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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갑

전라북도 익산시갑 국회의원 선거구

익산시 갑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전라북도 익산시 일부 지역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춘석 (3선, 2008년~)이다.

익산시 갑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
유권자 수117,792명 (2016년)
현 선거구
신설연도2004년
국회의원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수1인
이전 선거구익산시
중복되는 선거구
전북도의회제1선거구
제2선거구
익산시 갑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
유권자 수102,923명 (1996년)
1996년 ~ 2000년
의원 수1인
이후 선거구익산시
이전 선거구이리시·익산군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2004년 제17대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나, 이름 자체는 1996년 제15대 총선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익산시의 선거구 역사는 다소 복잡하다. 우선 1945년 해방 당시 익산군으로 존재하였다가 1947년 이리읍이 이리부로 승격되면서, 이듬해 1948년 초대 총선부터는 이리부익산군 갑, 익산군 을의 3개 선거구가 설치되었다. 1949년 이리부가 이리시로 개칭되면서 이듬해 1950년 제2대 총선에서는 이리부 지역구도 이리시로 이름을 바꿨다. 1963년에는 익산군 을에 속했던 황화읍이 충남 논산군으로 넘어갔고, 같은해 치러진 제6대 총선에서는 이리시와 익산군 갑을 선거구가 모두 통합되어 이리시·익산군이 되었다.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중선거구제 실시로 군산시, 옥구군과 합쳐 군산시·옥구군·이리시·익산군이라는 중선거구가 되어 국회의원 2인을 뽑게 되었다. 하지만 1981년 제11대 총선에서 다시 이리시·익산군으로 되돌아왔다.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소선거구제로 회귀함에 따라 이리시·익산군은 각각 이리시익산군이라는 단일 선거구가 되었다.

1995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리시와 익산군이 지금의 익산시로 통합되었다. 이듬해 1996년 제15대 총선부터는 두 선거구도 '익산시'로 통합하고 그 대신 갑을 선거구로 처음 나누게 되었다. 당시 익산시 갑에는 구 익산군의 함열읍, 오산면, 황등면, 함라면, 웅포면, 성당면, 용안면, 용동면과 구 이리시의 창인동, 중앙동, 평화동, 남중1,2가동, 모현동, 송학동, 본천동, 계문동, 신동이 관할구역으로 들어갔고 나머지 지역은 익산시 을이 되었다. 다음 총선인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익산시 갑과 을은 잠시 익산시란 통합 선거구를 이루었으나, 그 다음 총선인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다시 갑을 선거구로 나뉘었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미세한 경계조정이 일어나, 본래 익산시 을에 속했던 인화동과 마동이 익산시 갑으로 넘어오게 되었다. 이후로는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1996년 이전의 국회의원 목록은 익산시의 국회의원 문서를 참고.

선거 의원 정당 비고
1996 최재승 새정치국민회의
익산시로 통합 (2000)
2004 한병도 열린우리당
2008 이춘석 통합민주당
2012 민주통합당
2016 더불어민주당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17,792
더불어민주당 승리 이춘석더불어민주당35,31950.00
이한수 국민의당25,13835.58
김영일 새누리당6,7939.61
전권희 민중연합당2,0582.91
황세연 무소속1,3281.88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