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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李庸燦, 1989년 1월 2일 ~ )은 KBO 리그 두산 베어스투수이다.

이용찬
Lee Yong-Chan
두산 베어스 No.45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9년 1월 2일(1989-01-02) (30세)
출신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신장 185 cm
체중 8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7년
드래프트 순위 2007년 1차 지명(두산 베어스)
첫 출장 KBO / 2008년 4월 26일
대전한화전 구원
획득 타이틀
계약금 4억 5,000만원
연봉 3억 9,000만원 (2019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아선수권 2015년 타이중
월드컵 U18 2006년 쿠바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아시안 게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야구
아시아 선수권 대회
2015 타이중 야구

목차

두산 베어스 시절편집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임태훈과 함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지만 첫 해에는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재활 훈련을 받아 단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했다.[1]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1군 경기에 출전했다. 2009년에는 정재훈에 이어 마무리로 기용돼 애킨스와 함께 공동 구원왕을 차지했고, 이 활약에 힘입어 2009년 신인왕을 차지했다. 2010년까지 팀의 중간 계투진을 일컫는 'KILL' 라인의 마무리 투수를 맡았고, 2011년 5월 17일 한화전부터 선발로 전향해 데뷔 첫 선발 승을 거뒀다.[2]

상무 야구단 시절편집

2014년 시즌 종료 후, 2014년 12월 22일에 입대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015년에 입단하였다. 그 해 9월 제 29회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대회 개막전인 대만전에서 구원 등판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풀리그 4차전 일본전에서 1점차로 지고 있던 상황에 구원 등판해 0.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으며, 끝내기 역전 승을 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마지막 경기인 인도네시아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5전 전승으로 16년 만에 아시아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두산 베어스 복귀편집

2016년 9월 21일에 제대하였다.

약물 복용 논란 & 별명편집

2014년 피부질환 치료제로 먹었던 약에 금지 약물인 스테로이드가 포함되어 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10경기 출장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3] 이 사건으로 인해 '약용찬'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었다.

별명편집

약물 복용 사건으로 인해 '복용찬', '약용찬' 등으로 불린다.

활약편집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비고
2008 두산 1.23 8 0 0 1 0 0 0 1.000 51 14.2 7 1 2 0 12 2 2
2009 4.20 51 0 0 0 2 26 0 0.000 176 40.2 33 4 19 4 34 22 19 신인왕, 공동 구원왕
2010 3.24 47 0 0 2 1 25 0 0.667 166 41.2 34 7 10 1 28 16 15
2011 4.19 28 0 0 6 10 0 0 0.375 575 129 136 7 60 8 99 67 60
2012 3.00 26 3 1 10 11 0 0 0.476 679 162 154 5 63 6 113 58 54
2013 2.70 5 0 0 0 0 0 0 - 19 3.1 7 0 3 0 4 1 1
2014 4.24 48 0 0 5 5 17 0 0.500 221 51 56 3 16 3 47 28 24
2016 2.70 5 0 0 1 0 0 2 1.000 26 6.2 7 0 0 0 5 2 2
2017 4.40 68 0 0 5 5 22 2 0.500 324 71.2 83 5 27 4 57 38 35
2018 3.63 25 1 0 15 3 0 0 0.833 608 144 151 14 36 8 102 62 58
통산 10시즌 3.66 311 4 1 45 37 90 4 0.549 2845 664.2 668 46 236 34 501 296 270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