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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코끼리(학명Elephas maximus indicus)는 아시아코끼리의 한 아종으로 여타 아종들 가운데서도 최대형종이며, 개체 수도 가장 많은 아종이다. 인도를 비롯하여 방글라데시, 부탄, 인도차이나 반도중국 등에서 발견된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인도코끼리
Elephas maximus (Bandipur).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EN.png
위기(EN), IUCN 3.1[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장비목
과: 코끼리과
속: 아시아코끼리속
종: 아시아코끼리
아종: 인도코끼리
삼명법
Elephas maximus indicus

외모편집

아프리카코끼리보다 약간 작으며, 어깨높이는 수컷이 2.6m, 암컷이 2.1m 정도이다. 아프리카코끼리보다 더욱 활발하게 돌아다닌다. 또한 수영도 잘 하며, 아시아코끼리처럼 성질이 온순하여 동남아시아 등에서 임업 및 행사에 쓰인다. 회색에서 갈색까지 다양하며 20마리 이상의 무리를 이룸, 낮에 휴식을 취하고 밤에 먹이를 먹음. 서식장소는 관목림이나 밀림이며 수명은 약70년이다.

각주편집

  1. Choudhury, A.; Lahiri Choudhury, D. K.; Desai, A.; Duckworth, J. W.; Easa, P. S.; Johnsingh, A. J. T.; Fernando, P.; Hedges, S.; Gunawardena, M.; Kurt, F., Karanth, U. Lister, A., Menon, V., Riddle, H., Rübel, A. & Wikramanayake, E. (IUCN SSC Asian Elephant Specialist Group) (2008). Elephas maximus. 《IUCN 적색 목록》 (IUCN) 2008: e.T7140A12828813. doi:10.2305/IUCN.UK.2008.RLTS.T7140A12828813.en. 2018년 10월 29일에 확인함.