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유도 선수)

대한민국의 유도인

이원희(李元熹, 1981년 7월 19일 ~ )는 대한민국의 전 유도 선수다. 종교는 개신교다. 2003년 오사카 세계유도선수권대회, 2003년 제주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73kg급 금메달을 각각 획득하였다.

이원희
기본정보
본명이원희
로마자 표기Lee Won-hee
국적대한민국
출생지대한민국 경상북도 청송군
172cm
몸무게73kg
스포츠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종목유도
소속팀한국마사회
이원희 (유도 선수)
한글 표기: 이원희
한자 표기: 李元熹
개정 로마자 표기: I Won-hui
매큔-라이샤워 표기: Yi Wŏn-hŭi
공식 로마자 표기: Lee Won-hee

그러나 왕기춘에게 밀려 베이징 올림픽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한 후 현역에서 은퇴했다. 베이징 올림픽부터 KBS의 유도 해설을 맡았고, 용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2011년부터 모교인 용인대학교에서 유도경기지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여자 유도 국가대표팀 코치를 맡고 있다.

개인사 편집

2008년에 은퇴한 후 골프선수 김미현과 결혼하여 아들 이예성 군을 두었으나, 2012년에 이혼했다. 맏아들은 전차가 양육하고 있다. 2018년 2월에 국가대표 탁구선수 출신인 윤지혜와 재혼한 후에는 딸 이예하, 아들 이예현을 두고 있다.

방송 편집

그 외 편집

아테네 올림픽 8강전에서 이원희가 맞붙은 상대는 우크라이나의 헨나디 빌로디드인데, 헨나디의 딸은 훗날 모델급 외모로 널리 알려진 유도선수 다리야 빌로디드다.

외부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