내친 ‘젠더 토크쇼’. 한겨레. 2018년 1월 17일.
  4. 위근우. (위근우의 리플레이)‘까칠남녀’ 은하선 하차와 교육방송의 자기부정. 경향신문. 2018년 1월 19일.
  5. 곽혜진. 섹스 칼럼니스트 은하선은 왜 문제적 인물이 됐나?. 서울신문. 2018년 3월 11일.
  6. (영상 ‘훅’) #미투와 한국남성, 왜 괴물이 되었나?. 한겨레. 2018년 3월 16일.
  7. 이진순·이수현. 섹스칼럼니스트 은하선, 당신의 욕망은 당신 것인가?. 한겨레. 2018년 2월 10일.
  8. 마스터 클래스는 특히 음악 분야에서 유명한 전문가가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가르치는 수업이다.
  9. 임재우. 칼럼니스트 은하선도 ‘#미투’…“클래식계, 연극계 빼닮아”. 한겨레. 2018년 3월 2일.
  10. 강민정. EBS ‘까칠남녀’ 하차 그 후, 은하선 작가 인터뷰. 일요서울. 2018년 3월 2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