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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동(鷹岩洞)은 서울특별시 은평구의 법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제1동
鷹岩第1洞 Eungam 1(il)-dong
Eungam 1-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506 122754.jpg
응암제1동주민센터
Eunpyeong-seoul..png
면적1.20 km2
인구 (2012.12.31.)32,281 명
• 인구 밀도26,900 명/km2
• 세대13,366가구
법정동응암동
• 통·리·반32통 241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은평구 백련산로 179
웹사이트응암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제2동
鷹岩第2洞 Eungam 2(i)-dong
Eungam 2-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506 123823.jpg
응암제2동주민센터
면적0.78 km2
인구 (2012.12.31.)26,330 명
• 인구 밀도34,000 명/km2
• 세대10,766가구
법정동응암동
• 통·리·반33통 209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은평구 백련산로 100
웹사이트응암2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제3동
鷹岩第3洞 Eungam 3(sam)-dong
Eungam 3-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506 125209.jpg
응암제3동주민센터
면적0.63 km2
인구 (2012.12.31.)27,898 명
• 인구 밀도44,000 명/km2
• 세대12,160가구
법정동응암동
• 통·리·반37통 248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천길 410-17
웹사이트응암3동 주민센터

지명편집

응암동은 마을 뒤 백련산 기슭에 있는 커다란 바위의 생김새가 마치 매가 앉아있는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 ‘매바위(매바윗골)’에서 유래되었으며, 1949년 서울시에 편입되었다.[1]

연혁편집

  • 조선: 한성부 연은방
  • 1895년: 갑오개혁 당시 행정구역 개편에 의해 포반동, 와산동, 응암동이 됨
  • 1911년 한성부 연은면 포반동, 응암동, 와산동
  • 1914년 고양군 관내로 편입되면서 3개 동리가 합하여 하나의 응암리로 개칭
  • 1949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편입, 은평출장소 설치
  • 1950년: 응암동으로 다시 변경
  • 1973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편입
  • 1979년: 신설된 은평구로 이속
  • 1988년 응암 2, 3동을 응암2, 3, 4동으로 분동
  • 2001년 11월 20일 : 서대문구 북가좌동의 남청파인힐아파트 일대 지번[2]을 편입함.[3]
  • 2008년 6월 응암2, 3, 4동을 응암2, 3동으로 재통합[4]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응암동 유래, 2013년 6월 13일 확인
  2. 북가좌동 275-1번지, 북가좌동 275-13번지
  3. 대통령령 제17394호 서울특별시서대문구와은평구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2001년 10월 20일 공포.
  4. 응암동 유래, 2013년 6월 13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