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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리 신지(碇 シンジ)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등장인물로 에바 초호기의 파일럿이자 서드 칠드런이다. 이카리 겐도와 이카리 유이의 아들이다.

이카리 신지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등장인물
Eva-Shinji.jpg
등장신세기 에반게리온제01화~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성우오가타 메구미
프로필
나이14세
성별
인간
출생일2001년 6월 6일
국적일본의 기 일본
직업중학생, 소년병
관련인이카리 겐도(父)
이카리 유이(母)
카츠라기 미사토(보호자)
아야나미 레이,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동료 파일럿)

성격편집

어려서 어머니를 잃은 탓에 애니메이션 초반기부터 매우 내향적인 성격을 보인다. 스스로 나서는 것을 매우 꺼리며, 이런 성격 탓에 아스카로부터 종종 '바보 신지'라는 말을 듣는다. 특히 어렸을 때 아버지 겐도가 자신을 버린 기억 때문에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다. 혼자 있을 때 종종 아버지의 워크맨을 끼고 다닌다.

1화에서 에바 초호기에 타라는 겐도의 명령을 거부하지만, 레이가 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고는 초호기에 타기로 결심한다.

3화에서는 사도와의 첫 전투 중에 여동생이 다쳤다는 이유로 동급생인 스즈하라 토우지와 갈등을 빚지만, 4화에서 화해하고 토우지, 켄스케와 친구가 된다.

애니메이션 내용이 전개될수록 성격이 바뀌는 모습을 보이지만, 나중에는 원래의 내향적인 성격으로 돌아가 버린다.

신극장판에서의 이카리 신지편집

인물의 성격 등 애니메이션과 큰 차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