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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하(李祭夏, 1937년~ )는 대한민국소설가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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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하
Lee Je-ha.jpg
작가 정보
출생 1937년 (81–82세)
일제 강점기 경상남도 밀양
직업 소설가
국적 대한민국
활동기간 1956년 ~
장르 소설, 시문학, 동화, 서양화
주요 작품
영향

이력편집

경상남도 밀양 출생이며,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중퇴하였다. 1956년 동화 《수정구슬》이 《새벗》에 당선되었고, 1959년에는 《현대문학》에 시 〈설야〉,〈노을〉이 추천되었으며, 단편 〈황색의 개〉가 《신태양》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초식(草食)》, 《기차·기선·바다·하늘》,《임금님의 귀》,《용》,《밤의 창변》,《나그네는 길에서 쉬지 않는다》 등이 있다. 회화적인 문체와 시적인 상징 수법을 통해 초현실적 암유를 활용하는 '환상적 리얼리즘'의 작가로 알려져 있다.[1]

각주편집

  1.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n.d.). “이제하”.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2017년 10월 1일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